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질문좀 드려요

강쥐맘 조회수 : 1,606
작성일 : 2022-11-29 22:32:44
4개월짜리 강아지 말티푸 키운지 2주가 다 되갑니다.

외출시 그냥 거실에 풀어놓고 가는게 좋나요?

아님 울타리 안에 넣어놓고 가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거실 불은 꺼두고 가는게 좋을까요?

외출은 보통 최대 몇시간 정도 하고 돌아오세요.?

배변 훈련중인데 보통 기간이 평균 어느정도 잡으면 될까요?

두서 없는 질문이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하..여러모로 아직은 힘드네용

IP : 211.187.xxx.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1.29 10:37 PM (59.6.xxx.13)

    저희는 풀어놓고 나가고 불은 작은거 하나 켜두고 가요
    외출은 했다가 늦게 올때도 있지만 최대한 사람이 있도록
    하려고는 해요

  • 2. 어느날
    '22.11.29 10:42 PM (221.149.xxx.179) - 삭제된댓글

    갑자기 현관문에 입대고 하울링할 수 있어요.
    주인 보고싶다구요. 지금은 아직 어린거 같아요.
    공동주택에서는 엄청 울리고 시끄러운데 앞으로
    그런 시기 올 수 있어요. 주인에게 한참 애착이
    형성되었던 시기였던거 같아요. 지금은 풀어줘도
    될거 같아요

  • 3. 지금은
    '22.11.29 10:45 PM (221.149.xxx.179)

    풀어줘도 될것 같습니다.
    조금 지나면 주인 외출시 갑자기 현관문에 입대고
    하울링할 수 있어요. 주인 보고싶다구요.
    공동주택에서는 아파트 전체에
    울릴 정도로 구슬프게 울어대는 그런 시기 올 수 있어요.
    주인에게 한참 애착이 형성되었던 시기였던거 같아요.
    엿날 생각나서 쓰네요.

  • 4. ..
    '22.11.29 10:47 PM (223.33.xxx.124)

    울타리 교육이 일본에서 생긴 건데 안 좋다네요
    욕실 바닥에 락스나 비누 같은 거 주의하시구요
    밖에 시끄러운 소리나, 털 자르는 걸 익숙해지게 하라네요
    그래야 성견이 되어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 5. 지금은
    '22.11.29 10:49 PM (221.149.xxx.179)

    하울링하는 요때는 좀 울타리 안에 넣어두는게
    나을것 같네요 배변은 사람처럼 빠른 애도 있고
    1년이 넘어도 실수하다 잘하는 경우 다 달라요.
    쉬아 잘하면 간식주고 예뻐해주면 그게 쌓여서
    몸에 벱니다. 잘못하면 혼은 절대금물 아이가 헷갈려서
    더 실수해요. 못하면 그냥 치우고 무반응하심 되어요.

  • 6. 원글
    '22.11.29 10:49 PM (211.187.xxx.8)

    1박2일이나 2박3일 여행가실땐 강아지 어떻게 하시는지요? 막상 키워보니 보통 일이 아니네요ㅜㅜ

  • 7. ㅇㅇ
    '22.11.29 10:55 PM (193.176.xxx.53) - 삭제된댓글

    울타리는 좀 그럴 것 같고 위험한 물건만 없게 안 닿게 치워주시고 불은 그래도 부분조명이라도 켜야지
    깜깜하면 무섭지 않을까 싶어요
    아기때는 외출을 잘 안 했고
    근처만 잠깐 다녀오고 길더라도 두세시간을 안 넘게 했어요
    식구 중 누구라도 집에 될 수 있으면 있어주려고 했고
    배변은 오래되서 기억은 잘 안 나는데
    잘하면 간식 주면서 칭찬해줬더니
    그 맛에 그리 오래지 않아 가렸어요
    두고 여행은 아직도 한 번도 안 가봤는데
    집에 혼자 두기는 어려울테고 애견호텔에 맡겨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종종 사고가 일어난다니 평 좋은데 잘 알아보고 맡기셔야 할 것 같아요

  • 8. ...
    '22.11.29 11:02 PM (221.150.xxx.113) - 삭제된댓글

    2박할 생각 생각이면 분양 받기전에 생각해야죠

    여행갈때 데려갑니다 그런 생각도 없이 덜컥 데려오다니

    호텔이 아무리 좋다한들 죽어나가는 애들도 많고 정말 생각 없이 데려왔네요?

  • 9. 그때
    '22.11.29 11:13 PM (99.228.xxx.15)

    그냥 놔두고 외출했다가 가구 다 갉아먹었...ㅠㅠ
    평소에 풀어주고 외출할땐 울타리 넣어도 돼요. 단 그맘때 저는 2시간이상 외출 안했어요. 거실불은 켜두세요.

  • 10. 13살
    '22.11.29 11:13 PM (221.149.xxx.179)

    노견인데 친척집 갈 때는 하루정도 데리고 갔고
    싫어하는 분도 계셔 애견호텔에 맡겼어요.
    어쩔수 없을 때 잠시 맡기더라도 잘 선별을 해야죠.
    공중벽에 2~3층으로 만들어 가두는 애견호텔도 본 적 있네요.
    애하나 키우는거지요.

  • 11. bb
    '22.11.29 11:15 PM (121.156.xxx.193)

    4개월이면 아직 어리긴 하네요.

    울타리를 쳐서 안에 강아지를 넣지 마시고
    울타리로 위험한 곳을 막으세요.

    예를 들면 주방 입구를 막으시거나
    저희는 이층 올라가는 계단을 막아두었어요.

    강아지 태어난지 1년 될 때까지는 1박 2일 이상 여행은
    가족 집에 맡겼고 그 후로는 1박 2일 정도는 집에 혼자 두고 가요.
    사료 물 패드 넉넉히 두면 그걸 더 좋아할 때도 있더라구요.

    워낙 사고 안 치는 순한 강아지라 다녀오면 미안하긴 한데
    다른 집 가서 하루 자고 오는 것도 얘한테 스트레스일 때도 있어서

    요즘 호텔링 잘 되어 있으니 차라리 그런 데 맡기고 다녀오세요!

  • 12.
    '22.11.30 12:45 AM (220.94.xxx.134)

    호텔에 맡겼는데 애가 스트레스받아 데리고 다녀요 너무오래 혼자두지마시고 나갈때 불켜두세요. 저흰 2시간이상 혼자 안둡니다

  • 13. wmap
    '22.11.30 2:01 AM (117.111.xxx.249)

    우리개는 6개월정도에 배변 마스터했었고(잘싸면 칭찬 마구마구,실수하면 그냥 조용히 치우기)
    길어야 4시간 정도 외출해야 제가 안심되구요^^
    그리고 여행가실땐 펫시터 구하셔서 맡기시던지 아님 집에 와서 밥 챙겨달라 하시던지요
    애견호텔 사고 너무 많이 봐와서 절대 반대요
    풀어두실거면 위험한 살충제나 약 따로 넣어두시구요

  • 14. ..
    '22.11.30 8:13 AM (183.209.xxx.119)

    외출시 불끄라던데요..불켜야 안외로울꺼라는거 사람 선입견이래요..미안하니까 켜두는거지요 강아디는 차라리 안정된 어두움이 낫다고 강형욱씨가 그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40 고3 5모 잘 봤나요? ㅇㅇㅇ 17:48:56 40
1808839 올초 1억 8000이 3억 된 비결.. 4 주식 17:46:58 359
1808838 김거니는 진짜 바쁘게 산듯요 ㄱㄴ 17:46:41 93
1808837 제빵기 팔면 후회할가요? 1 ... 17:41:19 120
1808836 요즘 주식 안하면 3 튼튼맘 17:39:18 497
1808835 정기예금도 은행직원 실적에 도움이 되나요? 1 . .. 17:38:22 220
1808834 제니, 로제도 인종차별 계속 당하네요.. 3 .. 17:31:53 720
1808833 완주 쑥인절미 알려주신분 감사해요 3 ... 17:29:18 593
1808832 렌즈는 비싼거 함부로 하시면 안돼요. 제일 허망하게 돈날려요 4 흠... 17:27:49 818
1808831 부산 북갑, 하정우 37% 박민식 26% 한동훈 25% 3 룰루 17:24:55 329
1808830 어떤 증권 앱 사용할까요? 4 시작 17:24:19 312
1808829 심리상담센터에 요청할 수 있는 자료가 있을까요? 1 심리상담센터.. 17:22:27 87
1808828 주식으로 자랑하실땐 씨드도 8 주식 17:21:48 756
1808827 저녁에 냉면 2 .. 17:17:10 361
1808826 민주당 일에만 입 여는 박지현 등장. JPG 3 12.3에는.. 17:16:04 427
1808825 제가 너무예민한걸까요 11 아정말 17:11:35 920
1808824 무슨돈으로 보통 주식하시나요? 13 캐모마일 17:11:09 1,004
1808823 좀 심각해 보이는 경남 특수학생 사례 8 세상에 17:08:20 728
1808822 용산역서 태릉역 지하철 5시,7시 다 붐비나요~ 13 어느시간 나.. 17:05:14 195
1808821 가슴축소수술 어떤가요? 17 17:02:05 701
1808820 쌀뜨물로 찌개 끓이면 더 맛있나요? 2 찌개 17:02:03 591
1808819 뿌염주기 늘리는 방법이에요 12 ㅇㅇ 17:00:34 1,355
1808818 카카오뱅크 1 카카오뱅크 16:55:53 435
1808817 멕시코에서 bts 8 16:54:00 618
1808816 주식벌어 죄다 반포 집사네요 30 ㅇㅇ 16:53:28 2,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