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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나를 위해 돈 펑펑 씁니다

허무 조회수 : 4,012
작성일 : 2022-12-06 18:21:43
부모나 형제,조카 다 잘 해줘봐야 소용없어요.
그때뿐입니다.

이 평범한 사실을 새삼스럽게 깨닫고 이번수는 나에게 잘해주기로 했어요.

오늘 사우나에서 세신받고 와고요, 목요일은 미용실 예약했고 금요일은 발관리 예약했어요.
내일은 옷이나 한벌 살래요. 그래봐야 남에게 쓰는 돈보다 적습니다.
IP : 112.151.xxx.15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 하셨어요
    '22.12.6 6:24 PM (89.217.xxx.171)

    남을 위해서도 적당히 써야겠지만 세상에서 젤 소중한 건 나죠 ^^
    앞으로도 본인 위하며 즐겁게 잘 쓰세요~~!

  • 2. 저도
    '22.12.6 6:29 PM (211.187.xxx.221)

    저를위해서 사고싶은거좀 사려구요

  • 3. 맞아요
    '22.12.6 6:30 PM (175.223.xxx.150)

    부모도 형제도 돈이 있어야 갑됩니다
    저희 엄마가요
    맘적으로 정신적으로 잘하고 병원 모시고 가고 반찬 해나르는 형제보다 돈주는 절 더 편애하고 좋아하세요. 티나게요
    다른 자식 서운한거 안보이시더라고요

  • 4. dlf
    '22.12.6 6:32 PM (180.69.xxx.74)

    나와 내 가족이 먼저죠
    나부터 생각하고 챙기는게 맞아요

  • 5. 맞습니다
    '22.12.6 6:49 PM (113.199.xxx.130)

    계속 잘해야 해요
    평생~~~끝도 없이....

    부모형제조카 챙기다 내 차례 안올수도 있어요
    맘 먹은 김에 나에게 실컷 챙기세요

  • 6. ...
    '22.12.6 6:50 PM (106.101.xxx.100)

    맘껏 누리세요~

  • 7. 지나가다
    '22.12.6 7:10 PM (221.144.xxx.81)

    발 관리는 손 네일 하듯 하는건가요?
    아님 발 맛사지?
    안 해봐서 궁금하네요.. 어떤건지요?... ㅎ

  • 8.
    '22.12.6 8:21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맞아요
    그걸 늙어서알았어요
    조카 필요없음

  • 9. 흠흠
    '22.12.6 8:49 PM (211.209.xxx.224) - 삭제된댓글

    전 이번주에 저를위해
    100만원넘는 아이패드 미니를 샀구요
    오늘 백화점에서 80만원짜리 패딩 질렀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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