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드니 타이트한 옷을 못 입겠어요

오십중 조회수 : 4,718
작성일 : 2022-12-01 20:09:34
예전엔 스키니진이나 몸에 딱맞는 옷 위주로 입었었는데..
50이 넘은 후론 딱맞는 옷은 불편하네요.
내복도 고무줄이 너무 짱짱하면 힘들고..팬티도 면으로 된 넉넉한 게 좋아져요.
집에 오면 옷부터 헐렁하고 편한 거 찾게돼요.
울엄마가 나이들면서 그렇게 허리가 고무줄로 된 펑펑한 옷만 입는 게 이해가 안 됐는데 알 것 같아요...
IP : 121.149.xxx.20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oo
    '22.12.1 8:11 PM (1.237.xxx.83)

    타이트한 것 입으면
    소화도 안되고 답답해서 힘들어요

    밴드형 와이드팬츠
    유행이라 다행이죠 ㅎㅎ

  • 2. 맞아요
    '22.12.1 8:24 PM (222.234.xxx.222)

    바지도 밴딩바지 입어요

  • 3. ..
    '22.12.1 8:31 PM (49.142.xxx.184)

    타이트한옷 건강에 무지 안좋아요

  • 4. ..
    '22.12.1 8:31 PM (220.94.xxx.8)

    타이트한옷 무거운옷 못입겠어요.
    멋이고 뭐고 편한옷만 찾게되네요.ㅠ

  • 5. ㅇㅇ
    '22.12.1 8:33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그게 피부탄력이 급 떨어져서 탄력있을땐 피부가 단단해서 내장을 보호해줬는데 이젠 쪼이느거 입으면 안으로 같이 쪼이니 불편한거라고 하네요..

  • 6. 핸드백도
    '22.12.1 8:44 PM (14.54.xxx.15)

    무거운 가죽 가방은 손이 안 가네요.
    무조건 가벼운 크로스 가방 메고 다니네요.
    슬프네요.흑

  • 7. 나이듬
    '22.12.1 8:58 PM (60.48.xxx.226)

    크로스백
    편안한 신발
    편안한옷

    집에 들어오면 화장실가면서 옷들고 들어가서 볼일보면서 편한옷으로 갈아입어요 ㅎㅎㅎㅎ
    집안서ㅜ잠시도 못참겠어요.브라 .

  • 8. ....
    '22.12.1 9:06 PM (221.157.xxx.127)

    굽있는신발도 못신겠고 붙는옷 못입겠고 무거운가죽가방도 못들겠고

  • 9. 교복
    '22.12.1 9:25 PM (210.221.xxx.92)

    교복아닌 교복을 입게 되는 거죠
    다 똑같이. 그렇게 늙어가는 거죠
    멀리서 보면 당췌 구분이 안가는~
    그래도 그 나이에서 더 늙으면
    하나둘 말벗도 사라지고
    아무도 말도 안거는 쓸쓸한 노인네가 되는 거죠

  • 10. dlf
    '22.12.1 9:27 PM (180.69.xxx.74)

    대부분 그래요

  • 11. Asds
    '22.12.1 9:47 PM (118.220.xxx.145)

    목조이는 폴라도 못입겠어요.

  • 12. 그니깐요
    '22.12.1 10:31 PM (175.114.xxx.96)

    손바닥만한 빤스만 입었는데
    이제 순면으로 배꼽까지 덮어주는게 편할 줄이야
    브라 못견디고 힐 못견디고 가죽가방 못견디고 타잇한 옷 못견디고 스키니 어우.....
    집에 오면 그냥 자연인 컨셉

  • 13. 미투
    '22.12.2 12:44 AM (116.32.xxx.22)

    폴라도 못입겠어요.22

  • 14. 00
    '22.12.2 3:51 AM (117.111.xxx.63)

    스판 안섞인건 안입어쟈요
    옷살때 스판 유무 확인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976 조국, 성매수 남성 범죄인 단정은 과도 설마 16:20:40 26
1812975 지하철 부실시공은 박원순 시장 때 더 컸음 1 유리지 16:20:12 14
1812974 대기업이 구매시 고객에게 약속한 지급품 안주고 ..참 이제껏 이.. 1 신세계면세점.. 16:14:32 136
1812973 내일 삼전닉스 어떻게 될까요? 5 과연 16:12:21 505
1812972 시험 떨어진 애한테 a 16:11:46 227
1812971 다이슨에어랩 1 궁금 16:11:33 131
1812970 바둑 기사들 진짜 놀랍네요 1 ........ 16:11:31 246
1812969 중학교 상점, 벌점 1 ..... 16:11:12 70
1812968 정리 잘하시는 분들 부러워요. 2 ㅜㅜ 16:08:19 305
1812967 성수동 옥수동개발은 이명박과 오세훈이 한겁니다 5 칸쿤정 16:04:36 316
1812966 만사무사 대부.. 7 .. 16:02:43 872
1812965 죽을 때 먼저 건 가족이 맞으러 나오는 경험 4 SD 16:02:34 745
1812964 사람이 주는 기쁨을 잘모르겠어요 3 ㅎㄴ 16:01:37 321
1812963 생리전 증후군에 관하여 1 .. 15:56:03 122
1812962 쩍쩍 붙는 브레지어 너무 덥네요. 추천부탁드려요 6 덥다 15:53:50 566
1812961 엄마가 보고 싶어요 5 .... 15:49:57 872
1812960 백화점 왔습니다.. ㅇㄹ 15:45:56 594
1812959 태혜지 중 한가인이 젤 결혼 잘한것 같아요 18 .. 15:45:10 1,695
1812958 군체 재밌나요 5 영화 15:44:26 428
1812957 김여사 레전드(접촉사고) 3 15:40:44 857
1812956 불안과 우울증약을 2년먹다 중단하고 있는데요 4 ........ 15:37:10 742
1812955 몇십년만에 방문하는 친척 11 su 15:36:56 797
1812954 '대부업체' 대표, 김용남 최근 '선거 자금'도 관리? 평택을 .. 29 끝도없네요 15:33:30 696
1812953 보증금 1억/ 월세 50만원 성북구 50평 아파트 11 dddd 15:32:43 1,029
1812952 김용범 "고금리·고환율·고물가, 경제 성공에 불가피하게.. 3 ... 15:31:13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