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치실에 누운 너, 웨딩드레스 가져왔어…애인이 입혀 떠나보낸 날

... 조회수 : 6,079
작성일 : 2022-12-13 16:13:43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71324.html

조속한 국정 조사가 이뤄지길!
IP : 218.49.xxx.9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2.12.13 4:18 PM (59.18.xxx.9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 ㅇㅇ
    '22.12.13 4:22 PM (106.102.xxx.95)

    ㅜㅜ
    그와중에 웨딩드레스는 참 아름답네요
    안타깝고 마음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 ..
    '22.12.13 4:22 PM (123.214.xxx.12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 4. ㅠㅠ
    '22.12.13 4:27 P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

    삶과 죽음의 길이 예 있으매 두려워
    가노란 말도 못다하고 가신 신부님
    편안히 잠드시길 ㅠㅠ

  • 5. 어휴
    '22.12.13 4:30 PM (122.39.xxx.248)

    이 아까운 청춘들 어떻해요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 기레기아웃
    '22.12.13 4:32 PM (61.73.xxx.75)

    아휴 ㅠㅠㅠ

  • 7. ㅈㅈ
    '22.12.13 4:35 PM (221.143.xxx.13)

    이게 나라냐? 저 아리따운 청춘 꽃 피어 보지도 못하고,,,,,

  • 8. 기사를
    '22.12.13 4:46 PM (114.203.xxx.133)

    읽으면서 눈물만…
    너무 슬픕니다.

  • 9. 아이고ㅜㅜ
    '22.12.13 5:08 PM (121.121.xxx.200)

    기사만봐도 눈물이 줄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
    '22.12.13 5:25 PM (110.13.xxx.119)

    고 박가영 씨 어머니 “당신 자식들은 살아있다고 안심되나?” 국조·이상민 해임안 뭉개는 국힘을 향한 희생자 엄마의 울분
    https://www.youtube.com/watch?v=QsfwlreP9nY

    고 이지한 씨 어머니 조미은씨 “장제원, 당신 아들이 희생자에 포함돼 있어도 국조 반대했겠나”
    https://www.youtube.com/watch?v=M0AWi8g4NG0

  • 11. ..
    '22.12.13 5:30 PM (220.120.xxx.229)

    일상을 즐기려 나온 날이었음에도 죽게되는 나라에 살고 있네요. 그날 이후로 바뀐 게 하나도 없어 마음이 너무 무겁고 우울합니다..

  • 12. ㅇㅇ
    '22.12.13 6:52 PM (119.69.xxx.105)

    열심히 살다가 어느 하루 저녁 쉬러 나왔다가 세상을 떠난
    청춘들
    무슨 잘못을 했나요 이렇게 허무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세상이 말이 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13 임플란트 처음에는 자주 가다 몇년이 지나니 안가게 되는데요 1 .... 07:34:20 212
1805312 강남 봉은사 주지 명진스님 안 되나요?? 2 ㅇㅇ 07:32:25 244
1805311 밑에 '연예인 가족 글 가짜뉴스' 네요 7 ... 07:31:59 502
1805310 트럼프는 정말 왜 이러는 걸까요? ㅇㅇㅇ 07:31:32 318
1805309 상속주택 매매 알려주세요. 2 .. 07:29:53 202
1805308 우울증 약 복용 6주째 3 .... 07:28:32 389
1805307 서울 아파트 살면 이제 이사를 안 다니게 되겠네요. 5 그냥 06:52:15 1,512
1805306 우리집 중딩 알람 1 하,,, 06:48:49 624
1805305 블핑 지수 친오빠 강제추행 현행범 체포 8 xxx 06:29:40 4,385
1805304 오메가3 복용후 피부트러블 여드름 오메가3 복.. 06:28:50 292
1805303 다들 평안 하신가요? 2 !! 06:18:38 1,239
1805302 프렌치클래식 가구 리퍼브 1 llll 06:09:53 348
1805301 남편의 성격 - 타인에 대한 노관심노애정 8 골무 06:07:58 1,539
1805300 늑대가 무지하게 큰걸로 알았는데 6 ........ 05:33:07 2,773
1805299 눈개승마랑 참두릅 샀어요 2 ㅇㅇㅇ 05:04:59 571
1805298 대전 탈출 늑대 '늑구' 열흘 만에 생포 성공…건강 이상 없어 9 ........ 05:01:56 3,071
1805297 14k 0.58돈 3 ... 04:10:44 856
1805296 까르띠에 팬더 금장 구하기 쉽나요? 1 오예쓰 03:43:46 536
1805295 트럼프 “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 합의”(종합) 3 종전을하라고.. 02:55:34 2,156
1805294 늑구 건강도 이상 없대요 6 건강해라 02:31:01 1,886
1805293 현대차 노조, ‘완전월급제’ 카드 꺼냈다…아틀라스 도입 정조준 8 ㅇㅇ 02:24:26 2,208
1805292 이호선 상담소 7년째 연락끊은 딸 사연을 봤어요. 8 감정이입 02:16:18 3,195
1805291 아들이 화안내고 피아노연습을 해요! 3 아들 02:06:30 1,359
1805290 늑구 돌아왔대요 7 늑구 01:51:42 2,656
1805289 배신감... 어려운 인간관계 16 ..... 01:32:30 3,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