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달에 한번씩 밥먹자고 돈모으는데 다같이 모이기힘든모임 빠질까요?

겨울 조회수 : 4,381
작성일 : 2022-12-11 11:07:17
올해부터 모으기 시작해서 다섯명이서 팔십정도 모았어요.
근데 한번보고 말았네요.
그때그때 더치하면 편했을거같은데
이제라도 하지말자고 하면 좀 그럴까요?
그리고 모임에 안가고싶을때도 있는데 성가시네요.
IP : 211.36.xxx.2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게까지
    '22.12.11 11:08 AM (106.102.xxx.205) - 삭제된댓글

    싫으면
    내 지분 달라고 해서 나오세요

  • 2. 저도
    '22.12.11 11:10 AM (210.117.xxx.5)

    4명이 모은지 3달되었는데
    이번에 그만하자 할라구요.
    모여도 누구 하나 빠져서 그거 못쓰고
    또 어느날은 그모임중 한명이 장소제공해서 셋이 나눠내게되고
    내가 첨부터 그때 그때 더치하는게 낫다 했거늘.

  • 3. ㅇㅇ
    '22.12.11 11:11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자주 보는게 아니니
    모임하면 그동안 모은걸로 밥값내고
    그거 다 쓰면 그때 다시 모으든가
    아니면 더치로 하자고 말씀을 하세요

  • 4. 모임
    '22.12.11 11:13 AM (61.101.xxx.213)

    저도 친구 네명이 매달 3만원씩 내는 십오년쯤 된 모임이 있는데요
    일년에 한두번 밖에 못봐요
    주로 연말에 얼굴한번 본거죠
    근데 회비가 이 모임을 유지시켜준다고 생각해요
    뭔가 계속 이어지는 끈이 있으니까 단톡방에 가끔은 안부도 묻고 관심도 생기고 그러네요

  • 5. ㅂㅂ
    '22.12.11 11:15 AM (122.39.xxx.248) - 삭제된댓글

    모으는 돈의 목적이 밥값이면 이런 말 나올 수밖에 없어요. 밥값은 N빵

  • 6. 그때그때
    '22.12.11 11:16 AM (124.57.xxx.214)

    더치하는게 깔끔하고 좋아요.
    다들 말 못하지만 속으로는 그걸 바랄걸요.
    본인 의사를 분명히 밝히세요.

  • 7. ...
    '22.12.11 11:20 AM (211.186.xxx.2)

    생각보다 시간 맞추기가 힘드네...80이 모여있으니 당분간 회비는 스탑하고 다 쓰고 나면 다시 회비 내는 걸로 하자 하면 어떨까요

  • 8. ...
    '22.12.11 11:23 AM (122.39.xxx.248)

    제 친구들 모임은
    먹는건 1/N
    모으는건 나중 여행이든 근사한데 가든 하는 용도로 해요. 물론 피치못하게 참석 못하면 N 만큼 돌려주고요.

  • 9. dlf
    '22.12.11 11:23 AM (180.69.xxx.74)

    결국 모으는거 깼어요
    나눠주고 모일때마다 나눠냄
    누군가 말 해야죠

  • 10. ??
    '22.12.11 11:33 A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

    사람들 괜찮고 큰 돈 안들어가면 그냥 두세요
    나중에 돈 많이 모이고 나이들어 시간 여유 있으면 놀러가도 되고
    모임에 회비가 결속력 유지력 같은거라서
    지금은 시간 안맞어도 사람들만 괜찮으면 유지하시길 권해요

  • 11. ..
    '22.12.11 11:34 AM (175.223.xxx.20)

    1/n 해서 나누고 끝내던가 아니면 딱 날짜 정해서 그날 모이는걸로 어쩔수 없이 못오는사람은 빼고 만나기
    부부모임이 있는데 코로나 시기 빼고는 짝수달 3째 토요일 그런식으로 정해서 만나요 정말 사정읶는 사람은 빠지고 아니면 거의 참석 합니다 날짜 정하느라 소비하는 에너지가 거의 사라졌어요
    코로나시기에 회비만 쌓여서 지난달에 제주도 다녀왔어요 4식구 온집도 1명인집도 있지만 그냥 다녀옵니다

  • 12. 저희도
    '22.12.11 12:05 PM (49.1.xxx.95)

    매달 입금하면 너무 많이 돈이 모여서 괜히 쓸데없이 낭비하게 되니 한 3번 만날때 5만원씩 걷으니 적당하고 좋더라고요 나이도 제각각 맨날 누가 한명이 내는 습관이 있어 더치하기 좀 뻘쭘한 모임들이라 적당히 모아두니 좋아요

  • 13. 겨울
    '22.12.11 12:08 PM (211.36.xxx.28)

    다섯명 중 저혼자 미혼인것도 좀 그렇더라고요.
    처음이라 모이긴하는데 뭔가 안맞을듯 하고요.

  • 14. 혼자
    '22.12.11 1:05 PM (116.34.xxx.24)

    미혼이고
    그돈 쓸때 각족들 다모이면 난감
    저 애둘 엄마예요
    애들 먹는거 미취학도 성인몫 가격나가요

    저라면 정산해 달라고해요
    각자 더치하지 매달 모이지도 않는데 왜..
    그 80은 누가 들고있나요?

  • 15. 정산하고
    '22.12.11 1:32 PM (121.166.xxx.251)

    모인 사람들끼리 식사후 N분의 1하세요
    그게 깔끔하고 좋아요

  • 16. ...
    '22.12.11 3:01 PM (218.55.xxx.242)

    다섯집이면 시간 맞추는것도 어렵겠네요
    엄마 계모임보면 꼭 한사람씩 못나오는 사람 있고 그사람은 못먹어도 그래도 모임 하긴 하던데요

  • 17. 포도송이
    '22.12.12 8:39 AM (220.79.xxx.107) - 삭제된댓글

    네명이모이는데
    한명이 빠지면
    사용금액1/3으로 나눠서
    통장에 입금시켜줍니다

    사실넷이시간맞추기도
    쉽지않아서
    그렇게하니 아무도 불만없어요

  • 18. 포도송이
    '22.12.12 8:40 AM (220.79.xxx.107)

    네명이모이는데
    회비 매달걷어요

    한명이 빠지면
    사용금액1/3으로 나눠서
    통장에 입금시켜줍니다

    사실넷이시간맞추기도
    쉽지않아서
    그렇게하니 아무도 불만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419 누룽지 쉽게 만들수있나요? 14:20:47 8
1826418 현재 다우 나스닥선물 급락세 ㅇㅇ 14:20:05 58
1826417 오윤혜 울었다고 .... 영생교 14:18:59 107
1826416 만 60에 울쎄라 어떤가요? .. 14:17:59 42
1826415 금리인상되면 예금이율은 얼마뒤쯤 오를까요? .. 14:17:19 52
1826414 스팸 싸요 스팸 14:14:49 102
1826413 싫은사람한테 선물 gbgb 14:14:40 70
1826412 유시민선생이 논평좀 했는데 3 ... 14:12:33 194
1826411 강성필 부대변인│"유시민의 저주, 정청래에 역풍돼 낙선.. 8 써글 14:10:36 259
1826410 순리대로 검찰개혁 완수하고 3 민생 14:08:11 130
1826409 남편이 너무 피곤해 하는데 5 14:05:44 351
1826408 지하철에서 화장의 달인을 보고 있어요. 9 .. 13:57:13 707
1826407 외국 사는 친구가 집에 머물고 싶어해요 28 예민 13:56:45 1,246
1826406 머리 얼굴 목 다 가리는.. 2 궁금 13:54:00 441
1826405 헬마는 본격적으로 친 이재명 유튜버 되기로 작정한듯 8 그냥 13:53:46 454
1826404 40넘어서 애낳으신분들 5 Asdl 13:50:42 526
1826403 급하니까 내각제로 선동하네요 23 13:46:59 837
1826402 카페 가려다 집에서 커피 마셔요 1 째즈 13:41:47 759
1826401 꼴보기 싫은 사람 차단해도 1 .. 13:40:23 384
1826400 청소기 고민 청소기고민 13:33:51 160
1826399 당 먹고 외연확장 하면 6 두번 13:29:54 543
1826398 권력의 반지에 홀리킨 군상들. 1 바바 13:24:08 266
1826397 제발 알려주세요. 어깨깡패 옷 코디 4 엉엉 13:22:07 389
1826396 스마트폰이 바꾼 아이들의 일상, 불안의 시대에서 아이를 지키는 .. 6 13:21:52 726
1826395 한동훈 對 민주당 이건태, 보완수사권 폐지 ‘끝장토론’ 성사 9 .. 13:16:19 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