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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중 입원환자입니다

괴롭 조회수 : 4,993
작성일 : 2022-12-18 11:55:53
ㅇㅅ병원인데 5인실에 입원해 있어요
옆환자분이 통화도 자주 하시고 사담을 너무 오래 하네요
넘 힘들어요
간호사에게 이야기 해볼까요?
아님 다인실이라 감수해야 되나요?
정말 괴롭습니다
IP : 39.7.xxx.3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귀마개
    '22.12.18 11:56 AM (223.38.xxx.245)

    하세요. 다인실은 답없어요.

  • 2. 해드폰 추천
    '22.12.18 11:59 AM (116.34.xxx.195)

    노이즈캔슬링요.
    다인실 힘들어요. 간호사한테 말은 해보세요.

  • 3. july
    '22.12.18 12:00 PM (223.131.xxx.33)

    간호사에게 말씀하세요. 아무리 5인실이여도 지킬 건 지켜야죠

  • 4. ㅇㅇ
    '22.12.18 12:01 PM (218.51.xxx.231) - 삭제된댓글

    그거 정말 괴로우시죠.ㅠㅠ
    다른 방에 가도 그런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간호사에게 일단 말은 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요.
    버즈나 에어팟이나 이어폰을 끼시고 음악을 크게 트는 게 좋은 방법일지도요

  • 5. 쿠팡
    '22.12.18 12:04 PM (122.37.xxx.93) - 삭제된댓글

    소니 무선 헤드폰 당장 주문하세요
    내일도착해요
    노이즈 안들려요
    다인실 원래그래요

  • 6. 알하세요.
    '22.12.18 12:07 PM (211.184.xxx.110)

    밤 9시넘어 한시간동안 배추심고 농사짓는이야기 무한반복하시는분 한시간 참다 진짜 해도해도 너무한다했더니 통화그만하더군요.
    비행기안에서 4시간중 3시간을 와인 마시며 필핀가서 여자만나고 뭐먹나 하는 대화하는 3명의 중년아저씨 진짜 너무 하더군요. 참다참다 한마디했더니 조용. 한시간만 참을걸 3시간동안 귀가 썩는줄 알았어요.

  • 7. 말씀하셔요
    '22.12.18 12:12 PM (119.192.xxx.156)

    다인실이 원래 그런 게 아니고
    자신이 뭘 하는지 몰라서 그래요.

    힘내시고 좋은 결과 가지고 치료 마치시길 빌겠습니다.

  • 8. ...
    '22.12.18 12:14 PM (49.161.xxx.218)

    간호사에게 말하면 간호사가 바로 주의줘요
    항암하느라 고생하시네요

  • 9. ..
    '22.12.18 12:47 PM (121.163.xxx.14)

    병원 6인실과 2인실 입원한 경험으로는
    매한가지입디다

    독실 아니고선 다 그게
    귀마개 하고 있던가
    더 크게 떠들던가
    간호사에게라도 얘기 살짝하던가 해보세요

  • 10. 기억
    '22.12.18 12:56 PM (211.248.xxx.202)

    비슷한 경험있어요.
    참다보면 결국 언성높이는 일 생겨요.
    스트레스가 매일 반복되니 어느날 터지더라구요.

    1.간호사에게 얘기한다.
    그래도 안되면
    2. 여기 공동사용이고 다 환자들이라 예민하니
    조심해달라고 조용히 이야기해 보세요.
    개진상 아니라면 알아듣기는 할거예요.

  • 11. 간호사한테
    '22.12.18 1:07 PM (118.235.xxx.115)

    얘기하세요 긴 통화는 나가서 해야죠

  • 12. 방금
    '22.12.18 1:14 PM (39.7.xxx.34)

    간호사에게 이야기 하고 왔습니다
    제가 다인실이라 감수해야 되냐고 하니 아니라고
    저희들이 알아듣게 살짝 이야기 할께요 하네요
    기대해 보겠습니다 그래도 안되면 위의 댓글처럼 함 해볼께요
    내 일처럼 힘 보태주시는 82님들 고맙습니다~~~

  • 13. 쓸개코
    '22.12.18 1:43 PM (211.184.xxx.232)

    잘 하셨어요. 원글님 쾌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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