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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김치 - 쪽파 반 잘라서 쓰면 안 되나요

요리 조회수 : 2,240
작성일 : 2022-12-02 08:09:21
그렇게 길쭉한 그릇도 없는데...
쪽파를 반 정도 잘라서 양념 바르고
보관하면 안 될까요?

IP : 1.227.xxx.5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2.2 8:13 AM (118.235.xxx.163) - 삭제된댓글

    그렇게 담그면 파끝을 안잘라도 되요. 통에 담을땐 머리와 꼬리주분 엇갈려 놓구요.

  • 2.
    '22.12.2 8:13 AM (121.167.xxx.120)

    쪽파를 액젓 넣고 버무리면 숨이 죽어요
    반 접어 김치통에 넣으세요
    쪽파 다섯개씩 손가락 크기로 접어서 묶어서
    김치통에 담아도 돼요

  • 3. ..
    '22.12.2 8:13 AM (223.62.xxx.89)

    저는 두세번 잘라서 담가요
    먹기도 편하고요

  • 4. 고정점넷
    '22.12.2 8:20 AM (210.217.xxx.103)

    살짝 절이면 반으로 접어도 끊어지지 않을텐데 반씩 접어서 넣고 자르지 마세요.
    자르면 금방 진액 나오고 무를텐데.

  • 5. 경험상
    '22.12.2 8:26 AM (118.235.xxx.102)

    어떤 유튜버가 쪽파김치 반씩 자르고 하길래
    안하던 짓 해봤더니 맛이 없었어요
    입사귀 부분은 질기게 느껴지고
    대가리 부분은 너무 따로 노는 느낌이어서
    역시 쪽파 김치는 자르지 않고 담는게
    먹을 때 같이 어우러져서 맛있습니다

  • 6. ....
    '22.12.2 8:31 AM (112.154.xxx.58)

    금방 물러요...

  • 7. ..
    '22.12.2 8:38 AM (123.214.xxx.120)

    자르면 물러지나보네요.
    전 씻을때부터 긴게 번거로워 반 잘라 씻어서 담그는데
    양이 적어 그런가 물러진적은 없었어요.

  • 8.
    '22.12.2 8:39 AM (221.146.xxx.249)

    길게 담가서 통에 넣을때 몇가닥씩 돌돌 말아서 넣으면 어떨까요? 김치 안하고 먹기만 하는 아줌마가

  • 9. 안물러요
    '22.12.2 8:41 AM (49.161.xxx.218)

    전 매번 잘라서 담궈요
    지난번에도 반잘라서 담궜는데
    한달넘었는대도 그대로 맛있어요

  • 10. 괜찮던데
    '22.12.2 8:49 AM (125.182.xxx.128)

    저는 그냥 파뿌리부분 다듬기 힘들어서 오센티 정도 잘라서 그부분만 여러번 씻으면서 다듬거든요.
    괜찮던데요

  • 11. ....
    '22.12.2 8:52 AM (211.250.xxx.45)

    저도 반잘라서 한적있어요
    맛있던데요

  • 12. ㅎㅎ
    '22.12.2 9:28 AM (58.125.xxx.195)

    저는 바로 꺼내서 먹을수 있게 잘라서 담궈요
    잎이 좀 질겨지나 좋은점은 줄기 먼저 건져 먹고 하얀뿌리는 맨 나중에 먹으면 간도 잘 들고
    매운기가 가셔서 더 좋아요

  • 13. ㅇㅇ
    '22.12.2 9:33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항상 잘라서 담궈요
    흰부분을 먼저 버무리고
    파란 입부분을 나중버무려서
    담궈요
    질겨진적없구요

  • 14. 저도
    '22.12.2 9:33 AM (123.248.xxx.193)

    한 귀차니즘이라.. 먹을때마다 자르기 넘나 귀찮아서 그냥 잘라서 만드는데 딱히 통으로 만드나 잘라 만드나... 양이 적어 그런지 차이점도 모르겠더라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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