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과 미래 어떻게 살건지..이야기 나누시나요?

ㄱㄱ 조회수 : 3,114
작성일 : 2022-12-25 20:16:00
미래에 어느지역에서 어떤집에서 어떤모습으로 뭘하면서
살건지..그런것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시나요?
재테크나 미래 살곳등등..그런것에 대화요..

IP : 222.232.xxx.16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하다
    '22.12.25 8:17 PM (121.175.xxx.13)

    저희집은 거의 매일 재테크나 미래이야기 같이 나눠요

  • 2. 말따로
    '22.12.25 8:19 PM (14.32.xxx.215)

    현실따로라 안해요
    꿈먹고 살 나이도 아니구요
    머리속으로만...

  • 3. ...
    '22.12.25 8:20 PM (222.236.xxx.19)

    그런이야기 나누는 집들 많겠죠...전 제남동생을 만나도 그런류의 이야기 하는데 남동생이 집에서 올케랑 그런 이야기 안할것 같지는 않네요 . 전 미혼이라서 그런이야기를 나눌 배우자가 없지만요...
    그래서 제동생 만나면 보통 재태크이야기는 그런류의 이야기는 많이 나누고 또 동생이관심이 많아서 그런류의 조언도 많이 얻고 해요 .. 남편이 있었으면 남편이랑 그런류의 이야기를 많이 했겠죠...

  • 4. 원글
    '22.12.25 8:22 PM (222.232.xxx.162) - 삭제된댓글

    결손 21 년차인데.,.남편이 하루만 사는 스타일이라..
    미래계획이나 재테크도 안하고요
    아이의 미래나 이야기도 듵을생각도 없구요
    하루살이 살듯...사니까..미래이야기 나눌라하면
    그냥 바로 차단하는 마인드라...

  • 5. 원글
    '22.12.25 8:23 PM (222.232.xxx.162)

    결혼 21 년차인데.,.남편이 하루만 사는 스타일이라..
    미래계획이나 재테크도 안하고요
    아이의 미래나 이야기도 듵을생각도 없구요
    하루살이 살듯...사니까..미래이야기 나눌라하면
    그냥 바로 차단하는 마인드라...

  • 6.
    '22.12.25 8:26 PM (223.38.xxx.223)

    원글님 혹시 저세요? 너무 똑같아서… 저희도 그래요 저흰 아직 애들이 어린데… 미래에 대한 이야기라곤 오늘 저녁 뭐먹을까 정도가 다입니다… 아이를 아떻게 함께 키울지 노후대책 어쩔지 이런거 운만 떼워도 막 얼버무리고 응응응 그래그래 그러면서 말돌리고 씹어요 아니면 되묻던가. 그러게 어쩌지? 끝. 저는 남편과 대화하려는 노력을 그냥 포기했어요. 각자도생 하려고요. 제 남편같은 사람이 또 있다니… 원글님 만나서 허심탄회하게 얘기하고 싶네요 ㅠㅠ

  • 7. ...
    '22.12.25 8:40 PM (112.164.xxx.245) - 삭제된댓글

    미래엔 원글님이 없다는거겠죠.
    원글님도 남편 몰래 미래를 계획 하셔야겠네요.!

  • 8. 혹시
    '22.12.25 8:46 PM (175.223.xxx.75)

    외벌인가요? 맞벌이라도 남편이 경제주축 아닌가요?

  • 9.
    '22.12.25 9:11 PM (175.114.xxx.248)

    저희 남편은 정년이 15년쯤 남았는데요 맨날 은퇴하면 어디가서 살지 들여디보고 있어요. Ipr 퇴직연금 돈생기는대로 붓고 국민연금 부부 둘다 추납하고 재산 별로 없지만 그 조그마한것들 나중에 애들 하나씩 주자고 얘기하구요.
    맨날 은퇴얘기만 해서 제가 그렇데 은퇴하고 싶냐고 맨날 그래요. 자연인 보면 맨날 저리 살자고...ㅎㅎ

  • 10. ..
    '22.12.25 10:40 PM (220.118.xxx.161) - 삭제된댓글

    전 저만 얘기해요. 경제권을 제가 가지고도 있지만 남편은 관심도 없네요. 주로 제가 어떻게 하자 이렇게 통보식이죠.

  • 11. 25년차
    '22.12.26 8:33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남편 51,저 50세인데 앞으로 국민연금나올때까지 열심히 일하자 다짐하면서
    애들 다 독립시키고나면 어디서 살것인지,어떻게 살고싶은지 자주 얘기하면서 으샤으샤해요
    아직 막연하긴하지만 그래도 그런 희망이라도 품고사니 하루하루 힘들어도 또 힘을내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189 이재명 뽑았지만.... 12 ..... 23:13:51 219
1802188 고등학교는 집 가까운게 최고네요.. 2 23:12:14 205
1802187 장지 옮기려고 엄마묘를 개장했는데요... 2 000 23:11:45 271
1802186 나솔 영수 실제로 보면 더 잘생겼을까요? .. 23:08:57 132
1802185 유가 폭등중 5 ... 23:07:07 579
1802184 딴소리들 마시라 검찰개혁 하시라 3 오리발 23:06:38 111
1802183 어떻게 받는건지 7 축의금 23:00:42 296
1802182 부동산에 집 내놨다가 직거래 하는데요. 8 . . . 22:32:21 1,172
1802181 영화 '끝장수사' 7년만에 개봉 2 ........ 22:32:16 1,123
1802180 폐차하고 울었어요 21 슬픈날 22:31:06 1,525
1802179 패키지얼굴 물어뜯은 20대여자요 22:21:48 1,666
1802178 당뇨전단계 :콤부차 당류0 라서 자주 마시는데 5 mn 22:20:04 973
1802177 증권사에서 프리랜서로 펀드 권유하는사람들 2 증권사 22:20:01 408
1802176 예금만이살길 이네요 14 주식? 22:18:06 2,920
1802175 나눔할때 신문지위에 물건을 올려뒀는데 10 ... 22:17:52 895
1802174 몸무게 매일 재세요? 8 무게 22:14:28 664
1802173 구강 유산균 드시는 분 계신가요? 3 didhdd.. 22:12:35 301
1802172 도미니카 경기들 하일라이트로 봤는데 4 ㅇㅇ 22:03:48 734
1802171 월간남친 안 유치한데요? 15 ... 22:01:51 1,123
1802170 장인수 기자 10시에 라이브해요 64 22:01:33 1,660
1802169 조선일보 둘째 아들, 회삿돈 500만 달러 배임 의혹 4 ........ 21:54:37 1,472
1802168 한국사람들이 베트남에서 주는 팁 문제 1 호구 21:52:19 749
1802167 수영 중 쥐 안나는 방법 있을까요? 7 주니 21:34:56 634
1802166 노인과 산다는 것.. 은, 11 21:30:15 3,182
1802165 로띠보이,고봉민,할머니국수 그립네요 7 ㄱㄴㄷ 21:29:10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