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산은 여행갈수록 매력적인곳같아요

ㅇㄷ 조회수 : 4,386
작성일 : 2022-12-21 01:51:38
그동안 부산은 열번정도 여행간듯해요 일적으로 갈일이 많아서 겸사겸사
어디나 그렇긴한데 저는 익숙해진곳일수록 더 놀러가고싶어지더라구요
부산이 그런곳중 하나
특히 겨울부산은 안추워서조아요 확실히 냉기가 서울이랑 다르고
맛집이 많은것도 좋고 구도심 시장도 매력있고 바다도 넘 좋구요 해안가도 멋지고
산야경도 좋고 요트타고 선셋도 좋고 쇼핑몰도 있고 여튼 다양한 맛이 있어요
진짜 여행할수록 좋아지는곳같아요
IP : 14.138.xxx.19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1 1:57 AM (180.71.xxx.78)

    초딩아이랑 2박3일. 가고싶은데
    맛집이나 갈곳좀 추천부탁드려요^^

  • 2. 부산사람
    '22.12.21 1:58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저도 경주 참 좋아하는데
    자주 가니까 더 좋은것 같긴 하네요.

    부산이 안춥고 눈이 안오니까
    겨울에 타 지역 가기가 무서워요.
    서울 기차역에 내리니까
    공기가 폐를 얼리는 느낌.이더라구요^^

  • 3. ㅇㅇ
    '22.12.21 2:05 AM (116.46.xxx.87)

    바닷가 대도시라는게 너무 매력있어요~~~
    사람들도 서울사람들이랑은 다르게 화통한 맛이 있고요 ^^

  • 4. 동의
    '22.12.21 2:31 AM (116.120.xxx.60)

    맞아요 갈때마다 좋아요
    전 약간 과거여행같을때도 있구요 일본과 우리나라 중간같이 느껴질때도 있구요 뭔가 다른데 콕 찝기가 애매하네요
    버스기사님들은 버스 엄청 험하게 모시더군요 그것도 특이 ㅎㅎ
    그런데 불평하시는분도 하나도 없더라구요

  • 5.
    '22.12.21 6:39 AM (67.160.xxx.53) - 삭제된댓글

    수서역이나 근처 살면서 부산에 세컨 하우스 가는 게 목표에요 ㅎㅎ 부산을 그만치 좋아하는 1인

  • 6.
    '22.12.21 6:43 AM (67.160.xxx.53)

    예전에 일때문에 잠시 산 적 있었는데, 정말 부산 젊은 사람들 일자리만 있으면 부산 계속 살고 싶어하는 거 공감 했어요. 서울에 비해 부족한 것 없고, 어떤건 더 서울보다 낫기도 하고, 덜 붐비고…지금은 서울 살지만, 나중에 시간 많아지면 수서역 쪽에 살면서 부산 해운대 쪽에 세컨 하우스 두고 살고 싶어요.

  • 7. 미쁜^^*
    '22.12.21 7:00 AM (125.140.xxx.9)

    서울토박이 30년
    해외거주 7년
    부산거주 5년했어요

    부산 진짜 좋았어요
    노년에가서 살고싶어요~

  • 8. ..
    '22.12.21 7:26 AM (173.180.xxx.23)

    애가 있으면 사투리를 배울 거라서
    주저하게 되더라구요.
    아무래도 서울말이 더 세련되게 들려서요.

  • 9. 부산
    '22.12.21 8:00 AM (124.49.xxx.138)

    많이 돟아하시는것같아요
    우리 남편도 그 중 하나
    전 가서 뭐 할거 있냐 하는데...
    바닷가엔 사람들 너무 많고
    맛집 이런것도 잘 모르겠고...
    매력을 알고 싶네요

  • 10. 사투리
    '22.12.21 8:19 AM (106.102.xxx.19) - 삭제된댓글

    때문이라도 표준어권으로 가야죠
    부산을 떠난지 40년이 넘었는데도 이 넘의 사투리는 고쳐지지가
    않네요
    서울사람들이 저에게 하는 말이
    사투리만 안 썼어도 완벽한데ㅠㅠ
    후.. 이 질기디 질긴 사투리

  • 11. 토박이
    '22.12.21 8:20 AM (118.235.xxx.203) - 삭제된댓글

    전혀 매력을 모르겠는데요 전

    평생 부산 사는 중


    제주도가 낫죠 4대강 물도 그렇고 수돗물을 못먹는데요?

  • 12. 토박이
    '22.12.21 8:29 AM (39.7.xxx.112)

    전혀 매력을 모르겠는데요 전

    평생 부산 사는 중


    제주도가 낫죠 4대강 물도 그렇고 수돗물을 못먹는데요?


    그 바닷가 근처란 곳도 원전에서 20키로 미만인 해운대

  • 13. 멀기도햬서
    '22.12.21 8:35 AM (211.187.xxx.221)

    거의 안가봤는데 1월에 자가로 부산울산 경주투어하력고 1박 파라다이스로 예약해는데 해운대쪽 이나 그주변 가볼만한곳 맛집있을까요 추천해주시면 감사해요

  • 14. 나이들면
    '22.12.21 8:35 AM (211.182.xxx.100)

    병원 가기 불편해요.
    젊어서 놀기가 좋지만
    늙어 가니 잘하는 의사가 없네요.
    따뜻하고 인심 좋고
    물가 저렴하지만
    그래도 없는 것이 많아 불편해요.
    저는 서울에 가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313 대구는 금 쥬얼리가 좀 싼가요 질문 14:24:03 59
1814312 LA 촛불행동, 일본 총영사관 앞에서 핵폐수 방류 중단 촉구 집.. light7.. 14:16:31 78
1814311 근데 왜 사전투표 하지 말라는거에요? 12 .... 14:12:15 502
1814310 고발) 영업장 방해한 한동훈패거리들 7 한심한 14:09:05 202
1814309 학가산김치 자주 사드시는 분 .. 2 ㅡㅡ 13:58:43 576
1814308 같은고민 4 에이미 13:55:31 258
1814307 하정우 돕는? 외지인들,,한두자니 홧팅!! 16 ,, 13:51:04 569
1814306 사전 투표 완료했습니다 2 인천 미추홀.. 13:49:52 155
1814305 개인 카페 이름들 1 ... 13:47:24 405
1814304 맛없는 참외 8 참외 13:47:09 392
1814303 강원도 여름휴가좋은곳 모기없는 높은곳 3 혹시 13:45:23 334
1814302 자랑 많이 하는 사람한테 팩폭이라고 했는데 9 ㅇㅇ 13:43:46 757
1814301 외제차 구입고민입니다. 11 여쭙니다 13:43:32 567
1814300 고딩딸이랑 전주한옥마을 가요! 1 .... 13:42:43 260
1814299 Intj 분들은 가족들과 사이 어떠신가요 7 ㅇㅇ 13:40:19 479
1814298 청도는 소싸움을 왜 하는건가요? 8 .... 13:38:58 578
1814297 이혼한 거 비밀로 하는 이유 6 .... 13:30:53 1,471
1814296 "교통사고 비용 전액 내겠다". 중국 BYD의.. 8 링크 13:26:30 997
1814295 외국관광객이 말하는 코리안바베큐? 4 ..... 13:24:58 623
1814294 더블웨어 필요하시면 여기서 구입하세요 7 추천 13:24:15 841
1814293 어머님 보고싶네요. 2 사전투표 13:23:43 709
1814292 얼굴 관자놀이 꺼짐에 필러하는거요 1 필러 13:17:39 289
1814291 영어모임에서 이런경우 12 질문 13:12:47 961
1814290 공대 출신 정치인 하정우 16 ㅇㅇ 13:11:25 876
1814289 투표는 안하고 고유가지원금 받아먹고 손절 19 ㅣㅣ 13:10:40 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