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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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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미자씨

ㅇoo 조회수 : 6,369
작성일 : 2022-12-01 22:30:57
검색해 보니 81세
헉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쩌면 목소리가 저래요ㅠㅠ
IP : 223.62.xxx.3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22.12.1 10:32 PM (49.166.xxx.184) - 삭제된댓글

    저도 변함이없네
    하면서
    보고 있어요
    기부콘서트네요

  • 2. ..
    '22.12.1 10:37 PM (218.50.xxx.219)

    나이가 더 많은 현미씨도
    노래하는 목소리는 쩌렁쩌렁 하더군요.
    목청도 참으로 복받은 목청들이에요.
    은퇴한 패티김은 지금 노래하면
    목소리가 어떨지 궁금해요.

  • 3. ..ㅡ
    '22.12.1 10:45 PM (218.53.xxx.129)

    호흡이 와

  • 4. ㅇㅇ
    '22.12.1 10:49 PM (154.28.xxx.210) - 삭제된댓글

    확실히 연예인들이 관리를 하니 또래보다 젊어보이기도 해요
    전에 데뷔 60주년이라고 방송 나왔을 때
    스물에 데뷔했어도 그럼 80인데 80으로는 안 보이네, 이랬거든요
    노래 부르는 건 제가 트롯은 그리 팬이 아니라
    요즘 미스트롯,미스터트롯으로 관심이 좀 생긴 정도라
    자주는 못 들었고요

  • 5.
    '22.12.1 11:11 PM (1.232.xxx.65)

    이선희도 집에서 속삭이듯 말하고 목을 보호하더라고요.
    목관리 엄청 하시는듯.

  • 6.
    '22.12.1 11:41 PM (115.86.xxx.45)

    저희엄마랑 학교같이 다니고 친구셨는데
    한살 일찍 들어가셔서 82세고 83세 되시네요.
    근데 울엄마가 훨~나이들어보이셔서 슬퍼요.

    패티김도 38년생이시라는데 놀랬어요.

  • 7. ..
    '22.12.2 12:33 AM (211.212.xxx.185)

    목소리든 뭐든 저는 이 여자는 티비에서 안보고싶어요.
    채널 돌리다 티비조선인가 채널a던가에서 노래부르길래 재빨리 채널 돌려버렸어요.
    재혼해서 시어머니 모시고 살면서 공연가는날조차 시어머니 밥해드리고 제사 모시고 살았다며 자랑해대면서 정작 외롭게 어렵게 사는 친딸은 외면하고 십년동안 수십억 탈세해서 수십억 추징당한 사람이 기부콘써트라니 더욱더 가증스럽네요.

  • 8. 윗님
    '22.12.2 12:57 AM (1.11.xxx.141)

    제가 하고싶은 말입니다.

  • 9. 정말
    '22.12.2 2:37 AM (217.149.xxx.190)

    정 안가는 사람.
    우리나라 사람같지 않고 이상해요.

  • 10. 저도
    '22.12.2 6:54 AM (112.150.xxx.156) - 삭제된댓글

    딴건 모르겠고 예전에 방송보고
    전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친딸한테 왜그렇게 매정한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남인 제가 봐도 안쓰럽던데 엄청 매정하던데요

  • 11. 패티 김
    '22.12.2 9:07 AM (125.176.xxx.14)

    불후의명곡에 나왔는데
    목소리도 그대로이고
    생각도 젊은 사람 같았어요

  • 12. ...
    '22.12.2 1:07 PM (220.93.xxx.200)

    몇년전에 세금탈루로 기사있었는데 힘이 센지 기사가 금방 내려가더라구요.
    탑가수라는사람이 모범은 안돼도 큰금액을 탈루라.
    친딸일도 그렇고 시집에 책잡혔는지 눈치를 보는건지 자존감이 없는지
    자기가 돈 많이 버는데 딸 외면하는거 보면 어이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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