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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니 타이트한 옷을 못 입겠어요

오십중 조회수 : 4,641
작성일 : 2022-12-01 20:09:34
예전엔 스키니진이나 몸에 딱맞는 옷 위주로 입었었는데..
50이 넘은 후론 딱맞는 옷은 불편하네요.
내복도 고무줄이 너무 짱짱하면 힘들고..팬티도 면으로 된 넉넉한 게 좋아져요.
집에 오면 옷부터 헐렁하고 편한 거 찾게돼요.
울엄마가 나이들면서 그렇게 허리가 고무줄로 된 펑펑한 옷만 입는 게 이해가 안 됐는데 알 것 같아요...
IP : 121.149.xxx.20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oo
    '22.12.1 8:11 PM (1.237.xxx.83)

    타이트한 것 입으면
    소화도 안되고 답답해서 힘들어요

    밴드형 와이드팬츠
    유행이라 다행이죠 ㅎㅎ

  • 2. 맞아요
    '22.12.1 8:24 PM (222.234.xxx.222)

    바지도 밴딩바지 입어요

  • 3. ..
    '22.12.1 8:31 PM (49.142.xxx.184)

    타이트한옷 건강에 무지 안좋아요

  • 4. ..
    '22.12.1 8:31 PM (220.94.xxx.8)

    타이트한옷 무거운옷 못입겠어요.
    멋이고 뭐고 편한옷만 찾게되네요.ㅠ

  • 5. ㅇㅇ
    '22.12.1 8:33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그게 피부탄력이 급 떨어져서 탄력있을땐 피부가 단단해서 내장을 보호해줬는데 이젠 쪼이느거 입으면 안으로 같이 쪼이니 불편한거라고 하네요..

  • 6. 핸드백도
    '22.12.1 8:44 PM (14.54.xxx.15)

    무거운 가죽 가방은 손이 안 가네요.
    무조건 가벼운 크로스 가방 메고 다니네요.
    슬프네요.흑

  • 7. 나이듬
    '22.12.1 8:58 PM (60.48.xxx.226)

    크로스백
    편안한 신발
    편안한옷

    집에 들어오면 화장실가면서 옷들고 들어가서 볼일보면서 편한옷으로 갈아입어요 ㅎㅎㅎㅎ
    집안서ㅜ잠시도 못참겠어요.브라 .

  • 8. ....
    '22.12.1 9:06 PM (221.157.xxx.127)

    굽있는신발도 못신겠고 붙는옷 못입겠고 무거운가죽가방도 못들겠고

  • 9. 교복
    '22.12.1 9:25 PM (210.221.xxx.92)

    교복아닌 교복을 입게 되는 거죠
    다 똑같이. 그렇게 늙어가는 거죠
    멀리서 보면 당췌 구분이 안가는~
    그래도 그 나이에서 더 늙으면
    하나둘 말벗도 사라지고
    아무도 말도 안거는 쓸쓸한 노인네가 되는 거죠

  • 10. dlf
    '22.12.1 9:27 PM (180.69.xxx.74)

    대부분 그래요

  • 11. Asds
    '22.12.1 9:47 PM (118.220.xxx.145)

    목조이는 폴라도 못입겠어요.

  • 12. 그니깐요
    '22.12.1 10:31 PM (175.114.xxx.96)

    손바닥만한 빤스만 입었는데
    이제 순면으로 배꼽까지 덮어주는게 편할 줄이야
    브라 못견디고 힐 못견디고 가죽가방 못견디고 타잇한 옷 못견디고 스키니 어우.....
    집에 오면 그냥 자연인 컨셉

  • 13. 미투
    '22.12.2 12:44 AM (116.32.xxx.22)

    폴라도 못입겠어요.22

  • 14. 00
    '22.12.2 3:51 AM (117.111.xxx.63)

    스판 안섞인건 안입어쟈요
    옷살때 스판 유무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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