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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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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졌는데 화가 안남, 두 골이 너무 시원하게 스트레스 풀어줘서 그런 것 같아요

ㅋㅋㅋ 조회수 : 4,231
작성일 : 2022-11-29 08:43:36
다른 분은 어떠세요?
IP : 211.217.xxx.23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ㅔㅔ
    '22.11.29 8:44 AM (211.109.xxx.118)

    졌•잘•싸
    근데
    골을 너무 쥐고있기만….
    좀 션하게 골문으로 때려줬음 좋겠어요.

  • 2. 잘했어요
    '22.11.29 8:44 AM (106.101.xxx.220)

    이기면 좋겠지만
    지면 또 어떴습니까..

  • 3. 로켓트같았던
    '22.11.29 8:46 AM (223.38.xxx.228)

    골!전율이 흘렀어요.

  • 4. 예전엔
    '22.11.29 8:51 AM (223.38.xxx.130)

    골 먹으면 무너지고 맥없이 흐느적거렸는데
    그런거없이 열심히 하는게 보여서 아쉽지않아요
    물론 골 결정력이나 가다듬을게 많지만
    충분히 잘 했어요. 기적을 바라보네요.

  • 5. 나야나
    '22.11.29 8:54 AM (182.226.xxx.161)

    다들 몸상태가 좋지 못한데 뛰는거보니 맘이 안좋더라구요.마스크쓰고 헤딩하려고 하는 손흥민ㅜㅜ..김민재도 그렇고..즐겨야하는데 안즐겨져요

  • 6.
    '22.11.29 9:00 AM (119.193.xxx.141)

    우리 골 들어갈때마다 소리 너무 질러서 아침에 일어나보니 목이 쉬었어요 아아아 목소리 안나와요
    우리 선수들 졌지만 잘 싸워줘서 고마워요

  • 7. 두번째골
    '22.11.29 9:01 AM (118.235.xxx.217)

    너무 잘넣어서 시원하긴했는데 제생각에는 선수들이 뭔가 지치고 피곤한건지 선수들 활기가 없고 수비는 전혀 안되고 공격도 우왕좌왕인것같고 좀 국대만의 느낌이랄까 그런게 없었어요

  • 8. ..
    '22.11.29 9:05 AM (118.235.xxx.217)

    아픈와중에도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겐 고맙습니다

  • 9. 목쉼
    '22.11.29 9:10 AM (119.64.xxx.60)

    저도 얼마나 소릴 지른건지
    목소리가 안나와유ㅠ

  • 10. ..
    '22.11.29 9:29 AM (222.117.xxx.76)

    2골머꼬 포기안해서 기분좋아요 고맙더라구요

  • 11. 그죠
    '22.11.29 9:47 AM (116.32.xxx.73)

    전같으면 두골 먹으면 끝났다 싶었는데
    이젠 우리나라 축구가 만회하고 역잔하거라는
    믿음이 생겨요
    비록 역전은 못했지만 두골 넘 멋지게 넣어줘서
    좋았어요

  • 12. 네~~
    '22.11.29 10:29 AM (1.241.xxx.216)

    보는 내내 쫄깃했어요
    될 듯 될 듯 안들어가는 것도 긴장을 풀 새가
    없었네요 아쉽지만 잘싸워줘서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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