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쪽이 왜 저럴까요

..... 조회수 : 8,288
작성일 : 2023-01-06 20:37:27
부모속이 타들어가겠네요
IP : 222.116.xxx.22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3.1.6 8:40 PM (61.105.xxx.11)

    넘 안타깝네요

  • 2. 원글
    '23.1.6 8:42 PM (222.116.xxx.229)

    공포스러워요

  • 3. ..
    '23.1.6 8:43 PM (118.218.xxx.182)

    정말 기이하고 기괴하네요.

  • 4. 그냥
    '23.1.6 8:47 PM (39.117.xxx.171)

    옛날 스타일로 굶어라하고 신경 안썼으면 어찌됐을까요..

  • 5. 보고있는데
    '23.1.6 8:48 PM (116.41.xxx.121)

    무섭네요 동생은 뭔죄 ㅜㅡ

  • 6. oo
    '23.1.6 8:48 PM (218.153.xxx.74)

    안타까운 부모앞에서 홍현희씨 일상모니터보면서 무섭다 너무 무섭다말하는거 너무 거슬려요…..부모맘이 ㅠㅠㅠ

  • 7.
    '23.1.6 8:52 PM (39.117.xxx.171)

    저 엄마도 문제네요...딸눈치본다고 밥먹었는지 동생유치원에 전화하는게 정상인가요?

  • 8. 이그
    '23.1.6 8:53 PM (61.105.xxx.11)

    뭘저리 애한테 질질 끌려다니며
    다 맞춰주는지

  • 9. ..
    '23.1.6 8:55 PM (118.218.xxx.182) - 삭제된댓글

    엄마의 시선도 좀 차가워요

  • 10. Dma
    '23.1.6 9:05 P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

    아이가 좀 무섭네요

  • 11. dd
    '23.1.6 9:19 PM (223.33.xxx.16)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홍현희 거기서 자꾸 무섭다고 하면 어쩌나요;;;
    원래 예민한 아이고 부모가 다 맞춰줬는데 동생 태어나면서 안맞춰주니까 얘기 안먹는걸로 엄마사랑 확인 하는거 같내요
    무던하고 착한 부모 , 예민한 자식 조합이 참 안좋은거 같아요
    부모가 감당을 못하더라구요
    저희 동생도 한예민 한데 부모님은 그냥 무던한 옛날분들이라 감당 못하고 다 맞춰주고.. 금쪽이만큼 심하진 않았지만
    어릴때 참 집안 여러번 시끄러웠네요

  • 12. 아이가
    '23.1.6 9:23 PM (58.231.xxx.12)

    너무 아이같지않게 겁도없고 무서워하는것도없고 아이가머리꼭대기있네요 너무 버릇없네요
    엄마를 자기친구마냥 대하네요 말하는게

  • 13.
    '23.1.6 9:26 PM (125.191.xxx.200)

    어릴때 따로 떨어져? 있던 상황이 있었던건지..
    동생을 빼고 셋이 살고 싶다는 것이..
    열살 아이라고 볼수없을정도로 무척 생존의미가 있건ㄱㅓ 같아요 ㅠㅠ

  • 14. ...
    '23.1.6 9:59 PM (223.38.xxx.80)

    홍현희 무섭다고 할때 저도 똑같이 무섭다고 했는데 반응 똑같이 해주니까 오히려 동질감 느끼고 나만 그런거 아닌거같아서 ... 그런반응이 더 리얼해보였어요 . 홍현희 역할이 원래 그걸껄요 ? 일반인 이나 금쪽이 입장에서 좀 철없어보이고 그런거라 ...

  • 15. 근데
    '23.1.6 10:02 PM (223.38.xxx.80)

    진짜 전 그 여자애 무섭던데요 ? 나이가 어려서 그렇지 솔직히 커서도 저러면 ... 와 가족이라도 무섭지않나요 ? 동생이 어떻게 클지 ... 너무 걱정되던데 ... 보면서 남편도 무섭다고 ...

  • 16. ….
    '23.1.6 10:42 PM (223.62.xxx.158)

    영화 미저리 생각이 …

  • 17. 무섭지요
    '23.1.6 11:13 PM (61.83.xxx.150)

    10살 저러니 무섭지요.

  • 18. ㅡㅡ
    '23.1.7 12:26 AM (122.36.xxx.85) - 삭제된댓글

    동생 밥먹여주는게, 동생 살찌라고? 맞나요?
    동생 걱정스럽네요..

  • 19. ......
    '23.1.7 7:01 PM (92.184.xxx.178)

    어린아이가 저런 마음이면 동생 해할수도 있을것 같단 생각이 들정도이던데 엄마가 애한테 너무 질질끌려가는 단호함은 없고
    저렇게 교육하면 누구라도..

  • 20. 저도
    '23.1.7 11:21 PM (112.154.xxx.195)

    저런 애는 무섭다는 소리가 나와요. 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게 아닌지 싶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973 韓유조선 호르무즈 통과 중…이란과 협의 거쳐 통행료 내지 않아 ㅅㅅ 04:32:51 235
1811972 여동생이 갑자기 죽었는데 4 ㅇㅇ 04:32:07 891
1811971 명언 - 막강한 힘과 권력 함께 ❤️ .. 03:49:49 187
1811970 중국 반도체주 일제히 급등…외신도 긴급 타전 4 ㅇㅇ 02:31:50 1,556
1811969 영국 삼전GDR 7.5프로 올랐네요 3 루루루 02:15:16 1,059
1811968 분당카페 도른자들 16 ㅅㄷㅈ.ㅈ 02:11:33 1,877
1811967 임신성 역류성식도염 때문에 3일째 못 자는 중 ㅠㅠ 1 ㅠㅠ 01:45:23 421
1811966 국무회의 보는데 잼프 화 많이 났네요 1 .. 01:35:00 1,246
1811965 일단 코스피 야간선물 4%이상 상승중이네요 1 ........ 01:33:24 679
1811964 삼성전자 노사합의안 내용을 보니 주주의 이익은 고려하지 않는 배.. 15 555 01:17:15 2,415
1811963 10일 여행이면 보통 캐리어 몇인치 가져가나요?? 4 질문 01:17:10 406
1811962 영숙 왜자꾸 자기가 1등했다고 하는거에요?? 6 .. 01:06:25 1,505
1811961 이마 미간 보톡스 맞고 쌍꺼풀이 두꺼워졌어요 ........ 00:51:21 587
1811960 나솔 영숙은 옷이 없나요 15 . 00:30:48 3,115
1811959 시진핑 다음주 북한 간대요 4 ... 00:29:10 1,212
1811958 점점 간편함만을 추구하는데 괜찮은건지;; 4 요리에 관해.. 00:22:00 1,005
1811957 전 파업한다고 해서 개발직이나 연구원들이 파업하는 줄 알았어요 13 이해가 00:18:38 3,167
1811956 미 10,30년물 국채 급락!!! 8 ... 00:15:33 3,129
1811955 이렇게 종일 비오는 날도 드문데 8 실크테라피 00:05:56 2,379
1811954 하정우 배우자 비상장주식, 독파모 심사위원 회사였다 21 ..... 00:05:47 1,429
1811953 유시민 증언 나옴.박균택 발언 과거의 유시민이 증언. 16 조국 파묘 00:01:31 1,542
1811952 고유가지원금 세대분리된 미성년자녀 신청 궁금한점이 있어요~ 1 드라마매니아.. 00:01:08 985
1811951 영자는 괜찮지만 6 나솔 2026/05/20 2,210
1811950 무고죄로 고소했다가 패소하면 어떻게되나요 3 분노 2026/05/20 794
1811949 살면서 아무말이나 소통하고 싶은날.. 7 이응이응 2026/05/20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