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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동물원 학대사건(잔혹주의)

ㅠㅜ 조회수 : 2,203
작성일 : 2022-11-27 11:53:03
https://youtu.be/TS4ECxp5Zgk


정말 이런걸 볼때마다 살의를 느껴요.ㅠㅜ
지역까페에서 실내동물원, 까페 어린아이들 데려가서
먹이주고 체험했단 글 볼때마다 그 엄만 무슨생각으로 아이에게
이런델 데려가고 보여줄까란 생각들…불편했지만 스킵하고
그런데 밥이나 제대로 주고 관리하는줄 다들 그렇게 알겠죠?!
울가족 중 수의사있는데 그런데 절대가지 말라고…ㅠㅜ
나라에서 운영하는 국공립, 사랍동물원도 다 폐지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안가요.
이런일 예전에 예견하더라고요.
허가내주는 것들이 나쁜거고…
동물들로 수익사업하는거 절대 긍정적이지 않더라고요.
우후죽순 생기는 유기견센터도 그렇고..,
센터안에서 번식해서 개체수 늘려 후원금받고 자원받는게 목적이라고
좋게 보지 않아요. 그런데… 그런 우려가 다 현실화되네요.
인간이 제일 나뻐요.ㅠㅜ
동물농장보고 아침부터 혈압오르고 화나고 슬프네요.
병원에서 오늘 퇴원하는데…ㅠㅜ
IP : 106.101.xxx.24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7 11:53 AM (218.236.xxx.239)

    홍대 무슨 카페라던데 어딘가요?

  • 2. ㅠㅜ
    '22.11.27 11:56 AM (106.101.xxx.244)

    찾아보심 나와요. Zoo_????

  • 3. 동물원도 폐지
    '22.11.27 12:04 PM (119.194.xxx.11)

    그래서 일반 동물원도 안 가요.

  • 4. 쓸개코
    '22.11.27 12:08 PM (121.163.xxx.229)

    처음부터 너무 끔찍해서 일단 멈췄어요;

  • 5. ..
    '22.11.27 12:21 PM (210.183.xxx.26)

    아이 어릴때 고양이를 좋아해서 몇 번 갔었어요
    그런데 갈 때마다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과 홍대 라쿤이 있는 카페는 주인이 과연 동물을 좋아하는 걸과 싶게 아이들 상태가 별로였어요
    그 후 동물카페던 동물원은 안갑니다
    엄마들이 인식이 덜되어 모르고 가는 경우도 많아요

  • 6. 평소
    '22.11.27 12:30 PM (221.149.xxx.179)

    응징하는 성격으로 애들 다루니 애들도 한 녀석 공격해
    죽인거죠. 분위기 자체가 바이러스라 동물들도 다 주인따라가요. 주인이 뭐가 문제인지를 죽이고도 깨닫지를 못하네요.
    정식허가업체 간판에 달게 해야 함

  • 7. ..
    '22.11.27 12:43 PM (175.223.xxx.3)

    동네에 주카페가 생겼어요 소동물들도 있고 앵무새도 있다길래 엊그제아이랑 다녀왔어요 커피숍정도 공간에 여러 동물들 한두마리씩 작은 공간에 넣어두고 체험 하는 곳이에요
    원래 동물 안좋아하고 무서워하는데 얼마전부터 앵무새를 키워요 다른 새들도 보고싶고해서 갔어요 그전에 동물들 볼때 못느끼던 감정을 느끼고 왔어요
    주인이 새를 특히 좋아한다고우리에게 말했는데 환경이... 작은새들은 아이들에게 얼마나 시달렸는지 모이보고도 사람손을 피해 도망다니기 바쁘고 조금 큰 새는 4개월 아가라는데 방문 열릴때마다 횃대가 부딧히고 힘든지 자꾸 까마귀소리내며 울어요.. 작은 두마리는 작은 새장에 넣어뒀어요 모이도 새키우는 사람은 주지 않는 저렴한 좁쌀과 해씨만...
    돼지는 작은 우리에서 떨고 있고 염소는 다친채로 돌아다니고..
    라마 사슴도 바닥에 앉아서 일어나질 않고 있어요
    30분도 채 못있다가 나왔는데 여기 있는 동물들 참 불쌍하다 하고 왔어요 사장이 동물을 돈벌이로만 생각하는구나 싶었구요
    동물원 같이 큰 공간도 아니고 조그만 상가 한켠에 여러동물들 모아서 가두고 알바생들 써서 아이들이 막 다루게 하는..
    이런 동물 카페가 허가가 나는거니 생기는 거겠죠?

  • 8. ll
    '22.11.27 12:56 PM (121.132.xxx.198)

    몇년전 한참 티비에 나온 그 소동물 체험 동물원은 동물단체랑 소송도 했어요. 바다코끼리는 맞아죽고 유인원이 힘이쎄서 컨트롤 안되니 손 인대를 잘랐대요.
    카페형 동물원은 가지마세요. 그환경에서 사람스트레스 받으면서 얼마나 제대로 크겠어요. 유기묘입양 순화용으로 된 카페 정도나 이용할만 할것 같아요. 거긴 입양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곳이니까요.

    국립 등 큰 동물원들은 종복원 등으로 성격을 바꾸고 있어요.

  • 9. ll
    '22.11.27 12:58 PM (121.132.xxx.198) - 삭제된댓글

    아기엄마들 동물보여준다고 가지마세요. 돈이되니 인간들이 계속하는거예요.
    앵무새는 명석해서 스트레스 받으면 자살도 해요.

  • 10.
    '22.11.27 2:34 PM (118.32.xxx.104)

    그런거 왜 허가해주죠?
    싹다 없애야해요
    제대로 관리못하고 열악 아니 지옥같은 군소 동물원 폐쇄해야해요
    있던 동물 다 통폐합해서 생츄어리처럼 관리해야해요ㅠ

  • 11.
    '22.11.27 2:39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부천 무슨 실내동물원 유투브 봤는데 햇빛한줄기 없이 좁디좁은 사육사안에 사자 호랑이 멍하니 촛점없는 눈빛으로 앉아있고 뫘다갔다 정형행동하고 정신병걸릴거같은 동물원들 대체 왜 허가해주죠?

  • 12. ...
    '22.11.27 2:49 PM (175.124.xxx.116)

    동물농장에 나온 곳은 허가 받은 곳도 아니라 불법인데...불법으로 하는 곳이라 폐쇄하라는 권고?말고는 직접 행정적으로 처벌할 근거가 없다고...(말이 이상하지만 대충 그런식으로 마포구청에서 말하더라구요)
    진짜 공권력으로 다 압수하고 때려 부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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