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해가 있게 글을 썼네요.
국내에 있을 예정입니다. 다만 국내에 있다는 걸 알면 온갖 자해와 거짓말로 저를 불러들일테니까요. 안 가면 주위에 저를 특이한 년, 미친년으로 말하고 다닐거라 아예 그걸 차단하려고 이민 간다고 하려는 거에요.
국내에 있으면 가족들이 서류떼면 주소 알 수 있다고 알고 있는데...댓글들 보면 아닌가요? 만약 가족들이 주소 찾아내면 그건 그 때고, 우선은 이민 갔다고 하려구요.
제가 가족들과 멀어지면 가장 하고 싶은 게, 밝은 색 옷 입는 거요.
항상 엄마 앞에서는 불행한 척, 못 생긴 척, 검은 색 옷만 입어야 했는데
이번에 완전히 연 끊을 준비하면서...
제일 하고 싶은 게 마음 껏 웃고, 밝은 색 옷 입는 거에요
방금 동생돈 또 주작하다 걸렸죠?
1. ᆢ
'23.1.4 11:50 PM (61.84.xxx.183)알아 보니까 바로지운거죠?
글이 없네요2. ㅜ
'23.1.4 11:54 PM (220.94.xxx.134)그사람글이예요? 정신이 이상하던지 많이 외로운 관종같던데
3. 지웠네요
'23.1.4 11:54 PM (178.4.xxx.79)정신병이다 싶네요.
맨날 저런 거짓말 지어내는거 병인데.4. ㅉㅊ
'23.1.5 12:02 AM (180.70.xxx.42)피해망상있는듯해요. 본인이 치료거부하니 가족들도 포기한듯한데 안됐어욫
5. ker
'23.1.5 12:09 AM (180.69.xxx.74)병이네요
6. 동생돈 주작녀
'23.1.5 12:19 AM (178.4.xxx.79)너무나 괴로운 가족들로부터 피해서 살고 싶은데
이민 핑계댈 나라 어디가 좋을까요?
미국, 캐나다 같은 북아메리카, 서유럽, 북유럽, 호주, 뉴질랜드 등등
선진국이나 좋은 나라가면 어떻게든 제 위치를 알아내서 달라붙으려고 할 거에요.
20대에 해외에서 돈 없어 끼니 굶어가며 육체노동하다가 한국왔더니
(돈 없어서 여행이고 문화생활이고 아무것도 못했어요.
이것도 가족들 피해서 도망갔던거라. 주급 받아서 하루하루 생존하며 거지같이 살았어요..)
거기까지 갔는데 부모 불러서 효도관광 안 시켜줬다고
소리지르고 난리난 적 있고...
그렇다고 아프리카, 동유럽, 남미, 동남아 갔다고 하면
주위 사람들한테 "쟤가 나를 저렇게 걱정시킨다. 쟤는 정말 못 말리는 애다. 쟤 때문에 내가 죽겠다."며 우는 소리로 온갖 동정심 받고 저는 미친년으로 만들 거에요.
중국, 몽골도 생각했으나 그 정도 가까운 거리면 저 불러들이려고
자해할 부모입니다.
선진국은 자신들 안 불러들인다고 평생 원망과 욕할테니 안 되고,
후진국은 거짓 걱정하느라 본인 죽어간다고 곡소리 할테니 안 되고...
너무 좋거나 나쁘지 않고 남들에게 말하기도 뭐한 그런 애매한 나라 있을까요?
힌트 얻으면 내일 새벽쯤에 글 지우겠습니다.
82에 워낙 사람들이 많이 보고 저의 부모는 인간관계가 넓기에
나중에 혹시나 부모 귀에 들어갈까봐요7. 동생돈 주작녀
'23.1.5 12:20 AM (178.4.xxx.79)....
'23.1.4 11:34 PM (122.34.xxx.35)
제 부모는 행선지 안 밝히면 바로 그 날 "나 죽는다"며 곡소리하고 쓰러질 사람입니다. 전화번호를 바꿔도 그렇구요. 그 곡소리와 자해가 일반 사람들은 상상도 못할 정도에요. 그렇게 되면 친척들과 부모 지인들까지 다 저에게 온갖 비난과 욕...몇 번이나 당해봤습니다. 그런 자해를 방지하려고 연락은 최소한으로 유지하되 만나지 않으려는 거에요.8. 혹시
'23.1.5 7:57 AM (211.218.xxx.160)우리동네 당근에글맨날올리는 꽃콪은 그녀가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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