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점핑다이어트 해보신분 있나요?

.... 조회수 : 2,342
작성일 : 2023-01-07 12:14:18
새해 10킬로 감량 목표인 과체중 40대입니다
점핑 다이어트 해보신분 있으세요?
헬쓰 하자니 비싼pt 등록 안하면 안갈것같구
필라테스 요가로는 살을 못뺐구요
점핑 해보려는데 조언좀 부탁드려요
IP : 118.235.xxx.2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점핑
    '23.1.7 12:18 PM (223.39.xxx.181)

    건강식품 파는곳 ㅠ. 150만원.
    무릎안좋아 시작했는데. 역시. 이것도 무릎통증. 그만뒀어요

  • 2. ..
    '23.1.7 12:19 PM (116.121.xxx.209)

    점핑하면서 식이조절하면 살 잘 빠져요.
    지방 빼고 홈트로 근력운동 꾸준히 하면 근육은 늘고.
    저는 4년차인데..12킬로 뺐다가 먹고 싶은거 다 먹으니...조금씩 다시 쪘어요. 운동하지 않으면 확 찌는 거죠.

  • 3. ㅇㅇ
    '23.1.7 12:19 PM (223.39.xxx.22) - 삭제된댓글

    그거 허벌라이프가 다단계 판매용으로 하는 곳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처음에는 이거저거 건강보조식품 팔다가

    회원님도 점핑클럽 창업하라고 뽐뿌질합니다.

  • 4. ㅇㅇ
    '23.1.7 12:20 PM (223.39.xxx.22) - 삭제된댓글

    차라리 PT가 돈 덜 들어요

  • 5. 허벌에서 하는
    '23.1.7 12:21 PM (59.13.xxx.9)

    저 다니는데 운동하고 반신욕하고 좋아요.
    가끔 두달에 한번은 십만원정도 제품 사주고 그냥 먹으면서 효과도 있고 해서 사고 먹고 운동도 하고 그래요.

  • 6.
    '23.1.7 12:32 PM (1.236.xxx.36) - 삭제된댓글

    4개월동안 운동비 60만원. 제품구입 40만원
    총100쓰고 5킬로 감량했어요
    뭐 먹으란 얘기만 안하면 다니는데 다니는동안 그게
    가장 부담이었어요 물건값이 비싸 길게는 하기 힘들어요

  • 7. 영업
    '23.1.7 12:52 PM (119.149.xxx.54)

    자꾸 허벌제품 사라고 압박줘서 그만 뒀어요

  • 8. 딴얘긴데
    '23.1.7 12:53 PM (223.62.xxx.209)

    어른이 점핑하는거 보고
    미니 링에서 표효하는 여자프로레슬러 생각났어요.
    자세가 그럴수 밖에 없는자세..
    흠..그리고 내 근력이 아니라 점핑바닥의 탄성으로 뛰는거라
    살은 안빠질것 같아요.
    아이들 성장판 자극이면 또 몰라두요.

  • 9. ㅇㅇ
    '23.1.7 1:35 PM (116.38.xxx.203)

    애들 성장판 자극 및 다이어트 되라고 다니고 있는데
    다니는사람들보니 빠진긴 하더라구요.
    첨엔 절때 허벌제품은 안사야지 했는데
    허브티 얘기 듣고보니 안살수가 없더라구요ㅠ
    왠지 살이 더 잘빠질껏같은 믿음이..
    암튼 한달되고 주2회 밖에 안가선지 다이어트효과는 아직없고
    허벌티때문인지 애얼굴에 푸석한 붓기는 빠지더라구요.

  • 10. 점핑
    '23.1.7 4:43 PM (223.39.xxx.111)

    저 점핑운동한지 일년 되었는데 우리동네는 제품구매 권유없고 그나마 회원들 호응 없으니 아예 싹 치워버리고 운동만 해요.
    놓고다니는 운동화 개수로 회원수랑 월회비 계산해보면 수입이 꽤 될거는 같은데 ????
    저는 식이조절은 안하는 대신 과식, 야식,간식도 안하는 사람인데 일년했더니 옆으로 누웠을때 흘러내리던 똥배는 사라졌어요.
    대신 몸무게는 그대로요. 귀찮고 여전히 과체중인거 확인사살도 싫어서 인바디는 안하지만 꽉끼는 팬티가 안꽉끼고 뭐 그러네요.
    어제도 하고왔는데 한겨울에도 운동 후에 땀을 닦아낼 정도로 나는거보면 운동효과가 없는건 아닌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64 자랑합니다 1 신나 13:36:27 105
1808763 나이 든 것도 서러운데..... 1 ㅜㅜ 13:35:32 117
1808762 서인영은 가끔 말이 쎄서 그렇지 2 아님말고요 13:35:24 158
1808761 오피스텔 임대인이 다시 계약서를 써야 한다는데... 1 계약서 13:31:05 83
1808760 밥 대신 두부 데쳐 볶음김치랑 먹었어요. 2 .. 13:28:28 193
1808759 주식 글 쓰는 이유가 뭔지 ... 9 13:27:52 354
1808758 어제 옥순 최악 3 13:26:26 353
1808757 유명한 경제 유투버들 삼전팔고 3 13:25:07 651
1808756 애 없는 돌싱은 미혼이랑 같다 보면 되는지.. 7 ... 13:24:08 302
1808755 전기자전거 색상좀 골라주세요^^ 1 ㅣㅣ 13:21:31 47
1808754 60년대 후반생인 분들 고등학교때 오페라 관람 6 ... 13:14:37 282
1808753 온라인 장보시는데 좀 추천해주세요 5 추천좀 13:13:46 221
1808752 검사에서도 이상없는데 유방 통증 6 ㅇㅇ 13:03:01 400
1808751 아파트 동대표 하는 거 어때요? 7 아파트 12:59:51 742
1808750 태극기 집회까지 나갔던 김용남.mov 19 ........ 12:59:36 655
1808749 웃고 싶으신 분들께 쇼츠 추천.ㅋ 2 눈물남 12:53:00 485
1808748 워킹맘들 존경합니다. 2 50대취업 12:48:01 533
1808747 한동훈 후원회장에 '독재정권 공안검사' 출신 정형근 논란 34 미쳤다 12:44:27 483
1808746 시어머니 보니 실비가 정말 중요한것 같은데 10 ... 12:43:23 1,416
1808745 애들 중고딩때 이혼하신분들 애들 괜찮았나요 4 ia 12:27:19 700
1808744 실비보험료 4 ㅇㅇ 12:24:29 728
1808743 얇고 가벼운옷은 어디꺼가 좋나요? 8 12:23:37 907
180874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과방위 전체회의, 디지털 크리에이터.. ../.. 12:23:14 101
1808741 돈이 나를 피해가요. 10 Oo 12:21:13 2,005
1808740 와 BTS 멕시코궁에 대집결 멕시코아미 미쳤네요 16 ㅇㅇ 12:17:22 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