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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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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실제로 6촌 누나 알아보나요?

... 조회수 : 15,694
작성일 : 2022-12-08 05:47:44
모르는게 당연한데 영철은 어떻게 정숙을 알아보죠?
IP : 222.112.xxx.89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2.8 5:57 AM (193.176.xxx.39)

    어려서 왕래가 있었겠죠

  • 2. 원글
    '22.12.8 6:02 AM (222.112.xxx.89)

    아빠의 외삼촌의 손자손녀들인데 그걸 어떻게 알아보죠
    길 가다 마주쳐도 절대 모를것 같은데

  • 3.
    '22.12.8 6:16 AM (118.235.xxx.135)

    아버지 사촌 자녀잖아요.
    길가다 보면 스치고 갈수 있지만 집안모임에서 보고 했으면 알수 있죠. 거기다 나이대 비슷하면 더더욱 그렇지 않을까요?

  • 4. ㅇㅇ
    '22.12.8 6:17 AM (211.48.xxx.170)

    집집마다 다르겠지만 6촌이 그리 먼 사이가 아니에요.
    큰아버지 자식하고 저하고 사촌이잖아요.
    사촌까지는 제사, 명절, 어른 생신, 결혼이나 장례식 등 집안 대소사에 만날 일이 많구요.
    근데 저도 결혼하고 사촌들도 결혼해서
    자기 자식들 데려가면
    자연스럽게 애들(6촌)이 만나게 되는 거죠.
    저희 애들이랑 6촌 관계인 애들 전부 30대인데
    아직까지도 1,2년에 한 번은 만날 일이 꼭 생깁니다.

  • 5. ㅇㅇ
    '22.12.8 6:18 AM (180.229.xxx.220)

    얼굴 아는 경우가 많죠
    멍절때 인사가거나 벌초때나 경조사나

  • 6. ㅇㅇ
    '22.12.8 6:21 AM (175.208.xxx.164)

    사촌들끼리 집안 행사에 애들 데리고 만나면 그 애들은 6촌이니 가끔 볼 수도 있어요.

  • 7. ㅇㅇ
    '22.12.8 6:24 AM (189.203.xxx.64)

    집마다 틀리죠 사촌보다 육촌과 더 가깝게 지내요. 그쪽에서 잘하더군요. 명절마다 찾아오고

  • 8. 저희도..
    '22.12.8 6:32 AM (175.223.xxx.183)

    오존 아재(?), 오촌 고모, 육촌 언니 오빠 왕래하는 특정인들 있어요~
    부모님들(사촌간)이 친하시거나,
    오촌 아재 고모 들이랑은 나이차이가 얼마 안나고 성향이 맞아서

    보통은 예전에 명절마다 한집에 모이는 분위기가 있으면, 그럴 수 있는듯요

  • 9. ...
    '22.12.8 6:48 AM (218.156.xxx.164)

    저희 애와 제 남편 사촌의 애들은 서로 친해요.
    사촌들끼리 친하거든요.
    저희 애도 사촌 언니, 오빠들과 친남매만큼 친해서 오촌조카를
    친조카만큼 이뻐하니 애들대에서도 육촌끼리 친하겠죠.
    집안마다 다르지 않을까요?

  • 10. ..
    '22.12.8 7:05 AM (221.162.xxx.233)

    나이차이나는 고모집아들딸들을 한번도못봤어요
    위로언니오빠들은 어릴적몇번본게다구요
    우린 아에 볼일이없었어요
    고모돌아가셔도 연락도안해서 뒤늦게알았구요
    이름만들어봤네요

  • 11. ……
    '22.12.8 7:35 AM (210.223.xxx.229)

    사촌들끼리 친하면 가능하죠
    저희 애들도 제 사촌의 아이들 알것 같은데요?
    제가 사촌이랑 친하거든요…저희 할머니(아이들의 증조할머니)가 살아계셨을땐 명절에 다 같이 모였구요
    요즘도 사촌들 대소사(결혼등등) 모일때 같이보면 충분히 알죠

  • 12. dlf
    '22.12.8 7:40 AM (180.69.xxx.74)

    20대에 마지막 본 사촌
    30년만에도 일아보겠던대요

  • 13. ㅇㅇㅇ
    '22.12.8 7:53 AM (98.225.xxx.50)

    아빠의 외삼촌의 손자라니 얼핏 들으면 먼 친척 같은데요
    6촌은 부모끼리 사촌인 거니 사촌을 만나는 사이면 그 아이들도 당연히 만나게 되죠

  • 14. ...
    '22.12.8 7:55 AM (49.171.xxx.177)

    아빠의 외삼촌 아니고 부모님들까리 사촌이잖아요...
    그래야 자식들이 육촌
    친한 사촌들은 어릴때 왕래 잘 하지요...
    사촌은 그리 멀지않은 사이니까요...

  • 15. 사람마다
    '22.12.8 8:17 AM (59.5.xxx.53)

    제사를 어릴때 모여 지냈대요.
    남자가 두루두루 챙기고 눈썰미 좋아 보이더라고요.

  • 16. 생각보다
    '22.12.8 8:20 AM (110.70.xxx.114)

    잘자내는집 많아요. 우리는 아직도 행사에 보는데요

  • 17.
    '22.12.8 8:40 AM (221.140.xxx.29)

    영철이네는 어렸을때 명절에 같이 모였대요
    저희는 아버지가 외동이고 할아버지 형제가 9명이어서 아버지 대는 다 돌아 가시고 친가쪽으로는 6촌이 가장 가까워서 사촌처럼 지내요

  • 18. ㅇㅇ
    '22.12.8 8:43 AM (96.55.xxx.141)

    알아볼수 있죠ㅋ
    전 어머니쪽 사촌어른들과 육촌들하고 잘 지내는 편이에요.
    종종 안부 묻고요. 제 결혼식에도 다들 와줬고요

  • 19. 가까운
    '22.12.8 8:55 AM (58.143.xxx.239)

    사이에요
    요즘에야 부모자식도 일년에 몇번 안보는 시대지만
    전에는 그렇지 않았잖아요.
    사촌들이 결혼해 자식 낳아 만나게 되면
    그 자식들끼리가 육촌인데 가깝지 않나요

  • 20. ...
    '22.12.8 8:55 AM (218.53.xxx.129)

    저희아이는 6촌 모임도 하는데요 ㅎㅎ

  • 21. ..
    '22.12.8 9:08 AM (118.35.xxx.17)

    사촌들의 자녀이니 사촌끼리 친하면 아이들도 알죠

  • 22. 집집마다
    '22.12.8 9:19 AM (112.154.xxx.63)

    집집마다 다른데
    제가 시누이가 많아요
    시누이들이 아이들 어릴 때 매주 친정에 모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조카들이 (자기들끼리 사촌) 친하고
    조카들이 성인된 지금까지도 시누이들은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고 휴양림이니 펜션이니 자주 놀러가니까 아이들도 자주 만나더라구요
    조카들 중에 결혼한 아이는 한명인데 그 집 애들은 오촌아저씨 아주머니를 고모 삼촌이라 부르며 자주 만나요
    이런 집이면 가능하겠더라구요

  • 23. ...
    '22.12.8 9:29 AM (1.251.xxx.175)

    저는 외가쪽 육촌들은 모르지만
    친가쪽 육촌들은 다 알아요.
    제 아이도 자기 육촌들 알고 있어요
    부모가 사촌들과 친하냐 안친하냐에 달려있겠죠

  • 24. 저는
    '22.12.8 10:10 AM (61.254.xxx.115)

    양가 오촌 육촌 오십평생 본적이 없어서 몰라요

  • 25. ...
    '22.12.8 10:13 AM (106.101.xxx.66)

    원글 본인의 얘기를 너무 일반화

    각자 집안마다 다르겠죠

    친하지는않아도 얼굴정도는 알수도 있겠죠

  • 26. 아마
    '22.12.8 11:00 AM (110.70.xxx.93)

    어릴때 제삿날 모였는지 초딩때는 모이고 만났다고 하지 않았어요?

  • 27. 원글님
    '22.12.8 12:05 PM (121.182.xxx.73)

    결혼해서 자녀분 둘 두시면
    그 아이들 즉 손자녀끼리 4촌입니다.
    그 손자녀들이 결혼해서 또 자식두면 6촌되고요.
    옛날에 한지붕밑에 8촌 난다했어요.
    장수하면 그리되죠. 증손이 6촌 고손은 8촌사이 되지요.
    제사때도 보고 명절에도 당연히 보고 살고요.
    요즘들은 4촌까지 왕래도 드물어 졌지만요.

  • 28. 모모
    '22.12.8 12:05 PM (222.239.xxx.56)

    집집마다 다 다른데
    어찌 내집경우만 생각하나요
    시야가 너무 좁은듯

  • 29. 모름
    '22.12.8 12:13 PM (222.103.xxx.217)

    5촌 아주머니 아저씨들도 어릴때 보고 성인 이후 못 봐서

    당연히 6촌은 몰라요

  • 30. 당연히
    '22.12.8 1:00 PM (61.254.xxx.115)

    친가 육촌 당연히 안다는 사람들은 뭐에요? 우리애들하고 사촌의 애들하고 만나지를 않았다니까요 서로 몰라요 안모입니다

  • 31.
    '22.12.8 1:30 PM (61.254.xxx.115)

    엄마 아버지 다 6남매인데 어릴때부터 제사니 뭐니 안모였어요
    큰집만 시골에 사니 시골서 그집이 알아서 지내는거고 서울사는 친인척들 다들 자기 가족끼리만 명절 보냈어요 안모임.요즘 시대는 더하죠 다 직계만 만나잖아요

  • 32. 넝쿨
    '22.12.8 4:48 PM (118.235.xxx.54)

    안모이는 집이 더 신기한데요?
    글고 아무리 명절은 일찍 갈라서 지낸다해도 장례식 결혼식에서 만나잖아요

  • 33. 우리가
    '22.12.8 5:28 PM (61.254.xxx.115)

    친가로도 외가로도 안모이는집인데요 아빠 결혼전 할머니할부지 다 돌아가셨고 아빠 형제들 80대임에도 아무도 안돌아가셔서 만난일없고요 제결혼식에는 오셨는지 모르겠으나 신부대기실로 온 친척이 없고 따로 인사안드려서 모르겠음.사촌들 결혼식가도 우리직계인 큰아빠 큰고모 작은아버지들 인사했지 6촌은 인사해본적이 없음.

  • 34.
    '22.12.8 5:45 PM (125.37.xxx.165)

    저희 아버지 사촌형인 당숙이랑 당숙모..그리고 그 자녀들인 6촌 사촌들 저는 성인되기 전까지 종종 왕래했어서요..남자의 경우는 커서 얼굴이 많이 변하기도하니 못알아보지만..여자 얼굴은 그대로인 경우도 많으니..영철이 정숙 알아보기가 더 쉽지 않았을까요?

  • 35. 저도
    '22.12.8 6:29 PM (222.101.xxx.249)

    저도 친한 6촌이 있습니다. 지금도 왕래 해요.

  • 36. 우리집
    '22.12.8 6:57 PM (211.234.xxx.163)

    저희 아버지는 형제가 없어요.
    그래서 사촌 형님, 누님, 남여동생분들과 형제처럼 지내시더라구요.

    서로 다른 지역에 사시면서
    저의 대학시절과 그 분들의 자녀 군시절 ,
    서로의 취업초반 시절에는
    서로의 집에서 도움을 주며 가족같은 케어도 하시구요.

    저또한 타지역 6촌 동생의 취업으로 제가 사는 지역의
    주거지가 확정될 때까지 제가 2주동안 데리고 있었구요.

    6촌동생 결혼후에도 제남편에게까지 안부전화해요^^
    서로 불편하지 않은 선에서 지금껏 소통하는데,
    6촌이 다른 분들에게는 먼 사이기도 하군요 ㅎ

  • 37. ㅇㅇ
    '22.12.8 7:18 PM (106.102.xxx.56)

    전 성인때 본 사촌(평소 왕래 없음) 얼굴도 기억안나는데요-.-;;;

  • 38.
    '22.12.8 9:32 PM (119.200.xxx.21)

    마지막 본게 한참 성장기 였으면 누나는 못 알아볼 수 있지만 동생은 알아볼 수 있죠.
    전 친가는 6촌까지, 외가는 7촌까지 만나요. 물론 다 보는 건 아니고 4촌이라도 안보는 동생들 있지만 유난히 친하게 지내는 5촌이모, 고모랑 6촌 언니 동생들이 있어요.

  • 39. 저희도 알아봐요
    '22.12.8 10:23 PM (39.117.xxx.166)

    시댁은 제사가 있어서 설에는 아이들도 다봤구요. 친정은 이모들 하고 친하니 당연 사촌들하고 잘어울려요. 자식들도 같이 모이고 아직은 할머니 칭순 팔순까지 친척끼리 모여서
    당연히 6촌 아이들끼리도 사이 좋아요

  • 40. ㅎㄹㅁ
    '22.12.8 11:13 PM (61.99.xxx.54)

    남편 사촌의 자녀와 우리자녀가 육촌
    제 사촌오빠의 자녀와 제아이가 육촌이죠

    가끔은만나고 나이대도비슷하면 잘어울려놀죠
    할아버지제사라던가 명절에만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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