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화가 많은지 혼잣말이 버럭버럭 튀어나와요

요즘 조회수 : 1,641
작성일 : 2022-12-21 18:44:21
며칠 전에는 길 가는데 차도 건너편에서 나란히 걷고 있는 아저씨 담배 연기가 저한테 까지 와서 속이 부글부글 끓고 있었는데 담배 연기가 한 덩이(?) 또 훅 하고 코를 스치는데 저도 모르게 아우 담배 연기!! 죽겠네 정말!! 소리쳐서 아저씨가 걸음을 멈추고 한 곳에서 피우고 가신 것 같고



또 며칠 전에는 한달에 한번쯤 가는 사우나에서 세신 안 하는 손님이라고 몇 번이나 반복해서 말하길래 지금 세신 안한다고 눈치 주냐고 올 때마다 묻는데 한번 물어봤음 됐지 왜그러냐고 입 밖으로 말이 튀어나왔어요



얼굴이 점점 험악해져가네요...ㅠ
IP : 39.7.xxx.19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
    '22.12.21 6:53 PM (180.69.xxx.74)

    저도 화가 많아져요 ㅎㅎ
    혼자 욕도 해요

  • 2. 한 80되면
    '22.12.21 6:56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쌍욕도 해요.
    평생 욕이라곤 안한 분인데도요.
    사는게 그렇게 만드는 듯.

  • 3. ㅎㅎ
    '22.12.21 6:56 PM (118.45.xxx.47)

    저도 화가 많아져요 ㅎㅎ
    혼자 욕도 해요
    22222
    저도요!!

  • 4. 혹시
    '22.12.21 6:59 PM (122.42.xxx.81) - 삭제된댓글

    사람하고 말안하고 사는 45이후 여성인가요?

  • 5. 눈비
    '22.12.21 7:00 PM (106.102.xxx.233) - 삭제된댓글

    제가 그래요. ㅜㅜ 혹시나 싶어서 비상용으로 안정액 사뒀어요.

  • 6. …….
    '22.12.21 7:01 PM (210.223.xxx.229)

    번아웃 증후군일수 있어요 ..내 몸과 마음 잘 살피시길요

  • 7. 30대중반
    '22.12.21 7:02 PM (118.235.xxx.80)

    재택 근무 하는 날이 많은 30대 중반입니다 요새 일이 힘들어서 화가 쌓인 거 같아요

  • 8. ㅎㅎ
    '22.12.21 7:05 PM (182.225.xxx.69)

    혼자 있을때 욕하는 사람 여기도 있어요. 대신 남 앞에선 싫은 소리 못해요.

  • 9. 궁시렁거리는
    '22.12.21 7:09 PM (118.235.xxx.52)

    엄마의 혼잣말이 싫었는데 제가 그래요 요즘ㅠ 애들이 저보고 캄다운하래요ㅠ

  • 10. 경험담
    '22.12.21 8:38 PM (5.51.xxx.223) - 삭제된댓글

    너무 평상시 감정을 억누르거나 혼자서 끙끙 앓지 마세요.
    나중에 부정적 에너지들이 쌓여 몸과 마음을 힘들게 할 뿐더러
    나중에 별 거 아닌 일에 미친듯이 폭발해 버려요.
    평소에 쿨하게 생각하는 버릇을~

  • 11. 경험담
    '22.12.21 8:39 PM (5.51.xxx.223) - 삭제된댓글

    너무 감정을 억누르거나 혼자서 끙끙 앓지 마세요.
    시간이 지날수록 부정적 에너지들이 쌓여 몸과 마음을 힘들게 할 뿐더러
    나중에 별 거 아닌 일에 미친듯이 폭발해 버려요.
    평소에 쿨하게 생각하는 버릇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012 불나방같은 남편 1 불나방같은 07:42:33 276
1805011 두유제조기 as 받을지 새거 살까요 어떨까요 07:35:18 100
1805010 지하철 천의자 다 교체했으면 좋겠어요 5 ㅇㅇ 07:28:54 746
1805009 혹시 주식차트 보실수 있는분 2 갑자기 궁금.. 07:15:45 637
1805008 기초수급자 남녀비율..역시..여자가... 9 비율 07:07:45 1,288
1805007 아이를위해서 남편하고 화해합니다 8 아이 06:37:46 1,529
1805006 지하철 안에서 중국말로 큰소리로 대화해서 10 기가차서 06:20:45 1,640
1805005 늑구 발견.. 포획 전 대치 중 3 ㅇㅇ 06:13:14 1,996
1805004 뭐든 잘 바꿨던 전 남편 14 05:49:18 4,265
1805003 트럼프 "오늘 이란서 연락 받아…그들은 합의를 강하게 .. 2 ㅇㅇ 05:25:03 3,092
1805002 간병비보험 2 건강 05:01:10 563
1805001 민지는 여전히 뉴진스 복귀 논의 중이라네요 4 ........ 04:38:48 2,074
1805000 베이루트 폭격 라이브 보세요 ㄷㄷ 4 .... 04:12:01 3,395
1804999 명언 - 자신의 마음, 자신의 태도 1 함께 ❤️ .. 04:11:43 812
1804998 진상학부모때문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7 ........ 03:51:12 3,101
1804997 미국주식시장 괜찮네요 (현재는...) 4 ㅇㅇ 03:48:36 2,377
1804996 12살 장서희 배우 예쁘네요 11 어쩌다 본 .. 02:16:07 1,875
1804995 이재명 외교망신 CNN 기사 뜸 48 .... 02:03:06 6,142
1804994 보험이 없는데 통증과 피곤하고 가슴이 답답해요 2 . 01:06:08 1,072
1804993 어떤 게 한국 김치 아닌지 맞혀 4 01:02:28 1,311
1804992 더럽게 정확한 비유-쇼츠 4 알파고 00:50:58 1,877
1804991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방금전 SNS 8 ㅇㅇ 00:45:19 3,234
1804990 재혼 생각이 없으면 별거로 충분하지 않나요?? 13 ㅇㅇ 00:35:47 2,591
1804989 뭐든 후루룩 먹는 사람 군고구마도 후루룩 먹네요 5 00:35:34 1,072
1804988 어제 또 우승한 안세영 결승 보세요 3 ㅇㅇ 00:29:09 1,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