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마운분께 선물 뭐가 좋을까요?

.. 조회수 : 2,043
작성일 : 2022-11-26 08:28:07
아이가 서울에 대학 면접을 사정상 혼자가게 됐는데
아이 친구가 따라가준다 해서 교통비랑 비용 저희가 부담하기로 했고 아이친구한테 용돈 5만원 줬어요
같이 가준거만도 너무 고마운데
친구어머님이 편지랑 용돈을 넣어주셨다네요 ..
너무 고마운데 있다가 애 데리러가면 만날텐데
선물 뭐드리면 좋을까요?
케잌과 마카롱 ?
추천부탁드립니다






IP : 117.111.xxx.17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1.26 8:29 AM (118.235.xxx.4) - 삭제된댓글

    케이크 마카롱 너무 약소한 거 아닌지

  • 2. ..
    '22.11.26 8:30 AM (211.221.xxx.33) - 삭제된댓글

    친구도 수능봤을텐데요.
    봉투더하기 식사대접요

  • 3. ..
    '22.11.26 8:31 AM (117.111.xxx.174)

    출발할때 애들아빠가 친구한테 용돈 5만원을 주긴했는데요
    케잌이 약소하면 뭐가 좋을까요?

  • 4. 저라면
    '22.11.26 8:31 AM (118.235.xxx.8) - 삭제된댓글

    물건은 취향타고
    케이크도 안먹는 분 있으니
    상태좋은 과일바구니나
    가볍게 백화점서 오설록 차 세트(5-10만원)
    홍삼(10만원) 정도 드리겠어요

  • 5. 그집
    '22.11.26 8:32 AM (118.235.xxx.52) - 삭제된댓글

    어른에게 선물은 드리는 거고
    사실 돈이 최고죠

    10만원 정도 돈으로 주세요

  • 6. ..
    '22.11.26 8:33 AM (218.236.xxx.239)

    친구가 아이친구죠? 그냥 용돈5만원 줬으니 스벅기프트나 올리브영 기프트 줄꺼같아요.

  • 7.
    '22.11.26 8:34 AM (116.37.xxx.63)

    맘이 따뜻하고 고마운 분이네요.
    고맙다는 편지와 함께
    맛있는 케잌보내셔도 좋겠어요.
    아이랑 아이친구는 같이 맛있는거 먹으라고
    용돈 주면 되겠고요.

  • 8. ..
    '22.11.26 8:34 AM (117.111.xxx.174)

    아이친구 맞아요..

  • 9. ..
    '22.11.26 8:39 A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사과랑 감 유기농 가게서 작은거 한상자씩 사드리는거 어떨까요? 이건 어느 집이나 반기잖아요. 두 가정 다 참 좋네요. 꼭 합격 하세요. 애들 대학 보내 보니 남 아이 시험에도 떨려요

  • 10. ..
    '22.11.26 8:40 AM (117.111.xxx.174)

    추천도 따뜻한 말씀도 감사드려요 ^^

  • 11. ..
    '22.11.26 9:13 AM (14.32.xxx.34)

    아이 친구는 진로가 확정 됐나요?
    둘 다 원하는대로 잘 풀리길 바랍니다~

  • 12. 식사
    '22.11.26 9:17 AM (61.74.xxx.225)

    나중에 좋은 한우식당이나 초밥집 같은데서 아이랑 친구랑 같이 밥 한번 사주세요

  • 13. 밥이요
    '22.11.26 9:39 AM (211.234.xxx.207)

    고마운데 계속 선물과 용돈이 오가는건
    부담스러워요~~
    애들 저녁으로 고기 사주시면 좋겠네요^^

  • 14. ㅇㅇ
    '22.11.26 10:15 AM (175.223.xxx.148)

    애들 저녁으로 한우나 갈비 사주세요. 좋은 식당에서요.

  • 15. 둘다
    '22.11.26 10:47 AM (121.176.xxx.164)

    아이 둘다 좋은 일 마니마니 생기면 좋겠어요.
    큰 힘이 될 거 같아요.

  • 16. ...
    '22.11.26 11:10 AM (220.116.xxx.18)

    만나서 맛있는 밥 먹여 보내세요
    뭔가 자꾸 오고가는 선물랠리가 끝나지 않겠어요 ㅎㄹㅎ

  • 17. ...
    '22.11.26 1:59 PM (175.209.xxx.111)

    선물은 부담스러울거 같고
    윗분들 말씀대로 아이 맛있는 밥 먹여서 보내는게
    기분 좋고 깔끔할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6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2 함께 ❤️ .. 02:57:16 226
1812805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2 히아 02:50:47 451
1812804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6 나이를어디로.. 02:28:57 396
1812803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591
1812802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547
1812801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440
1812800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4 .... 01:31:40 1,461
1812799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555
1812798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4 Oo 01:29:34 742
1812797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6 .. 01:25:11 664
1812796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17 ... 01:16:12 1,574
1812795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 01:12:51 122
1812794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2,020
1812793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347
1812792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837
1812791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442
1812790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663
1812789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498
1812788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7 . 00:46:09 1,297
1812787 mbc도 외면한 정원오 3 ... 00:45:30 1,050
1812786 제가 과민한가요 5 트레킹 00:40:48 773
1812785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2,011
1812784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2 그냥 생각나.. 00:40:26 1,459
1812783 주름이 사라지고 피부가 안 늙는 비법 3 유튜브 00:39:31 2,059
1812782 해외에서 신세계 스타벅스 한국 운영권 철회 요구 청원 진행  8 light7.. 00:27:06 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