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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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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지.헹궈서 들기름에 볶는거..

반찬 조회수 : 7,217
작성일 : 2022-11-29 21:25:06
사실 처음해먹어봤어요

묵은지 군내 조금 나길래
물에.행궈서 고추가루느낌.빼고
잘잘 썰어서 파랑 고추좀 넣고
들기름이랑 설탕조금

흑흑흑 밥 부족하네요 ㅠ
낼 두포기 추가해야지
IP : 114.207.xxx.10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씻은김치찜
    '22.11.29 9:26 PM (175.193.xxx.206)

    김수미씨가 했던 씻은 김치찜인지 그것도 한번 해보세요. 진짜 밥도둑이에요.

  • 2. 아는 맛.
    '22.11.29 9:28 PM (218.39.xxx.130)

    힘들어요..아는 맛..츠릅!!

  • 3. Juliana7
    '22.11.29 9:29 PM (220.117.xxx.61)

    김치요리는 모두 옳아요
    겨울엔 김치가 최고에요.

  • 4. 하아
    '22.11.29 9:30 PM (125.190.xxx.180)

    저는 길게 찢어서 해요
    그 시간이 행복해요

  • 5. ㅇㅇ
    '22.11.29 9:32 PM (154.28.xxx.206)

    가끔 드세요. 진짜 밥도둑이에요.

  • 6. ..
    '22.11.29 9:33 PM (114.207.xxx.109)

    진짜 묵은지요리는 슬로우푸드 시간이 만들어준 묘한 맛입니다

  • 7.
    '22.11.29 9:41 PM (118.235.xxx.86)

    친구들과 간 식당에서 반찬으로 나와서 먹어보고는 깜짝 놀랐어요. 딱 제가 좋아하는 맛인데다 너무 맛있어서...
    생각난김에 저도 내일 해봐야겠어요.

  • 8. 진짜
    '22.11.29 9:43 PM (223.38.xxx.71)

    묵은지 맛있죠

  • 9. 행복한
    '22.11.29 9:47 PM (112.187.xxx.119)

    김수미씨 씻은 김치찜 진짜 맛있어요
    그야말로 밥 도둑
    꼭 한번 해서 드셔보세요

  • 10. 된장...
    '22.11.29 9:47 PM (211.221.xxx.43)

    이걸 왜 봤지...

  • 11. 이왕 하시는거
    '22.11.29 9:52 PM (211.250.xxx.112)

    소세지나 돼지고기 앞다리 좀 넌지시 넣어보시면 어떨까요

  • 12. 똥손인가
    '22.11.29 9:57 PM (124.53.xxx.169)

    저는 여기서 보고 해 보면 아무도 안먹어요.저도 별로고...
    어릴때 김치를 안먹어서 그런지 별 맛도 모르겠고 ..
    그냥 씻은김치가 훨 나은거 같고 ..작년에 열포기 담근 김장이 아직도 그득해
    김장6포기만 하려 하는데도 골이 지끈지끈 하네요.
    제가 담은 김장 시가 사람들 다들 맛있다고 합니다만
    저도 가족들도 김치를 거의 안먹어서 ...부럽네요.

  • 13. ....
    '22.11.29 9:58 PM (121.139.xxx.20)

    하 어릴때 아빠가 해주던 맛이 기억나요 요리는 엄마가 훨씬 잘하지만 정말 이런 토속적인 음식 아빠가 해주셨는데 기억에 남아요

  • 14. ㅎㅎ
    '22.11.29 10:07 PM (119.149.xxx.228)

    저도 지금 김치 물에담귀 우리는 중이예요 저는 김수미레시피로 합니다

  • 15. ...
    '22.11.29 10:12 P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전 볶은김치랑 김밥 싸 먹습니다
    계란지단넣던지 볶은쇠고기 깻잎에 싸넣든지 또는 마요네즈에 청양고추 기름뺀참치 섞어 넣고 김밥 쌉니다

  • 16. 프린
    '22.11.29 10:30 PM (183.100.xxx.75)

    김수미스타일은 마늘이 너무 많이 들어가요
    줄여서 한다고 했는데도 더글거릴정도로 많더라구요
    사실 그냥 대충해도 맛있어요
    저도 물에 담궈 놨는데 벌써 먹고싶네요

  • 17. 쓸개코
    '22.11.29 10:57 PM (121.163.xxx.229)

    원글님 구운김도 있어야죠^^

  • 18.
    '22.11.30 5:22 AM (14.44.xxx.60) - 삭제된댓글

    자르지 않은 씻은 묵은지에 돼지 넣지 말고 비린내 덜나는 다시 멸치 파 마늘 된장 넣고 푹 끓여보세요
    먹을 때 쭈욱 찢어서 흰쌀밥이랑 먹으면 세상 행복해요

  • 19. ㅇㄹㅇ
    '22.11.30 8:15 AM (211.184.xxx.199)

    전 오상진 어머니 레시피로 했는데
    너무 맛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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