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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카드 손으로 그림

조회수 : 761
작성일 : 2022-12-20 14:30:09
취미로 그림.배우는데
왕초보거든요

크레용으로 하는 수업인데
애들쓰는건 아님

크리스마스 카드를 그렸어요 ㅋ

내가 이.나이에 손꾸락으로 뭔가 그린게 기뻐서

카드에 손으로 메세지써서

초콜렛이랑 넣어서 친구 주려고요 ㅋㅋ

재밌습니다

트리도 일러스트 보고 따라 그렸어요

초딩시절로.되돌아간거같고
즐겁고 행복합니다

IP : 116.121.xxx.19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와
    '22.12.20 2:38 PM (117.111.xxx.23) - 삭제된댓글

    크리스마스 카드라니...
    까맣게 잊고있었던 추억의 단어네요
    어머 정말 옛날엔, 그러니까 70년대에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길거리에 캐롤쏭에
    문방구엔 카드가 걸려있었는데...
    심지어 우리 작은 오빤 고등3년 겨울방학때 시험끝나고 친구들이랑 카드를 수채화로 직접그려서 그 옛날 종로2가
    종로서점 앞에서 그걸 팔았았어요
    그런 시절이 순간생각나면서 약간 가슴도
    뭉클해지네요
    보고싶어요 원글님 카드 ㅎ~

  • 2. 우와
    '22.12.20 2:40 PM (117.111.xxx.23) - 삭제된댓글

    메리 크리스마스~

  • 3. 쓸개코
    '22.12.20 2:41 PM (211.184.xxx.232)

    제친구가 직접 그린 카드 준다면 진짜 기쁠것 같아요.

  • 4. 우와
    '22.12.20 2:45 PM (59.6.xxx.156)

    원글님 멋쟁이세요.
    저도 친구가 그린 카드 받으면 진짜 기쁠 것 같아요.222

  • 5. dlf
    '22.12.20 2:54 PM (222.101.xxx.97)

    오 받으면 기분 좋죠

  • 6.
    '22.12.20 3:14 PM (117.111.xxx.167)

    색연필 있으신 분들
    일러스트 검색하면 쉽고 단순한것도 많으니
    손글씨로 메시지 쓰고
    트리나 눈사람 등 심플한거 따라 그리셔도되요

    일러스트 도면도 검색하면 나와요

    별거아닌데 주는저도 재밌고
    받는친구도 기뻐해요

  • 7. 옛날에
    '22.12.20 3:56 PM (121.137.xxx.231)

    크리스마스 카드 많이 만들었는데...
    직접 그리기도 하고
    만들기도 하고.
    제법 괜찮았어요.

    그때의 감성이 그립네요.ㅎㅎ

  • 8.
    '22.12.20 4:00 PM (117.111.xxx.167)

    뮛님
    지금 해보시면
    더 특별한 선물이 될수있어요
    이젠.이메일로도 카드 안주고받고
    카톡인사나 하는 시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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