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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의자 조회수 : 873
작성일 : 2022-12-11 12:46:58
불꿈, 돌아가신 부모꿈, 황금똥 꿈
11월부터 차례로 꾼 꿈입니다
돌아가신 분 꿈을 꾼 날은
평소보다 많은 돈이 수중에 들어왔구요
불꿈 꾸었을 때 복권이라도 살까 하다가 대학입시 중인 아이가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복권을 안 샀어요
아---
아이가 원하는 학교로 갈 수 있다면 정말좋겠습니다
IP : 180.211.xxx.25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간절한 소망
    '22.12.11 12:52 PM (61.83.xxx.220)

    이루어 지시길요

  • 2.
    '22.12.11 12:54 PM (218.38.xxx.12)

    국민학교때 집이 활활 불타는 꿈꾸고 그날 오후에 중학교 입학1등으로 했으니 입학식날 대표선서하라고 전화받았어요

  • 3. 플라스틱의자
    '22.12.11 1:07 PM (180.211.xxx.254)

    따뜻한 댓글 감사 드립니다

    1등, 일류대는 아니지만
    아이가 원하는 전공이라
    원하는 대학으로 가고
    싶어 합니다

  • 4. 노노
    '22.12.11 2:59 PM (106.101.xxx.52) - 삭제된댓글

    저는 돈벌수있는 일이 들어오더라구요
    공짜는 없나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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