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혼수 얼마했어요?

궁금 조회수 : 6,511
작성일 : 2022-11-26 20:01:51
궁금해요.
진짜. 아줌마들 이미 안정권이니.
대부분 남자가집했고.
혼수했겠죠.

얼마했어요? 3천?
IP : 118.235.xxx.40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순수하게
    '22.11.26 8:03 PM (117.111.xxx.104)

    살림만 4천 이상요
    93년
    당시 잠원 나름 신축 전세 28평이 7900하던 시절

  • 2. ㅇㅇ
    '22.11.26 8:06 PM (222.234.xxx.40)

    2002년 결혼 남편 전세 1억. 저 5천.

  • 3. .....
    '22.11.26 8:06 PM (211.221.xxx.167)

    남자가 집이요??
    20년 전에도 남자가 집 사오는 결혼은 손에 꼽을 정도였는데?

  • 4. 1996
    '22.11.26 8:08 PM (223.38.xxx.158)

    전세8천 /혼수5천

  • 5. .....
    '22.11.26 8:08 PM (211.221.xxx.167)

    남자 임대 여자 혼수만 3천.미쳤지 미쳤어

  • 6. 엣날엔
    '22.11.26 8:11 PM (203.237.xxx.223)

    가전제품과 가구가 엄청 비쌌어요.

  • 7. 96년
    '22.11.26 8:13 PM (220.122.xxx.137)

    96년 결혼 부모님께서 통장에 1억, 전세비 혼수 등 1억,
    총 2억이요.

  • 8. 96년에
    '22.11.26 8:14 PM (14.32.xxx.215)

    강남 32평이 3억도 언됐는데 윗님은 집을 사시지 ㅠ

  • 9. 헐~
    '22.11.26 8:15 PM (180.69.xxx.152)

    남자가 집이요?? 전세 4000짜리 얻으면서 남편이 번 돈 2천 들어가고, 2천은 대출.

    제가 혼수 천 좀 넘게 했고, 그 와중에 예단 천만원 들어갔습니다. 돌려주지도 않고 패물도 안 했어요.

    쓰고보니 울 시모만 땡 잡은 결혼이었네요. 결혼식 비용은 축의금 들어온 걸로...

    대부분 남자가 집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요.....

  • 10. 95년도
    '22.11.26 8:16 PM (175.120.xxx.151)

    안산에서 남편이 전세 2천. 예단포함 혼수 2천.
    4년간 직장다니며 모은돈으로

  • 11. ㅠㅠ
    '22.11.26 8:21 PM (222.238.xxx.223)

    남편이 전세금 7500
    내가 해간 혼수가 3000
    얼마 전 시가에서 돈 사고 나서 5500 드림 ㅠㅠ

  • 12. ....
    '22.11.26 8:22 PM (221.157.xxx.127)

    지방 아파트전세가 4천이었어요 ㅎ

  • 13. 04년도
    '22.11.26 8:29 PM (58.122.xxx.186)

    6천 전세 제가 하고 살림 신행 2천 남편이요

  • 14.
    '22.11.26 8:36 PM (211.187.xxx.18)

    1999년 남편이 1.5억 친정이 5천 대출 5천 받아서 집 샀고 친정에서 이것저것 5천쯤 해주신것같아요 집 공동명의했고요

  • 15. ㅎㅎㅎ
    '22.11.26 8:39 PM (218.155.xxx.132)

    십년전 집 사는데 반반했고
    반반하는데 예단 3천 하라길래
    결혼 못하겠다 했더니
    남편이 시어머니 모르게 2천 줘서 그 돈으로 혼수 했어요.

  • 16. dlf
    '22.11.26 8:40 PM (180.69.xxx.74)

    반반에 살림살이 추가
    제가 더 썼죠

  • 17.
    '22.11.26 8:42 PM (61.254.xxx.115)

    97년초.아파트+혼수+결혼식비용까지 2억요 그후로 세금내주시고 증여주신거 십억.이렇게.했어도 남편이 벌어서 저준게.훨씬 많음

  • 18. ...
    '22.11.26 8:45 PM (211.177.xxx.23)

    05년 결혼 반반 2억씩. 저축한 돈 나 1억 남편 8천. 집사서 결혼.

  • 19.
    '22.11.26 8:46 PM (223.39.xxx.38)

    많이 받아서 하네요. 받은거 없이 난 참 열심히도 살앗네 칭찬해 내가 최고네

  • 20. ㅇㅇㅇ
    '22.11.26 8:56 PM (112.151.xxx.95) - 삭제된댓글

    2006년 결혼 . 순수하게 제 돈으로 집 장만(전세), 혼수가전이랑 가구 다함.
    아... 남편 500만원 들고 왔구나...

  • 21. ....
    '22.11.26 8:58 PM (118.235.xxx.25)

    여기 5060대 아줌마들 결혼할때는 거의 단칸방에서시작했고 월세보증금보다 혼수금이 더 비쌀 때였어요.
    혼수로 기둥뿌리 뽑힌다고 기사날때였는데요.
    도태한남의 피해의식이란 이런건가봐요. 그냥 동남아 매매혼이나 알아보지 뭘 그래요. 아참 걔네는 빈손으로 결혼해서 처가에 돈 보내야하는데 억울해서 어쩌려고요. 그냥 혼자살다 조용히 죽으면 안되나.

  • 22. 2010년
    '22.11.26 9:09 PM (221.160.xxx.156)

    신랑 집 해오고
    전 천오백

  • 23. ㄹㄹㄹㄹ
    '22.11.26 9:13 PM (125.178.xxx.53)

    집구하는뎌 돈보태고 혼수 소박하게 하고
    나머진 현금으로 들고왔어요

  • 24. ㅇㅇ
    '22.11.26 9:13 PM (223.38.xxx.203) - 삭제된댓글

    2008년 판교아파트,혼수 1억
    남편은 강남아파트

  • 25. Aa
    '22.11.26 9:13 PM (211.201.xxx.98)

    1994년
    남편 목동아파트 전세 7500
    저 혼수 4000

  • 26. 2000년도
    '22.11.26 9:21 PM (223.39.xxx.103) - 삭제된댓글

    결혼때 일산에 시부모님이 집을 마련해
    주셨어요. 사실 입주는 몇년뒤에 했죠.
    3억7천 했었고. 혼수 9천.

    왜 하필 일산에 분양을 받아 주었을까요?
    시누가 셋인데 시누들의 입김이었는지..
    시모는 경남에서 농사짓는 분인데 뭘 안다고..

    일산 외곽에서 중간에 너무 교통 불편해서 이사나왔고
    일산의 역세권 이사온집 20년 지나도
    그집..7억 합니다,.
    어디 이사갈 수도 없어요.

    당시 20평대 서울 살던 친구들은 지금 모두
    부자 되었고..
    아무리 일산 중대형 이면 뭐합니까?

    혼수는 혼수대로 하고 집값은 똥값이라 에휴..~~

  • 27. 아놧
    '22.11.26 9:54 P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

    남자가 전세 3천 500
    저는 집에 들어가는 혼수품 2천
    예단은 1천

    그런데 내명의 신축아파트가
    결혼 전에 있었어요.(부모님이 미리 해주심)

    남편은 의사였고 난 교사.

  • 28. IMF때
    '22.11.26 9:55 PM (125.182.xxx.47)

    남자가 전세 3천 500
    저는 집에 들어가는 혼수품 2천
    예단은 1천

    그런데 내명의 신축아파트가
    결혼 전에 있었어요.(부모님이 미리 해주심)

    남편은 의사였고 난 교사.

  • 29. 무슨
    '22.11.26 10:00 PM (14.32.xxx.215)

    5060대가 단칸방에서 시작을 해요
    뭐 그런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때가 올림픽도 끝나고 아파트가 우후죽순에 서울에는 자가용이 거의 있던 시절이었어요

  • 30. 2000년
    '22.11.26 10:09 PM (182.226.xxx.224) - 삭제된댓글

    남편4000전세 나 2000혼수
    당시 남편 연봉이 1억 정도였어요.
    금융계라 대리인데도 1억 정도
    여유가 있었으나 호사스런 결혼식을 해야한다는 생각 안했어요.
    둘 다 마냥 좋아서 소꿉놀이 했었네요.ㅎ

  • 31. ㅋㅋ
    '22.11.26 10:41 PM (114.205.xxx.84)

    서울 56세인데 평범한 서민집 친구들 대부분 아파트 전세 시작했어요. 아님 빌라 전세였어요.
    단칸방은 부모님 세대얘기 아닌가요?

  • 32. 2000년
    '22.11.26 11:07 PM (125.178.xxx.135)

    과천 아파트 16평 전세 7500
    저 혼수+돈 3500

  • 33. 참나
    '22.11.26 11:21 PM (61.254.xxx.115)

    5060이 무슨 단칸방서 시작해요 ㅋㅋ 80대인 우리 부모님도 독립해서 서울에 단독자가로 시작했는데.가난한 사람들이나 합가해서 살았겠죠 무슨 단칸방요 74년생인데 단칸방에 부모님이 세주고는 살았는데 다 열심히 모아서 80년대에는 세살던 이들 집사서 나갔어요 우리는 아파트로 이사하고요 부모 세대인 7080이 단칸방 많았겠죠

  • 34. 질문이
    '22.11.26 11:45 PM (125.129.xxx.57) - 삭제된댓글

    무례하네요.
    지칭 할 단어가 '아줌마' 말고는 없던가요?

  • 35. 2006년
    '22.11.26 11:56 PM (39.118.xxx.77) - 삭제된댓글

    2006년 남자 5천. 여자 2천..
    금붙이 패물. 꾸밈비 모두 생략...
    허례허식 없이 심플하게 결혼하고 싶었는데
    그렇다고 해서 결혼생활이 심플한것은 아니더군요.
    시집은 바라는게 어찌나 많은지..
    결혼 n년만에 병이 생겼네요.
    지금은 어느 정도 극복했고. 없이 살던 살림도 조금은 나아졌습니다.

  • 36. 2006년
    '22.11.26 11:58 PM (39.118.xxx.77)

    2006년 공무원 맞벌이 부부. 남자 5천. 여자 2천..
    금붙이 패물. 꾸밈비 모두 생략...
    허례허식 없이 심플하게 결혼하고 싶었는데
    그렇다고 해서 결혼생활이 심플한것은 아니더군요.
    시집은 바라는게 어찌나 많은지..
    결혼 n년만에 병이 생겼네요.
    지금은 어느 정도 극복했고. 없이 살던 살림도 조금은 나아졌습니다.

  • 37. ...
    '22.11.27 12:12 AM (123.215.xxx.126) - 삭제된댓글

    남편이 전세금 6천 해 왔고. 저도 전세금 3천 보태고 예단 1000 혼수가구 기타등등 2천.

    반반 결혼했고. 20년째 맞벌이입니다만?

  • 38. ...
    '22.11.27 12:12 AM (123.215.xxx.126) - 삭제된댓글

    남편이 전세금 6천 해 왔고. 저도 전세금 3천 보태고 예단 1000 혼수가구 기타등등 2천.

    반반 결혼했고. 20년째 대기업맞벌이입니다만? 부모님 양가 용돈 안 빠지고 다 드리고 있고요.

  • 39. ...
    '22.11.27 12:16 AM (123.215.xxx.126) - 삭제된댓글

    남편이 전세금 6천 해 왔고. 저도 전세금 3천 보태고 예단 1000 혼수가구 기타등등 2천.

    반반 결혼했고. 20년째 대기업맞벌이입니다만? 부모님 양가 용돈 안 빠지고 다 드리고 있고요. 둘이 벌어서 집 샀어요. 남자들이 결혼할 때 집 사오기 시작한게 뭐 얼마나 오래됐다고. 진짜로 집사오는 남자가 그렇게 많기는 하답니까?

    그리고 누군데 82에서 아줌마 찾아요?
    일베인가? 되게 무례하네요. 2222

  • 40. ...
    '22.11.27 12:23 AM (123.215.xxx.126)

    남편이 전세금 6천 해 왔고. 저도 전세금 3천 보태고 예단 1000 혼수가구 기타등등 2천.

    반반 결혼했고. 20년째 대기업맞벌이입니다만? 부모님 양가 용돈 안 빠지고 다 드리고 있고요. 둘이 벌어서 집 샀어요. 남자들이 결혼할 때 집 사온다는 얘기 저 결혼할 때는 소문으로만 들었지 일반적인 일 아니었음.

    요새 진짜로 집사오는 남자가 그렇게 많기는 하답니까? 부모들이 어디서 돈이 그렇게 많이 나요? 그리고 그렇게 시부모가 희생하면 아들며느리한테 본전 찾으려 들텐데. 아무리 부모자식간이라도 공짜가 어딨어요. 다 기브앤 테이크지.

    그리고 누군데 82에서 아줌마 찾아요?
    일베인가? 되게 무례하네요. 2222

  • 41. 5008년결혼
    '22.11.27 12:44 AM (210.106.xxx.136)

    혼수+집에보탬 4500 남편 7000 대출3천 더해서 1억 3천짜리 경기도 북부쪽에 집샀고21평이요
    예단은 안해서 한소리듣고... 서로 결혼반지만하고 남편 양복 신발 와이셔츠 등등은 해줬네요 저는 원피쓰 사서입고....
    시어머니 확인안된 돈 천 해줬다고 생색을 그리내고... 아들 싸게 장가보냈구만 ...
    생각만해도 부글부글해요

  • 42.
    '22.11.27 12:56 AM (14.32.xxx.215)

    월세보다 혼수가 더 비쌀수가 있나요
    16평집에 이태리 가구 들인게 아닌 다음에야...
    과다혼수는 그거 요구할만한 사자 신랑집에서나 하던 트집이구요
    결혼은 다 끼리끼리...대개의 경우는 그래도 집 보태는 남자가 더 하죠

  • 43. ...
    '22.11.27 1:05 AM (221.151.xxx.109)

    그러게요
    무슨 50~60대가 단칸방 ㅎㅎ
    기가 막히는군요

  • 44. ...
    '22.11.27 1:22 AM (118.235.xxx.172)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064599&memberNo=661267...

    1990년대까지만 해도 신혼거주형태의.20%는 합가였어요.
    그럼 남자는 집값 하나도 안들이고 여자 혼수로 집 가전가구 바꾸는 걍우도 많았어요.

    7,80년대는 결혼 비용중 혼수 비용이 가장큰 문제였어요
    옛날부터 딸 시집 보내느라 기둥뿌리 뽑힌다고들 했잖아요.
    찾아보시면 기사고 많아요.
    사실 집 사서 장가 보내는 집이 얼마나 있겠어요
    남자집에 들어가거나 분가해도
    전세가 대부분이고 단칸방이나 방두개짜리 집에서
    신혼 생활하는집이 흔했죠. 전세도 비싸지 않았고요.

    결혼비용이 문제가 된건 집값 오르고 분가가 보편화되면서 부터죠.
    60대이신 저희부모님도 15평 신혼집 전세금보다 엄마가 혼수 예단이 더 들었다고 하셨어요.

  • 45. ^^
    '22.11.27 1:23 AM (116.39.xxx.174)

    08년도. 부인 집3억5천 상가 4억 . 예단 생략
    남편 시댁에서 혼수겸5천 주심. 남편차사주심. 예식비 전액
    어짜피 실무자산 명의가 다 제 이름이고 결혼생활 만족이라
    불만없음. 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09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ㅇㅇ 12:43:56 16
1797408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 2 황당 12:40:56 263
1797407 오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4 주택에 사는.. 12:38:14 358
1797406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2 옷이불 12:37:18 151
1797405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1 oo 12:37:15 259
1797404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1 궁금이 12:33:48 109
1797403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6 ..... 12:33:43 221
1797402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Oo 12:33:19 246
1797401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2 12:32:04 374
1797400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17 자발노예 12:31:00 509
1797399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2 음.. 12:30:01 197
1797398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271
1797397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2 인간관계 12:28:40 237
1797396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7 ㅇㅇ 12:26:45 175
1797395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9 12:24:20 910
1797394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213
1797393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21 스트레스 12:09:03 1,525
1797392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5 느티 12:07:18 318
1797391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0 ㅓㅏ 12:05:59 765
1797390 집안일 중에 하기 싫은게 16 ,,,, 12:03:39 868
1797389 사람마다 끌리는 부분이 다르나 봐요. 2 gv100 12:02:27 415
1797388 남편이(의사)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26 ㅇㅇ 12:01:05 1,841
1797387 기숙사 빨래건조대 어떤거 사셨어요? 5 ........ 12:00:02 220
1797386 etf, 펀드, 채권에 대한 제미나이의 대답인데, 현실성이 있는.. 1 ㅇㅇ 11:58:54 490
1797385 냉장고에 거의 일주일된 묵 7 윈윈윈 11:56:25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