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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돈이 많아서 논다는것도 힘들일

집중 조회수 : 17,145
작성일 : 2022-11-23 14:08:13
것으로추정해요...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 일에
몰두하고 성취해가면서 삶이 즐거워 지는거잖아요..
이미 너무 많은 자산가들은 무슨 재미로 살까요?
IP : 106.102.xxx.123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3 2:09 PM (218.159.xxx.228)

    음 아주 행복하게 잘 살아요 다들...

    골프 치러 다니고 여행 다니고.. 너무 부러움.

  • 2. 저는
    '22.11.23 2:09 PM (175.223.xxx.149)

    재미나게 살것 같아요.

  • 3. 00
    '22.11.23 2:11 PM (211.246.xxx.156)

    일안하는 즐거움을 일반인들은 알면 안됩니다.

  • 4. 자기일
    '22.11.23 2:12 PM (223.62.xxx.36)

    하죠.
    돈많이 드는 일

  • 5. dlf
    '22.11.23 2:13 PM (180.69.xxx.74)

    그럴리가요
    재미있는게 천진대요
    있는돈도 불리고 .
    솔직히 월급땜에 일하는게 뭐 재밌나요
    월급날이 좋은거지

  • 6. 일안하고
    '22.11.23 2:13 PM (183.104.xxx.78)

    집안살림 도우미가 해주고 운동다니고 마사지다니고
    사우나가서 하루 놀고 좋은차로 여행다니고
    생각만해도 너무 너무 즐겁네요.

  • 7. ㆍㆍ
    '22.11.23 2:13 PM (211.234.xxx.81)

    월급 몇 백 받자고 끌려나가 자유를 반납하고 자기 수명 반납하는 월급 노예가 본질입니다. 자본주의 굴러가는데 돈 없어서 희생되는 소모품이요. 직장이 자기성취란건 세뇌당한 결과죠.

  • 8. dlf
    '22.11.23 2:16 PM (180.69.xxx.74)

    돈 많으면 일하는 성취감 필요없어요

  • 9. ㅎㅎ
    '22.11.23 2:16 PM (58.148.xxx.110)

    같은 일을 해도 내가 돈을 쓰면서 하는것과 돈을 받으면서 하는건 많이 달라요
    돈을 쓰면 취미 돈을 받으면 노동이죠
    자기 일에 몰두해가며 성취하는 보람을 느끼는 직장인이 얼마나 될지 궁금합니다만!!!

  • 10.
    '22.11.23 2:17 PM (118.34.xxx.164)

    뭔 재미로 살긴 더 바쁜거 같던데

  • 11. ㅇㅇㅇ
    '22.11.23 2:18 PM (211.234.xxx.121)

    원글님 말씀이 맞아요. 돈으로 오는 행복감은 약간 결핍됐을때 극대화되지 풍요로운 생활이 기본생활이 되면 행복하지 않죠
    그렇다고 불행하단게 아니라 익숙한 생활은 그냥 익숨함일뿐 행복으로 느끼지 않는다는 거에요

    난생처음 신라호텔 가서 밥 먹으면 우와 신나고 행복하겠지만
    이부진이 신라호텔에서 밥먹는게 행복할까요

    이걸 모르는 일반인들이 돈많으면 얼마나 좋을까 짐작하는거같아요

  • 12. oo
    '22.11.23 2:18 PM (211.108.xxx.164)

    여긴 일안하면 이상하게 보는데
    돈많으면 일 안해도 되잖아요
    자아실현이요? ㅎㅎ 평생을 바친 대가 치고는 너무 적죠

  • 13. 병맛글임
    '22.11.23 2:21 PM (112.167.xxx.92)

    솔까 돈이 없어 상그지로 사는 낙이 없는거지 돈이 들어~온다 그러면 뭐어 전나 할일 많음 취미로든 밥벌이든 사업 구상이 무궁무진하고 걍 놀러만 다녀도 갈데가 너무 많아 신나는걸 자본주의에서 돈이 성취야 님아

  • 14. ...
    '22.11.23 2:21 PM (218.53.xxx.98)

    소비하기만 하는 삶. 일년이면 질릴 것 같은데... 모르겠네요.
    뭔가 다른 게 있으려나요.

  • 15. ㅎㅎㅎ
    '22.11.23 2:22 PM (125.128.xxx.85)

    일의 성취감은 곧 돈인거죠? 대부분?
    그렇다면 돈이 쌓여 있는 사람은
    성취감이 이미 쌓여서

  • 16. ....
    '22.11.23 2:24 PM (210.220.xxx.161)

    와 그성취감 1도없이 살고싶네

  • 17. 소비만
    '22.11.23 2:33 PM (121.182.xxx.161)

    하는 삶일거라니..
    부자는 그 돈 더 불리고 싶어서 더 맹렬하게
    돈을 불릴 방법을 찾느라 바쁠 거에요.
    100억이 있으면 500억으로 불리고 싶고
    500억이 있으면 천억으로 불리고 싶겠죠
    그러고 싶어서 공부하고 일하고 사람만나고
    더 정신없고 바쁠 것 같습니다.

  • 18. 삶의 목적이
    '22.11.23 2:39 PM (1.237.xxx.156)

    노동일까요?
    노동을 통해서만 성취감과 행복을 느낄수있는건 아니죠.
    행복으로 가기위한 수단에 노동이 있다고 생각해요.

  • 19. 지나가다
    '22.11.23 2:45 PM (124.49.xxx.78)

    100년전 귀족, 양반은 노동을 안하고
    학문하고 여행하고 사냥하고 그리살았습니다.
    노동은 숭고한 창조행위이지만
    인간의 유희의 인간이 본질이죠

  • 20. ....
    '22.11.23 2:46 PM (118.235.xxx.216)

    근데 직장이나 커리어가 없는 기간이 길면...무료해요. 제가 아는 남자가 집에 돈 많아서 관리만 하고 사는데... 여러 가족 만난 자리에서 남자들끼리 얘기할때 뭔가 자신감이 없달까... 소속이 없고 사회 생활이 없으니 대화할때 화제가 부족하고... 여행지 해본거 얘기를 하는데 남들이 회사 일 얘기할때는 할말 없어 하더라구요...돈이 한달에 그냥8000이상씩 들어오는 들어오는 집이었어요.

  • 21. ...
    '22.11.23 2:52 PM (106.102.xxx.53)

    전 좋아하는 일이 있는데 그 일로 버는 돈만으로 살수가 없어서 다른 일도 해요. 그리고 좋아하는 일도 일정이 타이트하게 많으면 힘들고요. 돈에서 자유로우면 좋아하는 일이나 뭔가 성취감이 느껴지는 일을 여유 있게 하면서 살겠죠. 그리고 좋아하는 일이 있는 사람들 자체도 많지는 않고요.

  • 22.
    '22.11.23 2:54 PM (211.114.xxx.77)

    돈 많으면 할것도 많고 주변에 사람도 많고 같이 놀아줄 사람도 많아요.

  • 23. ...
    '22.11.23 2:57 PM (211.217.xxx.197)

    골프, 브런치, 오마카세 맨날 먹을 수 있네요.

    하고 싶은거 다 배우고, 유럽여행, 아이 어학연수 다요

  • 24. 돈이 많아서
    '22.11.23 3:05 PM (49.164.xxx.143)

    노는거가 얼마나 재미 있게요..
    돈이 없어 시간만 많은게 고통이죠..

  • 25. ...
    '22.11.23 3:16 PM (223.38.xxx.207)

    채워지지않는 뭔가 있는게 인간이라고 생각해요

  • 26. cls
    '22.11.23 3:25 PM (125.176.xxx.131)

    따분하고 지루하던데....

    할일 없으니...

    골프는 재미있긴 한데, 오마카세는 매일 먹으니 신물 올라옴

  • 27. ㅎㅎㅎㅎ
    '22.11.23 3:30 PM (222.238.xxx.223)

    누구보다도 열심히 치열하게
    놀 자신 있어요
    과로가 올 정도로

  • 28. 흠,,,
    '22.11.23 3:34 PM (182.228.xxx.69)

    임대료만 받아도 충분히 놀기만해도 되는데 남자라 그런지 뭘 계속 벌이더라구요
    이 사업 저 사업,,,뭔가 성취감이 없으니 돈만으론 안되나 보다 했어요

  • 29. ..
    '22.11.23 3:39 PM (172.225.xxx.130)

    뭐든 적당히가 좋은거죠
    돈 많아 좋은건 돈걱정없이 산다는 안정감 뿐이고
    욕구가 많은 사람들에게나 버라이어티 인생이지
    그렇지 않으면 다 거기서 거기.
    여행 골프 실컷다니고 도우미 쓰고 좋다는 사람들은
    여행 골프 좋아하는 그사람들 기준일 뿐인거고
    평생 실컷 여행 골프 다니면 행복할까요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부유한게 최고입니다
    오징어게임 오일남 할아버지 보세요
    돈 많아도 심심해서 일 벌이잖아요
    이미 가진건 희망의 대상이 아니라
    더 자극적인걸 원하는게 인간입니다.

  • 30. 운동
    '22.11.23 4:16 PM (116.34.xxx.234)

    여행
    취미생활
    지인투자돕기 등으로 시간 보내시더군요.

    하기싫은 거 안 해도 되고
    정말 하고 싶은 것만 하면 되니까 진정한 삶의 주인이죠.

    그 분들은 묻습니다
    가난해서 하고 싶은 것도 못하고, 시간도 마음대로 못 쓰고
    억지로 일하는데 가난한 사람들은 무슨 재미로 사냐고ㅎ

  • 31. ㄹㄹㄹㄹ
    '22.11.23 5:01 PM (125.178.xxx.53)

    돈이 있어도 없어도
    성취할 사람은 합니다

  • 32. 완젼
    '22.11.23 5:41 PM (218.49.xxx.15)

    상상만 해도 부러움...
    여행가고 쇼핑하고 맛있는거 천지로 먹으러 다니고
    공연보러다니고 운동하고 아이들 최상으로 공부 시킬수 있고
    힘들긴 뭐가 힘들어요 ㅠㅠㅠ

  • 33. 솔직히
    '22.11.23 6:00 PM (14.32.xxx.215)

    이재용급 부자는 그래서 안부러워요
    동네 300억쯤 되는 이름모를 부자가 제일 좋아요
    부자는요 나 싫은거 안해도 돼요
    내 시간을 돈으로 살수있어요
    뭘 힘들게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운전을 해요
    머리도 안감고 때도 안밀어도 되는게 부자에요

  • 34. 근데
    '22.11.24 1:40 AM (74.75.xxx.126)

    주위에 돈많아서 놀고 먹는 사람들 만나면 하나같이 대화가 너무 따분해요. 자기들도 그런 줄 모르고 교양있는 척하는데 무식한 티가 너무 심하게 나요. 심지어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독서모임도 하던데 진짜 가관이던데요

  • 35. ㅇㅇ
    '22.11.24 1:43 AM (175.194.xxx.220)

    돈굴리는 것도 일이고 삶의 보람은 자기가 찾기 마련이죠

  • 36. 돈있으면
    '22.11.24 4:06 AM (174.29.xxx.108)

    그돈 투자하느라 항상 바쁜데...
    일년이면 월세로 억이상 들어오니 그거 다시 투자할곳 찿아야죠.
    사회 돌아가는걸 알아야 투자도 잘하죠.
    놀고먹어도 내돈 굴리는거 항상 고민하는 사람은 무식할 수 없는데...세금문제,세계경제, 정치 다 살펴야 돈이 어디로 흐를지 경기가 어떨지 감을 잡을 수 있잖아요.세금 문제도 항상 알아봐야하고..
    여행다니며 본거많고 들은거많고 투자위해 만나는 사람들도 다양하던데..

  • 37. 귀족들도
    '22.11.24 4:16 AM (217.149.xxx.117)

    삶을 즐기면서 재밌게 살았어요.

    노동이 행복의 필수조건이 아니죠.

  • 38.
    '22.11.24 5:38 AM (41.73.xxx.69)

    삶이 자유로워지죠 특히 노동에서
    여행 골프 승마 맛집 모임 공연 그림 사기
    인테리어 쇼핑
    할게 왜 없고 왜 심심하겠어요 ? 뭐든 자기 하기 나름
    내게 100억이라도 다오 !!!

  • 39. ....
    '22.11.24 5:59 AM (58.120.xxx.143)

    설국열차의 머리칸이 생각나네요.
    다들 마약에 취해서...

  • 40. .,..
    '22.11.24 8:42 AM (122.34.xxx.79)

    와.. 이런 생각 하는 사람도 있구나 ㅎㅎㅎㅎㅎ

  • 41. 솔직히
    '22.11.24 8:46 AM (223.33.xxx.69)

    돈벌려고 일하지 성취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돈있으면 매일 아침8시반부터 5시반까지 노예처럼 이렇게 앉아있을일이 있나요
    신포도가 과하네요..
    돈많은거랑 예쁜거는 나쁠게 없는듯

  • 42. ㅇㅇ
    '22.11.24 8:48 AM (175.207.xxx.116)

    에밀리 파리에 가다 대사가 생각나네요
    에밀리가 일을 해서 행복하다 성취감에 행복하다고
    하니까
    프랑스 사람이 말하죠
    일을 하면 행복하다고요?
    행복이 뭔지 모르는 거 아닐까요?


    결국은 밸런스의 문제인데 밸런스의 기준도 달라서..

  • 43. 재밌을 것 같아요
    '22.11.24 9:06 AM (125.131.xxx.232)

    보통의 직장인이 회사일에 몰두하고 성취해가며 즐거움을 느끼나요?
    돈이 많으면 하고싶은 일 많이 하고 하기 싫은 일 적게 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은데요.

  • 44. 잘삽니다
    '22.11.24 9:13 AM (223.39.xxx.151)

    저는 40초 파이어족 인데요
    20대부터 열심히 일하고 돈 모아서
    집도 사고 차도사고 놀아도 될만큼 여유이었요
    코로나때 일 접고 거의 3년째 백수처럼 노는데
    비슷한 친구들이랑 매일 즐겁게 만나고
    여행가고 맛난거 먹고 운동 쇼핑하며 삽니다
    연하의 잘생기고 착하고 능력있는 남친도 있고
    저랑 비슷해서 결혼얘기 따위 서로 안해요
    제가 결혼에 관심이 없거든요 아이도 낳기 싫고요
    그러다 나중에 결혼하고 싶으면 하는거고
    하기싫으면 그만이죠 걱정마세요
    인생 각자도생이고 내 즐거움이 제일 소중하니까
    여기는 한번씩 돈많아도 지겹겠다
    결혼안한 사람들 외롭겠다 하는데 ㅋㅋ
    아닙니다 더 줄기고 행복하니까 접어두세요^^

  • 45. 아마
    '22.11.24 9:22 AM (58.224.xxx.149)

    ㅇㅇㅇ
    '22.11.23 2:18 PM (211.234.xxx.121)
    원글님 말씀이 맞아요. 돈으로 오는 행복감은 약간 결핍됐을때 극대화되지 풍요로운 생활이 기본생활이 되면 행복하지 않죠
    그렇다고 불행하단게 아니라 익숙한 생활은 그냥 익숨함일뿐 행복으로 느끼지 않는다는 거에요

    난생처음 신라호텔 가서 밥 먹으면 우와 신나고 행복하겠지만
    이부진이 신라호텔에서 밥먹는게 행복할까요

    이걸 모르는 일반인들이 돈많으면 얼마나 좋을까 짐작하는거같아요

    222222222

  • 46. 아마
    '22.11.24 9:23 AM (58.224.xxx.149)

    일하지않고 평생 돈쓰는재미로 놀면서 산다는게
    얼마나 재밌겠냐 하시는분들은
    그렇게 살아볼수 없는 인생 많이 안살아본
    젊은사람들이 가질수있는 생각일거에요
    저도 젊었을땐 그랬으니까요

    이부진도 돈이 그렇게 많아도
    일로 바쁘게 살겠죠
    각자 자기 자리에서 은퇴하는 나이까지
    일할수 있다는건 복이에요
    그만큼 몸과 마음이 건강하다는거.
    사람은 가만히 두면 악으로 갈수밖에 없어요
    젊은 나이부터 돈이 많아 일을 하지않고 논다는건

    절대 행복한삶이 될수없다는거
    인생 오래 살아본사람과
    돈많아 놀아본 사람은 알거에요

  • 47. ㅇㅇ
    '22.11.24 9:23 AM (73.134.xxx.93)

    남편과 저,
    브런치 맛집 찾아 다니고,
    정해진 시간 매일 운동하고
    해외 여행 어디로 갈까 의논하고
    일년에 3-4번, 4주씩 유럽 여행 가고
    다른 주에 있는 집들 관리 겸 놀러 가고
    지겹지 않아요

  • 48. 그러니까
    '22.11.24 9:32 AM (223.39.xxx.151)

    내가 얼마든지 뭐든지 일을 할 수 있는
    배경에서 놀며 즐기는것과
    돈이 없어서 일하는 건 엄연히 달라요

    저는 지금은 놀면서 즐길 수 있는 여유가 있지만
    일하고 싶으면 다시 시작할 수 있고 자영업 하며 지날수록 있죠

    그게 다르다는 겁니다
    이부진이 신라에서 밥먹기 싫은 것 처럼
    저도 제 가게에 안갔거든요
    그게 행복이랑 무슨 상관인가요

    알아서들 잘사니 걱정들 좀 넣어두세요 ^^

  • 49. ...
    '22.11.24 9:42 AM (223.62.xxx.184)

    이부진은 신라는 집밥처럼 먹고 더 좋은 식당 가겠죠~

  • 50. 얼마전
    '22.11.24 10:14 AM (211.200.xxx.192)

    어떤 분이 월 몇천 버시고, 돈 안쓰고, 이런저런 취미도 있고 한데
    삶이 재미가 없다고 행복하지 않다고 글 올렸던 게 생각나네요.
    각자 다 처한 상황, 생각
    다른 것 같아요
    어떤 분은 월8천 벌게되어 행복하다 하시기도 했고...
    저는 그냥 두분 다 부러울 뿐이고요 ㅎㅎㅎㅎㅎ

  • 51. 친구
    '22.11.24 10:41 AM (118.235.xxx.48)

    코인으로 돈 왕창벌고 은퇴.
    하고싶은일하며 잘 삽니다

  • 52. ……
    '22.11.24 10:45 AM (211.185.xxx.26)

    놀러 다니고 먹고 쇼핑하고 소비만 하며
    지내는 사람도 있지만
    일하는 사람도 많아요

    일을해도
    일을 놀이처럼 하던걸요.
    생계와 연결이 안되니
    일하는게 행복하고
    더 즐겁고
    그래서 더 잘되는

  • 53. 웃겨
    '22.11.24 10:55 AM (121.182.xxx.73)

    이재용도 빈살만도 일 하드만.

  • 54. 웃겨
    '22.11.24 10:56 AM (121.182.xxx.73)

    https://m.blog.naver.com/nobu07/222933793778?view=img_1
    폰팔이라도 되고 얘기합시다.

  • 55. ㅋㅋㅋㅋㅋ
    '22.11.24 11:13 AM (59.15.xxx.53)

    부자되면 매일 미장원에서 머리감겠어요

  • 56. 하버드교수가
    '22.11.24 11:18 AM (124.49.xxx.188)

    행복의 기준인가? 그런내용으로 책을 썼는데..
    돈이 많은친구들이 조금더 행복하게 산다고...인정하던데요?

  • 57. ......
    '22.11.24 11:30 AM (210.223.xxx.65)

    이부진도 돈이 그렇게 많아도
    일로 바쁘게 살겠죠
    각자 자기 자리에서 은퇴하는 나이까지
    일할수 있다는건 복이에요
    그만큼 몸과 마음이 건강하다는거.
    사람은 가만히 두면 악으로 갈수밖에 없어요
    젊은 나이부터 돈이 많아 일을 하지않고 논다는건

    절대 행복한삶이 될수없다는거
    인생 오래 살아본사람과
    돈많아 놀아본 사람은 알거에요

    222222222222222

    공감합니다.

  • 58. ......
    '22.11.24 11:32 AM (210.223.xxx.65)

    전 노후대비 다 마무리지은 40대 초인데요.

    남편은 저에게 맨날 일 그만두고 집에서 놀아라합니다.
    돈 벌 필요가 없는데 나가서 하루종일 앉아있는게 힘들지않냐고
    자꾸 만류해요.

    하지만 전 60 정년퇴직할 때 까지 일할거에요.
    일하면서 느끼는 약간의 긴장이
    사람을 활력있게하고 보람과 성취감을 느끼게하거든요.

    이런 감정은 돈으로도 살 수 없다고생각합니다.

  • 59. ..
    '22.11.24 11:44 AM (14.52.xxx.1)

    노후 해놨는데 일 합니다.
    이게 사람들이 착각하는 게 있는데 놀 수 있는 상황이 되어도 자기 일에서 느끼는 성취감이라는 게 있어요. 그것도 쾌감 중에 하나구요. 운동도 쇼핑도 매일 그거만 하면 재미있을 것 같죠? 아니에요.
    신라 호텔 뷔페 매일 먹어봐요 맛있나.. -_-

    전 50까지는 일할 꺼고.. 그 전에 또 다른 사업체 만들어서 계속 나이들어도 일 할꺼에요. 다만 다른 일을 꿈꾸는 건 매일 같은 시간에 나오는 게 싫고 좀 자유롭게 일하고 싶어서 그럴 뿐 일하는 거 자체는 좋아요.

  • 60. ..
    '22.11.24 11:55 AM (39.7.xxx.211)

    돈만 많으면 하루종일 쓰고도 모자랄것 같네요.
    여행다니고 운동하고 취미생활하고 쇼핑하고

  • 61. 통장에
    '22.11.24 2:25 PM (124.49.xxx.188)

    얼마나 들어있는지 모르고 산다는거 자체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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