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라 세일이 다가옵니다!

자라 세일 이즈 커밍 조회수 : 6,917
작성일 : 2022-12-20 15:58:57
핏이 끝내주는 청바지(청바지 10개가 넘지만 다 달라요 ㅠㅠ 제 눈에는)
편하고 멋진 카고 바지.
입생 로랑같은 뮬,
아이 보리 니트 
보라색 블라우스
진짜 튀지만, 요긴한 벨트, 

딱 5개만 사려고 마음 먹고 있는데,
분명, 내년에는 10개도 넘는 것들이 집으로 오겠죠. ㅎ
 
자라는 어쩜 그리 이쁜 게 많은지 모르겠어요. ㅎㅎ

자라 세일 저처럼 기다리시나요? 
IP : 117.111.xxx.224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0 3:59 PM (117.111.xxx.29) - 삭제된댓글

    안제쯤인가요?

  • 2. ㅡㅡ
    '22.12.20 4:00 PM (223.38.xxx.34)

    온라인 세일인가보네요? 긴축재정이라 고민되네요
    자세히 알려줘봐봐요~~~^^

  • 3. ㅇㅇ
    '22.12.20 4:03 PM (182.221.xxx.147)

    저번주인줄알고 그전부터 기다리다 목빠진 1인

  • 4. ...
    '22.12.20 4:05 PM (121.163.xxx.181)

    자라에선 정말 특이하고 이쁜 거 사서 한 철 입기 좋아요.
    신발은 신발 모양 장식품같이 불편한데
    최신 유행 디자인은 또 다 있으니 안 살 수가 없고 ㅋ

  • 5. .....
    '22.12.20 4:06 PM (210.223.xxx.65) - 삭제된댓글

    정확한날짜 알려주세요.
    자라에서 여름에 산 셋업 입고 나가서
    그 명품 브랜드 어디꺼냐고 수도 없이 들었던 1인이에요 ㅎㅎ

  • 6. ,,,,
    '22.12.20 4:06 PM (210.223.xxx.65) - 삭제된댓글

    정확한날짜 알려주세요.
    자라에서 여름에 산 셋업 입고 나가서
    그 명품 브랜드 어디꺼냐고 수도 없이 들었던 1인이에요 ㅎㅎ,

    그 옷 아직도 판매하던데 이번 세일이용해서
    1벌 더 쟁여놓고 싶어요 ㅎ

  • 7. ....
    '22.12.20 4:08 PM (210.223.xxx.65)

    정확한날짜 알려주세요.
    자라에서 여름에 산 셋업 입고 나가서
    그 명품 브랜드 어디꺼냐고 수도 없이 들었던 1인이에요 ㅎㅎ,

    그 옷 아직도 판매하던데 이번 세일이용해서
    1벌 더 쟁여놓고 싶어요 ㅎ

    옷 사면 늘 몸에 맞게 수선해서 입었는데
    이건뭐 맞춤복처럼 핏도 완벽해서 늘 입을때마다 놀람요 ㅎㅎ

  • 8. Juliana7
    '22.12.20 4:10 PM (220.117.xxx.61)

    자라는 구경만가도 즐거워져요

  • 9. 읏ㅇ
    '22.12.20 4:10 PM (180.65.xxx.224)

    자라에서 옷 잘고르는분들 넘 부러워요
    내눈엔 다 이상해보이던데 ㅜ

  • 10. 음..
    '22.12.20 4:10 PM (121.141.xxx.68)

    저도 항상 기다리고 항상 실망하고 항상 기다리고 항상 실망하고
    그렇지만
    세일할때 개성있는거 하나씩 사면 기분 좋더라구요. ㅎㅎㅎ

  • 11. 자라관계자X주의
    '22.12.20 4:10 PM (117.111.xxx.153)

    저도 알고파요 ㅠㅠ
    제 의생활은 자라 전과 자라 후로 나뉘었다고 볼 정도로 ㅎ
    자라에서 이쁜 옷 싸게 많이 샀어요
    물론 그 전에 돈 ㅈㄹ 을 많이 했기에
    키크고 팔다리 긴 체형 덕도 많이 보긴 했지만요 ㅎ

  • 12. ㅇㅇ
    '22.12.20 4:11 PM (14.52.xxx.159)

    자라에서 여름에 산 셋업 입고 나가서
    그 명품 브랜드 어디꺼냐고 수도 없이 들었던 1인이에요 ㅎㅎ,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셋업이 뭔가요.ㅡㆍㅡ 무식해서 죄송ㅜ

  • 13. .....
    '22.12.20 4:11 PM (210.223.xxx.65)

    저도요. 아침에 출근해서 홈피 한 번 딱 보고 하루 시작합니다.
    모델들도 멋스럽고 화보 색감, 구도 구경하는 재미도 있어요.

  • 14. ....
    '22.12.20 4:13 PM (210.223.xxx.65)

    윗님 셋트구성이요~
    옷이 심플하면서 세련되서 상하 각각 다른 옷에 매치해도 되고
    이보도 더 좋은 순 없을정도로 디자인돼서
    저의 최애템입니다..

    그 옷 또 입고싶어서 빨리 여름왔으면 좋겠단 생각해요.
    옷장에서 볼때마다 최고의 득템

  • 15.
    '22.12.20 4:14 PM (125.240.xxx.204)

    이 글보고 검색해보니
    이미 시작했네요.
    온라인 14일
    오프 15일

  • 16. ㅇㅇ
    '22.12.20 4:14 PM (14.52.xxx.159)

    오호 셋업이 그런거군요. 뭔지 매우 궁금 ㅎㅎㅎ

  • 17. 수입원
    '22.12.20 4:14 PM (220.93.xxx.30) - 삭제된댓글

    롯데리테일

  • 18. ......
    '22.12.20 4:16 PM (210.223.xxx.65)

    앗..저두요. ㅎㅎ
    공감해요.

    자라를 알기 전과 후로 나뉨~
    극 공감합니다.

    어쩜 이런 원단에 이런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운 디자인을
    보세가격에 저렴하게 판매하다니.
    반품도 쉽고 자라 정말 최고로 애정합니다

  • 19. 위에님
    '22.12.20 4:17 PM (58.234.xxx.21)

    그 셋업이 뭔가요?
    구경좀 합시다 ㅋ
    요즘 많이 입는 구성은 조거팬츠에 맨투맨 상의? 밖에 모르는 ㅠ

  • 20. 음..
    '22.12.20 4:17 PM (121.141.xxx.68)

    자라 세일 이번주 22일 아닌가요?

  • 21. 저는
    '22.12.20 4:19 PM (125.177.xxx.70)

    몸땡이가 이상한가 입어보면 누가볼세라 벗어놓고나옵니다 ㅠ

  • 22. ......
    '22.12.20 4:19 PM (210.223.xxx.65) - 삭제된댓글

    윗님 이거 셋업이요 ㅎㅎ

    https://www.zara.com/kr/ko/%E1%84%85%E1%85%B5%E1%84%82%E1%85%A6%E1%86%AB-%E1%8...

    보풀은 좀 나지만 어차피 제거기로 한 번 밀면 되고
    입을때마다 칭찬을 한 백 번은 넘게 들은 듯 ㅎㅎ

  • 23. ......
    '22.12.20 4:20 PM (210.223.xxx.65)

    윗님 이거 셋업이요 ㅎㅎ

    https://www.zara.com/kr/ko/%E1%84%83%E1%85%B3%E1%84%85%E1%85%A6%E1%84%8B%E1%85...

    보풀은 좀 나지만 어차피 제거기로 한 번 밀면 되고
    입을때마다 칭찬을 한 백 번은 넘게 들은 듯 ㅎㅎ

  • 24. ........
    '22.12.20 4:21 PM (210.223.xxx.65)

    앗.. 물론 상의 이너 받혀입구요

  • 25. ...
    '22.12.20 4:21 PM (58.234.xxx.21)

    원글님이 말하는 청바지는 일자인가요? 와이드?
    자라에 요즘 나오는 청바지는 주로 어떤 스타일 청바지가 많나요?

  • 26.
    '22.12.20 4:23 PM (211.248.xxx.23)

    코스. 자라, 흐앤므 다요. 골고루 입어요

  • 27. 원글이
    '22.12.20 4:24 PM (117.111.xxx.153)

    저도 처음에 그랬어요
    저런 누더기, 아니 ㅆㄹㄱ 같은 옷을 누가 돈 주고 살까,
    저런 밤무대 3류가수 무대 의상을 왜 좋다고 야단일까
    저런 옷 수십개 살 돈으로 백화점이나 아웃렛 가서 천 좋고 “메이커” 있는 옷 하나 사는 게 낫다고요.

    그런데, 자라만이 가진 개성 매력 ,
    무심하면서 대담하고 반발짝 카피하며 ㅋㅋ 앞서나가는 디자인에
    잘만 고르면 거저다 싶은 가격에 입을 수 있고든요
    자유로우면서 세련되고 야생의 느낌을 낼 수 있거든요

  • 28. ㅇㅇ
    '22.12.20 4:24 PM (14.52.xxx.159)

    오우 셋업님 패셔니스타

  • 29. 짝짝
    '22.12.20 4:24 PM (58.234.xxx.21)

    와우 210님 멋있네요
    저런옷은 마네킹만 입는건줄 ㅋ
    이너 어울리게 입으면 정말 세련되 보일거 같아요

  • 30. ㅇㅇ
    '22.12.20 4:28 PM (110.70.xxx.175)

    디자인은 한번씩 마음에 든 거 발견하면 사옵니다 근데 원단이며 마감이 별로예요

  • 31. ...
    '22.12.20 4:30 PM (220.116.xxx.18)

    자라
    참 희한한 브랜드이고 희한하나 디자인이예요
    정말 넝마같고 빨면 버려야할 거지같은 원단으로 그런 핏이나 디자인을 뽑아내다니...
    입고 거울 보면 혹하는데, 손에 쥐고 원단을 보면 도저히 지갑이 열리지 않는...
    정말 놀라운 브랜드예요
    비난이기도 하지만 정말 찬양이기도 해요

    전 한두벌 사고는 못 사겠더라구요

  • 32. ...
    '22.12.20 4:33 PM (1.214.xxx.162)

    지금 벌써 세일중인걸로 아는데요? 다른 세일기간이 또 있다는 건가요?

  • 33.
    '22.12.20 4:34 PM (211.234.xxx.7) - 삭제된댓글

    세일 이번주 목요일 아닌가요?
    고급 옷 입는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저는 그 가격이면 딱히 불만 없어서 잘 사입었구요
    단추같은건 제가 다시 단적도 많음 ㅋㅋ

  • 34. 다 작은 녀자
    '22.12.20 4:40 PM (59.6.xxx.68) - 삭제된댓글

    155 45키로 아줌마
    자라 XS이 제 몸을 패턴삼아 만든줄 알 정도로 몸에 딱 맞아서 한번씩 가면 패션쇼를 하고 옵니다
    물론 피팅룸 안에서 저만의 패션쇼 ㅎㅎ
    한 30벌은 입어보고 나와요
    그중 2-5벌 건지면 그걸로 한두해 나고
    올해도 줄무늬 멋지구리 정장스러우면서 캐쥬얼한 팬츠 입어봤는데 입자마자 제 허리 엉덩이 기장까지 완벽하게 맞아서 어딜가도 이보다 더 잘 맞고 예쁜 건 찾기 힘들거란 생각에 주저없이 집어왔어요
    구두 신고 입으면 정장스럽고 흰색 뉴발신고 발목 보이게 입으면 패피같고..
    그런데 가격은 넘 착해서 이뻐 죽겠어요 ㅎㅎ

  • 35. 다 작은 녀자
    '22.12.20 4:43 PM (59.6.xxx.68) - 삭제된댓글

    155 45키로 아줌마
    자라 XS이 제 몸을 패턴삼아 만든줄 알 정도로 몸에 딱 맞아서 한번씩 가면 패션쇼를 하고 옵니다
    물론 피팅룸 안에서 저만의 패션쇼 ㅎㅎ
    한 30벌은 입어보고 나와요
    그중 2-5벌 건지면 그걸로 한두해 나고
    올해도 줄무늬 멋지구리 정장스러우면서 캐쥬얼한 네이비 팬츠 입어봤는데 입자마자 제 허리 엉덩이 기장까지 완벽하게 맞아서 어딜가도 이보다 더 잘 맞고 예쁜 건 찾기 힘들거란 생각에 주저없이 집어왔어요
    구두 신고 입으면 정장스럽고 흰색 뉴발신고 발목 보이게 입으면 패피같고..
    셔츠랑 입어도 멋지고 벙벙한 스웨터 입고 운동화 신으면 쾌활, 몸에 쫙붙는 이쁜색 자라 폴라티 입으니 세련~
    그런데 가격은 넘 착해서 이뻐 죽겠어요 ㅎㅎ

  • 36. 다 작은 녀자
    '22.12.20 4:43 PM (59.6.xxx.68)

    155 45키로 아줌마
    자라 XS이 제 몸을 패턴삼아 만든줄 알 정도로 몸에 딱 맞아서 한번씩 가면 패션쇼를 하고 옵니다
    물론 피팅룸 안에서 저만의 패션쇼 ㅎㅎ
    한 30벌은 입어보고 나와요
    그중 2-5벌 건지면 그걸로 한두해 나고
    올해도 줄무늬 멋지구리 정장스러우면서 캐쥬얼한 네이비 팬츠 입어봤는데 입자마자 제 허리 엉덩이 기장까지 완벽하게 맞아서 어딜가도 이보다 더 잘 맞고 예쁜 건 찾기 힘들거란 생각에 주저없이 집어왔어요
    구두 신고 입으면 정장스럽고 흰색 뉴발신고 발목 보이게 입으면 패피같고..
    셔츠랑 입어도 멋지고 벙벙한 스웨터 입고 운동화 신으면 쾌활, 몸에 쫙붙는 이쁜색 자라 폴라티랑 입으니 세련~
    그런데 가격은 넘 착해서 이뻐 죽겠어요 ㅎㅎ

  • 37. ...
    '22.12.20 4:45 PM (117.111.xxx.31)

    식탐만큼 옷탐 나빠요
    지구 환경 생각 좀 하고 삽시다

  • 38. 셋업님
    '22.12.20 4:47 PM (202.166.xxx.154)

    자라 링크 보니 셋업님 몸매가 다 한거 같아요. 혹시 몸매때문에 옷 입으면 다 명품 되고 아니면 옷이 잘못한 경우가 되는 분 아닌가요?

  • 39. 죄송구제옷
    '22.12.20 4:49 PM (221.149.xxx.179)

    왕창 모아놓은 듯해요 ㅋㅋㅋ
    이너보니 실크나 기모노풍 겉옷은 스님풍 상하도 있고
    좋은건 모덜이라서 야해야 되고 가슴 예뻐야하고
    고정관념 없이 순수한 사람이사람 보기 편하다는거

  • 40. 링크
    '22.12.20 4:50 PM (211.250.xxx.112)

    짧은거 사고 싶네요. 딱붙는 니트 이너에 롱스커트랑 앵글부츠 코디해도 예쁘겠어요

  • 41.
    '22.12.20 4:55 PM (61.109.xxx.211)

    작년 명동 자라매장 딸이랑 가서 처음 봤는데
    딸보고 "이런옷은 누가 사는거니?"
    "몰라 있나봐" 패알못 둘이 속닥거리다 걍 나왔어요

  • 42. ..
    '22.12.20 4:57 PM (211.243.xxx.94)

    패셔니스타군요. 즐겨입는 옷이 예사로운 분이 아님.

  • 43. .......
    '22.12.20 4:58 PM (210.223.xxx.65) - 삭제된댓글

    61님 댓글 귀엽고 잼있어요 ㅎㅎ

  • 44. ㅋㅋ
    '22.12.20 5:08 PM (203.237.xxx.73) - 삭제된댓글

    저도 자라에서 저년전에 산 트위드 자켓으로 4년 봄,가을,,주구장창 입었네요. 트위드 유행이 오기 직전에
    사서,,작년부터 입고 나가면, 그옷 어디서 샀냐고,다들,,명품인줄..ㅋㅋㅋ
    자라는 잘만 고르면, 진짜,,장땡입니다. 다만, 소재가 약한게 많아서,,ㅠㅠ나름 노하우라면
    소재와 원산지를 좀 보고 사심 좋아요. 전 인도 원사진 린넨 오프숄더 블라우스는, 고무줄을 새로 넣어가면서
    5년째 입네요..인도산 린넨 강추,

  • 45. ...
    '22.12.20 5:09 PM (223.38.xxx.187)

    미세플라스틱 다 우리입으로 돌아옵니다ㅜㅜ

  • 46. ㅁㅁ
    '22.12.20 5:09 PM (203.237.xxx.73)

    저도 자라에서 4년전에 산 트위드 자켓으로 4년 봄,가을,,주구장창 입었네요. 트위드 유행이 오기 직전에
    사서,,작년부터 입고 나가면, 그옷 어디서 샀냐고,다들,,명품인줄..ㅋㅋㅋ
    자라는 잘만 고르면, 진짜,,장땡입니다. 다만, 소재가 약한게 많아서,,ㅠㅠ나름 노하우라면
    소재와 원산지를 좀 보고 사심 좋아요. 전 인도 원사진 린넨 오프숄더 블라우스는, 고무줄을 새로 넣어가면서
    5년째 입네요..인도산 린넨 강추,
    더군다나,,뭐든 오버사이즈로 입어야 하는 보세와 달리 저같은 작은 사람들에게는,
    사이즈가 다양해서 더 고맙고요.

  • 47. ...
    '22.12.20 5:11 PM (106.241.xxx.125)

    자라는 소재가 너무 저렴해서 손이 잘 안가요.. T.T 저는 서양인 체격이 아니라 아무래도 핏이 안 나와서 더 그런 것 같아요.

  • 48. 황금덩이
    '22.12.20 5:57 PM (222.99.xxx.28)

    비루한 내 몸엔 어울리는 옷이 없어 초딩딸꺼만 사는데 이제까지 산 옷이 거의 좀 지나믄 보풀에다 기모 티셔츠는 기모가 다 묻어나오고 옷이 금세 튿어지고 디쟈인만 이쁜듯해요

  • 49. 방글라데시
    '22.12.20 6:20 PM (114.108.xxx.61)

    그 옷 쓰레기 다큐에 나오는 방글라데시 옷 공장 주변 옷쓰레기산의 주범이 h&m, 자라 라는 것 알게 된 이후 패스트패션 소비 자제합니다. 돈도 절약 되고 좋아요.

  • 50.
    '22.12.20 6:55 PM (211.234.xxx.113) - 삭제된댓글

    전 자라 세일할때 사서 몇년은 입거든요
    패스트패션이어도 제가 패스트로 안입음 ㅋㅋ

  • 51. ...
    '22.12.20 6:58 PM (106.102.xxx.169)

    이 글에 영업 당해서 링크타고 가서 샀어요 ㅡㅡ
    새틴 블랙팬츠에 새틴 녹색 셔츠
    이왕 산거 입었을때 이쁘면 좋겠네요 ㅋ

  • 52. ㅍㅎㅎ
    '22.12.20 7:55 PM (210.222.xxx.20)

    랜덤으로 소재가 좋은것도 있더군요
    아웅
    골라보면 저의 장바구니엔 결국 노세일 신상ㅠ

  • 53.
    '22.12.20 8:43 PM (58.79.xxx.16)

    자라키즈옷도 사서 입어요. 가디건 원단 보들보들 가격도 성인꺼에 비함 혜자고 컬러감도 이뻐요.

  • 54. .ㅇㅇ
    '22.12.20 8:58 PM (223.39.xxx.108)

    자라는 색감 참 오묘하게 예뻐요.
    무채색 계열 그레이 베이지도 뭔가 고급스러움
    원단도 케바케
    좋은건 또 좋습니다
    그래서 인기많운둣해요

  • 55. ..
    '22.12.20 9:50 PM (1.235.xxx.28)

    자라옷 잘 어울리는 분들 부러워요.
    저도 비루한 몸뚱이라 도대체 소화할수 있는 옷이 많지 않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71 이재명정부 성공하려면 10:50:36 12
1826570 노무현대통령은 가족이 돈받아서 죽은거 아닌가요? 1 ...- 10:49:44 48
1826569 주식투자 빚투가 어마어마 1 .... 10:49:05 144
1826568 예쁘면 나이들어도 항상 언급되네요 2 ㅇㅇ 10:44:49 266
1826567 약한 영웅 보는데 모두 연기 잘하고 재미있네요 ........ 10:39:05 111
1826566 치매 예방 첫 시작은 집! 2 .. 10:38:53 490
1826565 빨래 한번에 돌리는 사람 접니다 10 bib 10:36:44 506
1826564 저는 호프 보면서 중간중간 (안보신분들패쓰) 10:35:57 147
1826563 홈쇼핑에게 면 셔츠 다림질 시연 요청하면 어떨까요 3 홈쇼핑 스팀.. 10:34:27 242
1826562 박선원 "정청래, '이재명의 꿈, 뜻' 몰라...방해만.. 25 ㅇㅇ 10:28:01 631
1826561 분당 선한 레시피 가보신 분 3 질문 10:27:03 331
1826560 경주로 가족여행 다녀왔어요. 1 내일 10:24:29 439
1826559 부동산비율 2 10:23:16 221
1826558 82는 차단기능 없나요 7 ... 10:22:31 293
1826557 메시하고 키 똑같아요 김메시 10:20:08 378
1826556 하트시그널5에 나오는 유경 1 .. 10:19:49 292
1826555 이재명 아주 투명한 판별법 14 .. 10:17:14 720
1826554 운전면허증 교체할때 AI 편집사진 제출되나요? 면허 10:16:27 107
1826553 (용인) 심곡서원.. 무료 프로그램 신청하세요~ 5 정보 10:14:46 430
1826552 사랑하는 아들, 일 분만 시간내줘 5 .. 10:12:40 997
1826551 대학병원 응급실 심정지 5억원 배상 판결, 2심서 '반전' 15 뺑뺑이 10:10:37 1,133
1826550 배우들 발음좀 똑바로했으면 4 배우란 10:08:13 918
1826549 나이50인 남편 실직했는데 앞으로 살날이 깜깜해요 6 . 10:05:36 1,452
1826548 우리나라 주식판 큰일났음 32 ... 10:04:00 2,371
1826547 누가 김민석을 민주당에 데려온건가요? 20 09:57:11 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