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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병민 손태진 선택이 아쉽네요

ㅇㅇ 조회수 : 4,964
작성일 : 2022-12-21 10:50:23

팬텀싱어 팬들의 취향은 트롯과 완전 대척점에 서있는 거 아닌가요?
새로운 팬들을 얻는 대신 잃는것도 있지 않을까요?
팬텀싱어 팬으로서 솔직히 씁쓸해요.
1기 우승팀 주역, 3기 결승팀 리더.
둘 모두 팬텀싱어의 상징적 존재였는데.
IP : 114.205.xxx.11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1 10:51 AM (58.79.xxx.33)

    출현만으로도 돈많이 받았겠죠

  • 2. ...
    '22.12.21 10:52 AM (220.116.xxx.18)

    전 트로트도 팬텀싱어도 다 관심은 없지만, 그 상징성 유지하자고 배고픈 예술가로만 남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 3. ㅡㅡ
    '22.12.21 10:52 AM (116.37.xxx.94)

    길은 뮤지컬도하고 나름 잘되는줄? 알았는데 의외였어요

  • 4. ㅇㅇ
    '22.12.21 10:53 AM (175.213.xxx.190)

    이미 배부를텐데 하는 소리죠 다른 배고픈 싱어가 그러면 이해함

  • 5. ㅇㅇ
    '22.12.21 10:54 AM (114.205.xxx.11)

    길은 대극장 뮤지컬하면서 뮤덕들에게도 인정받고 있었고, 손은 포디콰 잘되고 있었는데.

  • 6. ..
    '22.12.21 10:54 AM (106.247.xxx.105)

    헐~ 길병민이 미스터트롯에 나왔나요?
    왜때문이죠? ㅜ.ㅜ

  • 7. 그냥이
    '22.12.21 10:54 AM (124.51.xxx.115)

    이미 둘다 잘되고 있는데 배고픈 예술가라뇨 ㅋㅋㅋㅋㅋ

  • 8. 손태진은
    '22.12.21 11:01 AM (61.109.xxx.211)

    이미 솔로 앨범도 두장이나 냈다고요
    길병민은 왜?
    내가 손태진팬이지만 트롯경연은 못보겠어요

  • 9. 그냥
    '22.12.21 11:01 AM (203.142.xxx.241)

    거기서 섭외해서 한번 나온거겠죠. 지난번 국민가수일때도 고은성도 나왔잖아요. 고은성도 뮤지컬에서 요즘 잘나가고 있고, 한참 다른 공연할때 거길 왜 나가나.. 했더니. 다른 가수들보다 힘 많이 빼고 하더라구요. 애시당초 1.2위가 목표가 아니라는 얘기.. 그냥 그 프로 피디가 섭외한거겠죠

  • 10. 그게
    '22.12.21 11:04 AM (106.101.xxx.213)

    전 반반의 생각..클래식이란 게 서양음악위주인데
    꼭 그것만을 주장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노래..라는 것에선 같은 것이고 그렇다면 쟝르불문 다 즐겨 보는 것도 괜찬ㄹ지않나 싶어요.
    팬텀의 발성은 서양음악 쪽일 것이고 트롯은 우리? 쪽 발성 아닌가 싶으니 양쪽 다 둘 섭렵 해보는 것도 나름 의미있지 않나 싶네요.서양음악 클래식맘 품위 있ㄴ 걸로 본 시각은 좀 생각해봐야 할 문제 아닌가 싶기도.

  • 11. 으마
    '22.12.21 11:05 AM (61.254.xxx.88)

    임영웅도 트롯으로 데뷔했지만 팝아티스트로 결국 자기 하고 싶은거 하잖아요. ㅎㅎ

  • 12. ㅇㅇ
    '22.12.21 11:12 AM (114.205.xxx.11)

    트롯좋아하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트.롯. 이잖아요.
    그들의 기존팬들이 가장 싫어하는 쟝르.
    고은성 유슬기가 국민가수에서 트롯은 안불렀잖아요.

  • 13. ㅇㅇ
    '22.12.21 11:16 AM (114.205.xxx.11) - 삭제된댓글

    강형호는 로또싱어에서 레전드가수들이랑 경연했었구요. 아. 생각할수록 속상하네요. ㅠㅠ

  • 14.
    '22.12.21 11:24 AM (1.235.xxx.154)

    그랬을까요
    참 이상하네요

  • 15. 트롯오디션에
    '22.12.21 11:29 AM (118.235.xxx.122)

    네임드들 피디가 섭외하는 경우도 있겠으나 미스터트롯같은 핫한 프로일 경우 소속사에서 푸쉬하는경우도 많지 않을까요?
    콘서트 표파는것만 봐도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어르신들 만족도도 높아서 앞으로도 계속 잘될거 같으니 어찌보면 현명한듯해요.

  • 16. 클래식 팬
    '22.12.21 11:36 AM (121.162.xxx.174)

    김호중은 여기서 클래식 팬들이 고마와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던데,
    제 취향은 아니지만 크로스오버도 아니고 심지어 파바로티 주역이다 하다가 트롯으로 갔는데요?
    뭘 대척점이기까지 해요. 장르가 다른 거지.

  • 17. ㅇㅇ
    '22.12.21 11:40 AM (175.213.xxx.190)

    김호중이랑 길병민은 클래식에서 포지션이 달라요 김호중은 한양대한학기하고 유학을 갔는지도 애매한 사람이고 길병민은 서울대 수석졸업에 영국 국립오페단에 있었어요 촉망받던 클라식계의 대표였죠ㅜㅜ 아쉽습니다 저로서는 그의 행보가

  • 18.
    '22.12.21 11:59 AM (112.153.xxx.115) - 삭제된댓글

    아쉽네요. 정말 별로에요. 돈 많이 받음 뭐하나요. 실망 ㅜㅜ

  • 19. 개인적으로
    '22.12.21 12:04 PM (59.17.xxx.191)

    진짜 아쉬운 행보네요. 트롯은 내취향이 아니라서 ㅡ.ㅡ

  • 20. ㅇㅇ
    '22.12.21 12:04 PM (112.153.xxx.115)

    김호중 클래식 수준은 말을 말지요 피바로티 주역은 무슨 트롯으로 돈 번 소속사빨로 돈주면 다하는 이벤트나 하면서 ㅎ

  • 21. 정말
    '22.12.21 12:16 PM (223.38.xxx.32) - 삭제된댓글

    길병민은 쉬지않고 활동하던데 트롯까지 진출하다니 맘이 급 식습니다
    인기에 너무 집착한것같아요
    손태진은 팬이 아니어서 그저그런데 길병민은 너무나도 실망이 됩니다

  • 22.
    '22.12.21 12:17 PM (211.234.xxx.95)

    아쉽고 속상해요ㅠㅠ
    팬텀팬으로서는.
    다른 사람도 아니고 어찌 정통 성악가인 손태진
    길병민이...ㅠㅠ
    돈이 다인가요?

    김호중은 다르죠. 손태진 길병민과는 처음부터
    가는 길이 달랐고 역량을 드러낼 수 있는 분야도
    다르죠

  • 23. ㅡㅡ
    '22.12.21 12:23 PM (112.161.xxx.169)

    저도 원글님과 같은 마음ㅜ
    둘 다 나름 잘나가잖아요
    배고픈 정도는 아닐텐데 무려 트롯.
    마음이 식어버리네요
    팬텀싱어 애정하는 1인입니다

  • 24. ㅇㅇ
    '22.12.21 12:47 PM (59.3.xxx.158)

    헉 길병민 손태진 트롯 전향 한건가요.
    정말 너무 아쉽고 안타깝네요.
    김호중인지와는 비교 자체가 안되는 이들인데ㅜㅜ
    팝페라 클래식 애호가 입장에서 다시 한번 생각하면 안되나 싶은 의견 이에요ㅜㅜ

  • 25. ㅡㅡ
    '22.12.21 1:09 PM (114.203.xxx.84)

    아쉽네요. 만에 하나 잘되면 계속 트롯하는건가요.
    둘다 돈은 많이 벌고 있을텐데 행사도 상당하고 콘서트 열면 전부 매진이잖아요

  • 26. 무슨
    '22.12.21 1:31 PM (211.218.xxx.160)

    트롯도 하나의 장르인데
    클레식만 교양있고 우아하고
    그러다가 스크레치난 모양
    그러지맙시다
    저런분들도 다른장르의 무대에
    서보는것에 응원해주는거지
    무슨

  • 27. ^^
    '22.12.21 1:39 PM (210.180.xxx.253)

    김호중이랑 길병민은 클래식에서 포지션이 달라요 김호중은 한양대한학기하고 유학을 갔는지도 애매한 사람이고 길병민은 서울대 수석졸업에 영국 국립오페단에 있었어요 촉망받던 클라식계의 대표였죠ㅜㅜ 아쉽습니다 저로서는 그의 행보가2222222

  • 28. 로사
    '22.12.21 1:41 PM (222.116.xxx.229)

    인지도 올리려 나온거 아닐까요
    손은 심수봉님이 친척이라 하니 방송사 적극 권유가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두사람 다 트롯으로 전향은 아니라고 봐요
    잠깐의 바람쐬기정도 아닐까요

  • 29. 저는
    '22.12.21 2:23 PM (180.228.xxx.136)

    트롯 싫어하지만 두사람의 도전 자체는 높게 봐요. 성악가가 크로스오버나 뮤지컬은 괜찮고 트롯은 안되나요? 그들의 도전정신과 다양한 음악에 대한 열정을 돈욕심이라고 폄훼히지 말았으면 합니다.

  • 30. 저도
    '22.12.21 2:43 PM (175.114.xxx.59)

    트롯 안좋아하지만 그냥 그건 그 사람들 선탁이라고
    봐요. 손은 심수봉씨가 이모할머니라니 그런가보다
    싶고요. 어쨋든 팬텀싱어4나 시작했음 좋겠네요.

  • 31. 저도
    '22.12.21 7:55 PM (175.117.xxx.137)

    포디콰 팬이고 레떼아모르도
    좋아하는데 진짜 실망이에요ㅜㅜ
    그냥 노래하는 스타가 되고싶었나봐요

  • 32. 두사람
    '22.12.29 9:50 AM (223.39.xxx.5)

    정도면 다 특별섭외일거에요.
    팬텀싱어도 작가들이 섭외한다고 하던데요.
    불후의 명곡나와서 가요하나
    복면가왕 나와서 하나
    팬텀싱어에서 하나(길병민)
    크로스오버인데 여러장르 할 수 있죠.
    낮춰 취급할 쟝르가 따로 있나요?
    누가 부르느냐에 따라 감상하면 되는거고
    인지도 올리고 본업과 팀활동에 도움되면
    당연 나와야지요.
    길병민 팬텀싱어 나왔을 때도
    심사위원 질문부터 엄청 공격적이고 했지만
    현재 뮤지컬도 하고 영역을 넓히면서도
    본업인 클래식, 성악가로서
    앨범, 리사이틀, 협연 국내 누구보다도
    더 왕성히 하고 있어요.
    팬텀 나왔다고 본업인 클래식 활동이 죽는 게 아니듯 트롯나온다고 이전 활동이 끝나는 게 아니에요.
    길병민 방송에서 베이스바리톤으로서 40대50대 무르악을 본인의 목소리를 기대한다고 했어요.
    20대 젊은이가 노래잘하고 음악의 영역에서 도전하는 그 활동이 비난받을 일은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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