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람피는 사람들은 주변에서 모를거라 생각하나요?

ㅇㅇ 조회수 : 5,020
작성일 : 2022-11-28 14:41:25

뭐를 배우고 있는데 배워서 수익을 낼수 있는거라 다들 열심히 배우고 있고
수강생들도 대부분 30-50대 다 기혼들이고 나이들도 있어요
근데 그 중에 두명이 연애하는것 같거든요
티를 너무 내서 모를수가 없어요
각자 가정있는 유부남녀인데 애들도 다 크고..
근데 올때 꼭 같이 차 타고 오고
한번은 지방에 가는 날이 있는데 둘이 타고오고
수업도 같이 옮겨 다니고
단톡방에서도 그외에 티 나는 일이 많아요
가끔 단톡방에서 누가 기프트콘 (빼빼로데이 같은날) 쏘면 그 여자가 못받으면 남자가 꼭 다시 쏴서 받게 만들고 등
어떨땐 수업 끝나고 뒤풀이로 식사하러 가면 엘베에서 남자는 뭐 땜에 중간에 내리고 여자는 편의점 간다고 중간에 내리고
티가 안날수가 없이 너무 티를 내는데
다른 사람들은 모를거라 생각하는 걸까요?
진짜 연애를 해도 어쩜 저리 티를 내며 하는건지...
저 말고 다른 사람들도 다 알텐데
IP : 112.152.xxx.6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2.11.28 2:42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님이 저런 사람들의 심리를 전혀 모르네요
    남들이 알든지 말든지 그건 알바 아닌 거예요 ㅎㅎ

  • 2. 가족말곤
    '22.11.28 2:43 PM (175.223.xxx.22)

    알아도 상관없겠죠. 외이프 남편이 제일 몰라요

  • 3. ..
    '22.11.28 2:44 PM (222.117.xxx.67)

    저정도면 모텔은 이미 밥먹듯 드나들었다는거
    발정난 ㄴㄴ들끼리 눈맞은거죠 뭐
    근데 저들은 이미 서로에게 열중해 있는 중이라
    주변이고 뭐고 안보일거에요

  • 4. 내 맘대로?
    '22.11.28 2:45 PM (223.38.xxx.68)

    남들이 알든지 말든지 그건 알바 아닌 거예요 ㅎㅎ 22222

  • 5. ...
    '22.11.28 2:45 PM (112.152.xxx.69)

    근데 그냥 수업만 듣는게 아니라 수강생들끼리 서로 돕고 이것저것 하느라 매주 얼굴보고 밥먹고 그러는 사이인데 어쩜 저렇게 뻔뻔하게 연애하는 바람피는 티를 낼까요

  • 6.
    '22.11.28 2:46 PM (116.42.xxx.47)

    원글님이 유독 더 신경 쓰는 듯
    그러거나말거나 내두세요
    지들이 지지고볶고 알아서 하겠죠

  • 7. 거짓말도
    '22.11.28 2:47 PM (223.38.xxx.68)

    우기면 진실로 변하는 세상 되었어요

    거짓말 밥먹듯 하는 사람은 죄의식 없어요

  • 8. ..
    '22.11.28 2:48 PM (39.119.xxx.140) - 삭제된댓글

    경매네 경매

  • 9. 저런사람들
    '22.11.28 2:57 PM (123.214.xxx.168) - 삭제된댓글

    저도 가까이 봐서 어쩜 저러냐.. 너무 신기해서 주변에 아는 사람들한테 물었더니
    그런 거 신경쓰지 않으니까 저러고 사는 거라고...
    이런거 저런거 신경쓰면 어찌 그렇게 살겠어요.
    사고회로 자체가 다른 종자들이고, 옆에서 보면 기가 차지만.. 그러려니 하고 관심 끄세요.

  • 10. ....
    '22.11.28 3:02 PM (221.157.xxx.127)

    남시선신경쓰면 바람 못피겠죠 뭐

  • 11. 알바 아냐
    '22.11.28 3:08 PM (112.167.xxx.92)

    아니 바람 피는데 남 눈 신경 쓰나요 알아도 그만이고 내 알바 아닌거지

  • 12. 바람남
    '22.11.28 3:24 PM (14.32.xxx.215)

    특징이 마누라 처가집 식구 빼고 다 알아봐주길 원한다잖아요

  • 13.
    '22.11.28 3:54 PM (223.38.xxx.57)

    알아도 상관없는 이들이니 티내는거죠
    안다고 티내세요ㅎ둘이 연애하냐고
    그래도 신경도 안쓸걸요

  • 14.
    '22.11.28 4:53 PM (109.153.xxx.2)

    지들이 세기의 사랑을 하는 줄 알기 때문에 오히려 더 알리고 싶어합니다

  • 15. ㅜㅜ
    '22.11.28 5:06 PM (175.112.xxx.68)

    부인만 모른다는말 맞음
    자식들이 몆년전부터 그만하라했는데..
    계속 만남..
    아놔 거짓말을 밥 먹듯함
    사실을 이야기하니 꼬리 내림

    이혼함..
    전 눈치 없는 사람 ㅜㅜ

  • 16. haneul
    '22.11.29 11:11 PM (200.123.xxx.142)

    불륜하는 사람은 서로 미쳐 있기 때문에 주위가 안 보일 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111 친정엄마하면 떠오른말. 저는요... ... 19:32:59 48
1798110 전현무 너무 구설이 많네요 2 .. 19:28:35 457
1798109 주식 한 뒤로 불안 전전긍긍 3 적금으로 19:25:28 365
1798108 미국에 사시는분 계신가요? 현지인 19:24:44 87
1798107 5월 9일 전 후로 전세매물 늘겠죠?? 4 Dd 19:20:18 252
1798106 어머 은마 아파트 화재 피해자 가족 5일전에 이사왔네요 6 oo 19:20:17 1,066
1798105 부모님 결혼기념일 50주년인데요 6 축하 19:12:29 381
1798104 어릴때 받은 세뱃돈은 어디로 갔나 4 ollIll.. 19:05:06 482
1798103 전세에 현금 가능이 무슨 뜻인가요? 6 ?? 19:02:14 594
1798102 박종훈 경제한방 진짜 웃김 17 18:59:34 1,001
1798101 봄이 다가오니 옷 욕심이 2 싱숭 18:58:54 400
1798100 19금은 싫은데 남자들에게 칭찬, 배려, 사랑받고 싶은 마음? .. 19 ㅣㅣ 18:57:41 980
1798099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해방 전후의 그들과 다르지 않은 내란.. 1 같이봅시다 .. 18:57:24 84
1798098 황신혜 엄마 대박 동안이네요 4 ..... 18:55:38 1,088
1798097 주한미군사령관, '美中 전투기 대치' 한국에 사과 2 ㅇㅇ 18:55:02 356
1798096 지금 염색해도 늦지 않았을까요? 6 셀프 18:52:33 476
1798095 털실 양말 크게 짜고 세탁기에 돌려서 줄여서 신는 걸 뭐라고 하.. 2 ㅇㅇ 18:46:43 471
1798094 미래에셋 주식이 넥장에서 엄청 오르네요 4 주식주식 18:43:30 1,135
1798093 샤넬·그라프 받은 이는 1년8개월···심부름꾼 ‘건진법사’ 전성.. 3 흐음 18:38:34 695
1798092 주식고수분들 -5000만원이 있는데 주식 배분 조언이요 1 노는 18:38:27 838
1798091 강선우 저거 쌤통 5 ... 18:33:54 1,396
1798090 리박스쿨 손효숙과 대화하는 이언주 10 ㅇㅇ 18:29:37 492
1798089 바르셀로나 여행때 핸드폰 사용 4 ... 18:27:30 396
1798088 주식이고 부동산이고 무슨 실력일까요? 19 모든게 18:23:24 1,646
1798087 동업은 하는게 아니네요 8 ~~ 18:17:59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