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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받으러 갔다가 잠이 들었대..

조회수 : 8,629
작성일 : 2023-01-10 19:56:33
진짜 마사지? 잠이 들어도 되고, 늦은 새벽에 돌아오는 남편이
그냥 건전 마사지??
모 프로그램 보다가 넘 웃겨서 적어봐요.
주어는 없어요.
IP : 82.132.xxx.19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3.1.10 7:59 PM (125.143.xxx.132)

    어제
    남편이 문젠데 시부모는 참 자식편,,,

  • 2. ..
    '23.1.10 7:59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저도 궁금. 마사지 받다가 자도 돼요?

  • 3. ker
    '23.1.10 8:00 PM (180.69.xxx.74)

    풉 말도 안되죠
    잠깐 졸 수는 있지만

  • 4. ..
    '23.1.10 8:00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생긴 것도 웩. 사랑도 안한대. 쓰레기 시부모에. ㅜ

  • 5. 카라멜
    '23.1.10 8:00 PM (125.176.xxx.46)

    여자들이 결혼을 회피하는 이유가 어제편으로 너무 극명하게 드러났죠 한국남자들 진짜이기적이에요

  • 6. ...
    '23.1.10 8:01 PM (118.235.xxx.87) - 삭제된댓글

    원글에서 말한 건전마사지는 모르겠고요
    전 타이마사지나 오일마사지같은 거 받다가 잠든 적 몇 번 있어요

  • 7. ....
    '23.1.10 8:01 PM (14.52.xxx.170) - 삭제된댓글

    저도 그대목에서 어이가
    마사지 받다 잠들었다고 여자가
    화낸거 아니자나요
    저게 가스라이팅 아닌가요
    화를 못참는거보니 adhd라고 하다니요

  • 8. ...
    '23.1.10 8:01 PM (118.235.xxx.87) - 삭제된댓글

    원글에서 말한 프로그램은 모르겠고요
    전 타이마사지나 오일마사지같은 거 받다가 잠든 적 몇 번 있어요

  • 9. ....
    '23.1.10 8:03 PM (14.52.xxx.170) - 삭제된댓글

    다른거 다 제끼고 남아 3키우는데 무조건
    감사한거 아닌가요 쌍둥이던데요

  • 10. ..
    '23.1.10 8:03 PM (123.213.xxx.157)

    진짜 인상도 안좋고 못생겼더라구요.
    여자분 웃으니 귀염상이던데.. 지가 이혼하고 애들 케어할수 있다 큰소리치고 웃기더라구요. 절대 좋은아빠상 아니던데

  • 11.
    '23.1.10 8:04 PM (82.132.xxx.197) - 삭제된댓글

    118님
    잠들면 안된다는건 아니지만
    외박수준으로 마사지샵에서 밤새도록 자고 들어오는게
    정상인가요?

  • 12. ...
    '23.1.10 8:08 PM (118.235.xxx.87) - 삭제된댓글

    프로그램은 모른다니까요
    위에 112님이 마사지 받다가 자도 되냐고 질문하셔서 거기 대답한 거에요

  • 13.
    '23.1.10 8:29 PM (122.34.xxx.245)

    잠이 들순 있지만...
    업소에서 자라고 놔둘까요??
    다른 손님 못받을텐데??

  • 14.
    '23.1.10 8:47 PM (1.229.xxx.11)

    애 셋 케어하는 여자가 맛사지 받으러 가야지, 혼자 인생 즐기며 맛사지까지 받으러 가고 애들은 나몰라라하고.. 여자도 잘했다 할 수 없지만 남자나 그 부모는 변하지 않을 것 같아요. 여자는 지칠대로 지친 거 같던데..

  • 15. .....
    '23.1.10 9:31 PM (1.241.xxx.216) - 삭제된댓글

    시댁에 아내랑 아이들 놓고 술마시러 나갔다 맛사지 받고 잠들었다고...
    저는 잠든것보다 시댁에 같이 가서 왜 남편 혼자 저러고 돌아다니는지가 이해가 안됐어요
    애가 셋인데...제가 시부모 입장이면
    며느리랑 손주 놓고 나간 아들 어디갔냐고 찾겠어요 새벽에 들어오면 제가 더 열받아서 혼낼거고요
    며느리

  • 16. .......
    '23.1.10 9:32 PM (1.241.xxx.216)

    시댁에 아내랑 아이들 놓고 술마시러 나갔다 맛사지 받고 잠들었다고...
    저는 잠든것보다 시댁에 같이 가서 왜 남편 혼자 저러고 돌아다니는지가 이해가 안됐어요
    애가 셋인데...제가 시부모 입장이면
    며느리랑 손주 놓고 나간 아들 어디갔냐고 찾겠어요 새벽에 들어오면 제가 더 열받아서 혼낼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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