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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기획 창에서 K 클래식에 대해서 해요

지금 조회수 : 2,598
작성일 : 2022-11-29 22:09:15
우리나라 클래식과 콩클에 대해서 해요.
국제 콩클에서 한국인 수상자 비율이 높다고 하네요
IP : 61.83.xxx.15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9 10:20 PM (223.33.xxx.198)

    순위에 목메는 한국

  • 2. 돈먹는
    '22.11.29 10:28 PM (116.41.xxx.141)

    하마군요 역시 ..

  • 3. .....
    '22.11.29 10:29 PM (211.221.xxx.167) - 삭제된댓글

    예체능.공부 각 분야에서 우리나라 사람들 재능이 뛰어난거 같아요.

  • 4.
    '22.11.29 10:34 PM (61.83.xxx.150)

    성적을 위해 연습도 중요하지만
    지나친 연습만 하지 말고
    바깥 세상을 보라고
    토론도 하고
    스스로 길을 찾는 법을 우리도 배워야 할 것 같네요

  • 5.
    '22.11.29 10:39 PM (61.83.xxx.150)

    연습만 매달려 콩쿨에 목숨거는
    우리 영재들이 불쌍하네요.
    콩클 입상 여부에 관계 없이
    우리 국민도 클래식 연주회에 자주 가야
    클래식 인구가 늘어날 것 같네요

  • 6. 엥?
    '22.11.29 10:41 PM (221.154.xxx.101)

    콩쿨인데
    당연히 순위 생각해야지
    사는 것 자체가 경쟁임.
    ‘경쟁’ 에 감정을 담아 왜곡해서 해석할 필요는 없어 보이는데~

  • 7. ..
    '22.11.29 10:47 PM (114.207.xxx.109)

    좋은 성적내는것도 중요하죠

  • 8. 월드컵 경기
    '22.11.29 10:47 PM (223.38.xxx.22)

    보면서 우리 모두가 느끼는 바와도 겹치네요.
    즐기는 예술, 인생은 아직 멀죠.

  • 9. 인생이
    '22.11.29 10:49 PM (125.129.xxx.57) - 삭제된댓글

    경쟁이예요.
    예술뿐만 아니라,
    스포츠는요?
    공부는요?
    회사생활은요?
    사업은요?

    그래도 예술인들은 좋아하는 일 하니까 일반인보다는 낫다는 생각 들어요.

  • 10. 음악성 높은
    '22.11.29 11:03 PM (221.139.xxx.17)

    훌륭하고 똑똑한 민족일 따름!K피아노 학원 최고!!

  • 11. ..
    '22.11.29 11:06 PM (218.236.xxx.106)

    프로그램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취재한 느낌도 드는데요..
    음악 자체에 대한 애정이나 자세보다는 한국인들은 치열한 경쟁, 성과에만 매달린다는 뉘앙스와 그렇게 모는 환경을 탓하는 느낌인데
    맞는 부분도 있겠지만 그게 한국인만의 집념과 능력일 수도 있어요.
    클래식도 일본 중국 인도 등 인구 많은 아시아 국가들이 우리보다 더 심하게 교육시키고 경쟁시키지만 인구대비 우리 인재들이 훨 뛰어난 경우 많습니다.
    러시아도 어마하게 연습시키는걸로 알구요..연습은 러시아가 최고라는 말이 있다는데.
    그런 가운데 콩쿨 우승한 한국영재들 그 힘든 과정 한번 거칠때마다 기술과 음악성 모두 레벨 한단계씩 점프한다고 합니다.
    아시아인들은 악기 다루는 기술만 있다고 취급받았는데
    지금 떠오르는 어린 콩쿨 수상자들 스킬은 물론 곡 해석력도 클래식 본국 못지 않아요..
    잘나가는 영재들에 가려져 힘겨운 음악도들도 많겠고 콩쿨 수상에 비해서 클래식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이 아직 너무 부족하지만
    김연아로 인해 피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박세리로 인해 골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던 것처럼 콩쿨 수상자들로 인해 국내 클래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외국에서 한국 클래식에 대한 위상이 달라지고 있는것도 사실이죠.
    요즘 콩쿨 수상자들 보면 그 실력과 음악성과 해석력과 정말 대단한 인재들 많던데
    그런 한국 인재들이 유럽같은 클래식 본국에서 인정받고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콩쿨만한게 있을까요?
    유럽애들은 콩쿨 아니어도 연주 기회도 많고 우리와는 환경이 다르고..조성진도 일본 콩쿨에서 우승해서 그나마 쇼팽 전까지
    일본에서 연주기회도 있었고 도움 받았던 걸로 알아요.

  • 12. ..
    '22.11.29 11:12 PM (59.9.xxx.98)

    취미로 하면 경쟁할 필요는 없겠지만… 콩쿨이 아니면 어떻게 이름을 알리고 실력을 알릴수 있는지. 그럼 결국 인맥 있는 사람들만 연주자 하는거 아닌지.

  • 13. ..
    '22.11.29 11:19 PM (218.236.xxx.106)

    그리고 콩쿨 우승자들 인터뷰 보면 저 어린 나이에 저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감탄합니다.
    음악에 대한 자세, 가치관,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 새로운 음악분야에 대한 생각..그리고 곡 해석을 생각하는대로 해낼 수 있는 스킬..이런 척박한 환경에서 어찌 저런 영재들이..
    클래식 본국 관계자들이 한국 음악계에 뭐라 훈계한다면
    솔직히 속으로는 샘나서 그런걸거라고 생각해요..
    저런 변방국에서 저런 인재들이..하는 마음.

  • 14.
    '22.11.29 11:28 PM (211.250.xxx.224)

    좀 웃기는 얘기라 생각해요. 순위집착한다고 뭐라하는데 그럼 대회를 열지 않으면 되죠. 순위 매기는 대회를 열어놓고 참여한 샤람한테 즐겨야지 순위가 무슨 소용이냐고 하는게 어불성설인듯요. 한국인이 클래식 분야에서 맹위를 떨치니 견제하는것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클래식의 본고장도 아닌 저 변방에 손톱만한 나라에서 머리 까만 동양인이 아무리 연주를 잘한들 우승 타이틀 하나 없이 유럽이나 서구 유명 홀에서 공연이나 한번 할 수 있겠나요.
    그나마 상이라도 받으니 주목받고 그런 홀에서 연주할 기회들을 얻는거지.

  • 15. 맞아요
    '22.11.29 11:29 PM (211.219.xxx.121)

    속으로 샘나서 그러는 거임 222
    ㅋㅋ

  • 16. 콩클 아니고 콩쿨
    '22.11.29 11:40 PM (221.139.xxx.17)

    Concour 불어로 꽁꾸흐예요

  • 17.
    '22.11.30 12:47 AM (220.94.xxx.134)

    예고받는데 굳이 k,클래식 아냐고 묻고 다는건도 바보같아요. 외국식은 맞고 우린 틀리다? 그것도 아닌거같구요

  • 18.
    '22.11.30 12:48 AM (220.94.xxx.134)

    우리나라같이 작은나라서는 이래야만 살아남는거고 그래서 이만큼 나라도 키운건데 그들이 다옳은건 아님

  • 19. ㅋㅋㅋ
    '22.11.30 10:17 AM (85.203.xxx.119)

    다른 여러 나라 콩쿨문화도 취재해보고 저렇게 방송 방향을 잡는건지 궁금하네요. ㅋㅋ
    지들이 '콩쿨'을 전면에 내세워놓고 순위집착운운? 웃겨요.
    즐기는 건 음악회에서나 할 일이지. ㅋㅋㅋㅋㅋ
    뭐 다른 나라 연주가들은 그저 콩쿨 '참가'에 의의를 두는 줄? 단언컨대 그런 나이브한 사람 1도 없음.
    뭔 군소동네 음악대회도 아니고...
    성적으로 줄세우는 대한민국의 극심한 경쟁 문화를
    저기에까지 억지로 끌어다 끼워넣은 거네요.

  • 20.
    '22.11.30 1:39 PM (220.94.xxx.134)

    러시아 피겨 약먹여가며 하는거보세요 누가누굴지적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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