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미안하다 소리 안합니다
최근 제게 큰 말실수했는데
~진심어린 사과 한마디면 용서하겠다~
는 조언에도
~시키는대로 다 하겠지만 사과는 하지않겠다~
하더니
매일 설거지ㆍ빨래등 온갖 집안일과 잡다한일 다하고
있습니다
잠도 바닥에서 불편함 감수하면서 끙끙대며잡니다
남편을 보면서
진정한 업?이 뭔지 깨닫게됩니다
고집과 아집으로 똘똘뭉쳐서
본인 스스로 고생을
자처하는걸 매일 보고있네요ㅠ
고집쟁이 꼰대와 결혼했어요
참 재밌어요 조회수 : 5,405
작성일 : 2022-11-27 21:42:54
IP : 112.152.xxx.6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1.27 9:44 PM (1.235.xxx.28)매일 설거지ㆍ빨래등 온갖 집안일과 잡다한일 다하고 있습니다.
===================
오 이거 좋은데요. 그냥 이것저것 일 하라 하세요^^2. 사과하고
'22.11.27 9:58 PM (61.254.xxx.115)일 안하는것보다 사과 안하고 일하는게 더 나음.사과도 하고 일도 해줌 좋겠지만 똥고집이 대단하네요 ~^^
3. ...
'22.11.27 9:59 PM (14.36.xxx.168)고집쟁이들이 사실 머리가 나쁜 거에요..
4. ...
'22.11.27 10:10 PM (211.221.xxx.167)언제까지 그럴수 있으려나 궁금하네요.
그렇게 몸으로 때우다 나중에 자기가 화내진 않나요?5. 어디서
'22.11.27 10:12 PM (118.235.xxx.136)단체로 수업듣나요 사과는 절대하지말라고? 그래도 그집양반은 설거지도 하고 빨래도 하네요..
6. 좋네요
'22.11.27 11:04 PM (14.32.xxx.215)영혼없는 사과보다 노예가 필요해요
누리세요7. ..
'22.11.27 11:17 PM (114.207.xxx.109)자기팔자?라는게.있나봐요 ㅎㅎ 몸이고생하네요 립서비스로 사과하시지 뭐가 어렵다고
8. ㅇㅇ
'22.11.27 11:21 PM (118.235.xxx.209)사과할 줄 모르는 사람
답답하고 미련해보여요9. 음
'22.11.27 11:38 PM (61.254.xxx.115)머리가 나쁜거니까 몸이 고생해도 되요
님도 베란다청소나 창고 정리도 시키고.이불빨래도 내놓고 빡쎄게.일을 더 시키세요10. 네 ᆢ
'22.11.27 11:50 PM (112.152.xxx.66)그 많은걸 다 참고 해내고 있어요
설거지 하고난후
에구에구~~ 다리두드리며 쇼파에 거꾸정히
앉아있어요ㅠ11. 깜찍이소다
'22.11.28 1:03 AM (58.233.xxx.246)집안일 다 하시는 걸보니 꼰대아니시네요.
똥고집 귀요미랄까? 쫌 안스럽기도 하시공.ㅎ12. 맘 약해지면
'22.11.28 1:10 AM (47.136.xxx.1)절대 안돼요.
영혼없는 사과보다 노예가 필요해요.22213. 어이구
'22.11.28 1:25 AM (110.9.xxx.224)보는데 속터지시겠네요
댓글보고 크크
노예도 각성하면 슬그머니 내빼니 고삐를 당기세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