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호텔 숙박 금액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ㅇㅇ 조회수 : 4,300
작성일 : 2022-11-21 16:20:10
저 포함 친구들 네명이서 호텔 1박을 예약을 했어요
근데 제가 코로나에 걸려 갈 수가 없게 됐는데
숙박비를 어떻게 하지요
시내에 있는 4성급이라 비용이 크지는 않아요
그래도 4명이 나눌 비용을 세 명이 나누게 돼 뭔가 미안해요
세 명 커피와 케익 먹으라고 카카오선물이라도 보낼까요
IP : 175.207.xxx.116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
    '22.11.21 4:20 PM (180.69.xxx.74)

    그게 좋겠네요

  • 2. ㄹㄹㄹㄹ
    '22.11.21 4:20 PM (125.178.xxx.53)

    1/4을 내셔요 마음 편하게.

  • 3. 아뇨
    '22.11.21 4:21 PM (110.70.xxx.120)

    3명은 여행가는거죠?

  • 4. ㅡㅡ
    '22.11.21 4:22 PM (1.236.xxx.203) - 삭제된댓글

    그냥 돈을 내는게 깔끔

  • 5. 난이미부자
    '22.11.21 4:23 PM (223.62.xxx.227)

    숙박비는 안내셔도 될듯
    커피기프티콘 3잔 보내는거 좋네요

  • 6. 82쿡은
    '22.11.21 4:24 PM (110.70.xxx.120)

    진짜 계산 이상하게 하는 사람 많음 저러니 친구랑 연끊나? 원글님이 왜 내요?

  • 7. ....
    '22.11.21 4:25 PM (118.235.xxx.113)

    코로나로 호텔취소한 친구 환불 못받았던데요.

  • 8. ㅇㅇ
    '22.11.21 4:25 PM (175.207.xxx.116)

    네 3명은 모여서 놀다가 호텔로 갈 거예요
    여행보다는 서울 시내에 있는 호텔이라..

    1/4 금액이나 카톡 선물 금액이나 비슷한데
    1/4 금액을 보내는 게 더 나을까요..

  • 9. ..
    '22.11.21 4:25 PM (180.69.xxx.74)

    넷이 가기로 했는데
    내 사정으로 빠지는거니까 미안하죠

  • 10. 사실
    '22.11.21 4:27 PM (1.227.xxx.55)

    제 아들 경우 돈을 미리 낸 상태에서 못가게 되어 그냥 날렸어요.
    그런 논리로 보면 내는 게 맞는데 아직 안 냈으니...
    저라면 밥 한번 사겠어요.

  • 11. 마음
    '22.11.21 4:27 PM (218.237.xxx.150)

    숙박비가 얼마인가요
    일단 저는 내겠어요

    본인 사정에 의해 못 가게 된거니까요

    카톡선물비용이랑 호텔비도 비슷하면
    당연히 호텔비내죠

  • 12. 음,,,
    '22.11.21 4:28 PM (223.39.xxx.89) - 삭제된댓글

    깔끔하게 내세요^^
    3명분 커피나 케익사느니 그냥 숙박비가 깔끔해요

  • 13. 저같으면
    '22.11.21 4:31 PM (118.235.xxx.76)

    들어가서 와인에 먹으라고 좋은 케이크나 초콜릿 보내줄 것도 같고 아니면 깔끔하게 숙박료 지불할 것 같아요.

  • 14.
    '22.11.21 4:32 PM (14.32.xxx.215)

    확실히 정산하세요
    돈 어물쩡 넘어가고 커페 케익 주는거 이상해요

  • 15. ㅇㅇ
    '22.11.21 4:32 PM (175.207.xxx.116)

    12만원 좀 안돼요
    얼리버드 할인이래도 많이 싸죠? ㅎㅎ
    저희도 놀랬어요

  • 16.
    '22.11.21 4:34 PM (58.231.xxx.14)

    그냥 두어도 친구들이 이해해 주지 않을까요?
    변덕도 아니고 코로나 때문인데..
    호텔비 같이 내자고 하면 전 그 친구들 엄청 서운할 듯
    82는 무슨 정의의 사도인양 도덕책 읊는 사람들이 댓글 달아요

  • 17. blueeye
    '22.11.21 4:34 PM (222.111.xxx.200)

    단톡방에 먼저 친구들에게 물어보세요. 1/4을 원하면 송금하고 안 원하면 케익보내고~~

  • 18. ...
    '22.11.21 4:35 PM (220.116.xxx.18)

    내 사정으로 못가게 됐지만 내몫은 내라는 건가요?
    참 희한한 친구관계네요
    우리는 한번도 이렇게 해본 적 없는데...

    우리는 일단 한명 빠지면 무료 취소인 경우는 무조건 취소거든요
    취소 수수료가 나오면 회비공금에서 부담하고요
    만약 굳이 남은 셋만 가면 셋이 나눠내죠

    참 그 모임 야박하네
    일부러 안 간것도 아니고 못가는 건데 거기에 회비까지 내라하다니...
    거기다 무슨 밥까지 사요?

  • 19. ...
    '22.11.21 4:35 PM (106.101.xxx.186)

    그래도 원글님같이 생각하는 친구를 둬서
    그 친구분들 좋겠어요..

  • 20. ..
    '22.11.21 4:36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돈 내는게 나아요. 밥 사면 그 돈 다 들고 괜히 신세진 느낌 들어요. 숙박비 안낸 친구 되지 말고 3만원 그거 그냥 내세요

  • 21. ...
    '22.11.21 4:36 PM (125.178.xxx.184)

    원글님 맘이 불편해서 커피값 보내실거면 눈 딱 감고 내 몫의 비용 보내세요
    그러면 친구들도 반응오겠죠.

  • 22. ㅇㅇ
    '22.11.21 4:39 PM (175.207.xxx.116)

    친구들은 아직 몰라요
    오늘 확진 받았거든요

    1/4 돈 보내면 야! 야! 할 친구들이라서
    커피 선물을 생각했어요.
    카페 가서 내 생각 한 번이라도 더 하라는 의미에서도 ㅎㅎ

  • 23. 친구들이
    '22.11.21 4:41 PM (14.32.xxx.215)

    내란건 아니지만 원글님은 내셔야죠
    친구들이 그 돈으로 님한테 기프티콘을 쏘면 고마운거구요
    왜 원글이 내냐니요 ㅠ

  • 24. ...
    '22.11.21 4:43 PM (125.178.xxx.184)

    그런 반응할 친구들이면 원글님이 본인몫 지불하시고 친구들이 밥 사면 원글님은 개이득 ㅎㅎ

  • 25.
    '22.11.21 4:45 PM (175.193.xxx.50)

    코로나는 시험 수수료도 100% 환불해줘요.
    계산은 깔끔하게 해야죠.
    숙박비 내는 것보단 그 금액만큼의 커피든 와인이 나은 것 같아요.
    친구관계에 날짜 붙여 수수료 매기는 것도 아니고
    해와 단체관광처럼 비행기 못뜨는 것도 아닌데 뭘 숙박비를 내요.
    고가도 아니고만.
    선례 만드시는 거예요.
    지금 원글님 마음 딱 괜찮다고 봅니다.

    못가서 미안, 이거 마실 때 내 생각도 해~

  • 26. 흠.
    '22.11.21 4:49 P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돈은 돈대로 쓰고 결국 호텔비 안 낸 사람 되는거라고 봐요.
    저라면 그냥 낼 돈 내고 내 생각도 한 번 해주며 잘 놀으라고 할 거 같네요.

  • 27. 흠..
    '22.11.21 4:52 P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그런데 생각해보니 성격따라 다를거 같아요.
    전 그건 그거대로 내고 케익도 따로 보내는 스타일이라.
    안 보내면 맘이 안 편할거 같아요.

  • 28. 음?
    '22.11.21 5:00 PM (106.101.xxx.51)

    못 갔는데 왜 내요?님이 일방적으로 파토낸 것도 아니고 코로나 걸렸는데ㅋㅋ
    전 그런 상황에 빠진 적 없지만 간혹 못 온 친구한테 아무도 돈 내는 거 생각도 안하던데요

  • 29.
    '22.11.21 5:02 PM (211.114.xxx.77)

    그냥 방 하나에 얼마인가요? 아님 하룻밤 몇명이 묵느냐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나요?
    경우에 따라 나 떄문에 친구들 추가차지 발생하면 내몫은 내가 낸다.
    그래야 나중에라도 딴말 안나온다.

  • 30. 저라면
    '22.11.21 5:12 PM (119.207.xxx.221) - 삭제된댓글

    방 값을 내겠어요
    미안하다고 구구절절말하고 기프트콘 쏘느니
    그냥 깔끔하게

  • 31.
    '22.11.21 5:14 PM (210.217.xxx.82)

    똑같은 경우가 발생했는데요..
    네명이 호텔 1박 포함 여행으로 예약했고
    바로 전날 친구 남편이 확진되서 한 친구가 못 왔어요.
    우린 함께 못한 것만 너무 아쉬워했지
    그 친구가 돈을 부담해야한다는 생각은 전혀 못했었네요.
    전체 여행경비에서 1/3 부담해서 끝냈지
    못온 친구는 전혀 경비 상관 없었네요.

  • 32. ㅇㅇ
    '22.11.21 5:19 PM (14.32.xxx.242)

    방 값을 내겠어요
    미안하다고 구구절절말하고 기프트콘 쏘느니
    그냥 깔끔하게 22
    어차피 비슷한 금액 기프티콘 하실 예정이셨다니

  • 33.
    '22.11.21 5:20 PM (125.185.xxx.9)

    많은 금액이면 부담해도 괜찮을 것 같지만...금액이 그리 안크니 그냥 간식쏘겠어요

  • 34. ...
    '22.11.21 5:22 PM (183.100.xxx.139)

    설마 1인당 12만원이 아니라, 1박에 12만원이라구요?? 그럼 1/n 하면 3만원인데, ㅡㅡ;;
    기프티콘 보내느니 방값 내세요..

  • 35. ...
    '22.11.21 5:23 PM (222.112.xxx.217)

    저같으면 모임에서 참석한 3명만 나눠서 내는게 맞다고 보지만 원글님이 맘이 불편하신 거쟎아요.

    그냥 숙박비 보내주시고 혹시 친구들이 오지도 않았는데 무슨 숙박비를 보냈냐 하시면...

    어쩔수없이 못가게 됐지만 미안해서 그런다는 말씀하시고 돌려준다고 하면 그냥 커피라도 사서 마시라고 할꺼 같아요 ~

  • 36. go
    '22.11.21 5:32 PM (1.236.xxx.139) - 삭제된댓글

    그냥 숙박비 보내주시고 혹시 친구들이 오지도 않았는데 무슨 숙박비를 보냈냐 하시면...
    어쩔수없이 못가게 됐지만 미안해서 그런다는 말씀하시고 돌려준다고 하면 그냥 커피라도 사서 마시라고 할꺼 같아요 222222222222222222222
    친구들도 내라고는 못하겠지만 판깨지는거 인정해야할듯

    좋은게 좋은거니까요

  • 37. ....
    '22.11.21 6:02 PM (175.223.xxx.152)

    기프티콘보다 일단 3만원내고 못간다고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원글님 말대로 정상적인 친구들이라면 돌려주거나 그 돈은나중에 같이 차 한잔할때쓰자 할것 같아요

  • 38. 돌직구
    '22.11.21 6:06 PM (39.117.xxx.136)

    그냥 숙박비 보내주시고 혹시 친구들이 오지도 않았는데 무슨 숙박비를 보냈냐 하시면...
    어쩔수없이 못가게 됐지만 미안해서 그런다는 말씀하시고 돌려준다고 하면 그냥 커피라도 사서 마시라고 할꺼 같아요 333333333333333333333
    안내도 아무도 뭐라 안하겠지만 같이 못가는 내마음~ 이정도 애정도 없으면 친구 아니고 그냥 아는 사람.

  • 39. ..
    '22.11.21 6:17 PM (223.39.xxx.46)

    기프트콘 쏠거면 숙박비를 내겠어요.
    숙박비 낸다하셨는데 친구들이 됐다하시면 기프트콘

  • 40. 그게
    '22.11.21 6:42 PM (116.34.xxx.184)

    지금은 싸니까 그냥 카톡 선물 보낼까 하지만 그게 1박 4인에 80만원 짜리였으면 어떻게 하셨을껀가요?

  • 41. ㅇㅇ
    '22.11.21 7:20 PM (175.207.xxx.116)

    1박 4인에 80만원 짜리였으면 어떻게 하셨을껀가요?
    ㅡㅡㅡㅡㅡ
    3인용으로 변경 가능한지 알아보고
    변경 불가하다고 하면
    20만원 내야죠~
    제가 폐끼치는 걸 싫어해서요.
    친한 친구들이라고 해도요

  • 42. ...
    '22.11.21 8:02 PM (180.70.xxx.60)

    일단 호텔비를 내시는것이...
    그건 약속이니까요... 심각한 변수가 생겼지만요
    친구들이 혹...시 되돌려주면
    그 때 기프티콘 쏘세요~~~
    그럼 깔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62 서울 보고 즐길거리 알려주세요 앗싸 04:08:24 18
1804061 한국 결혼식을 한번도 안가봐서인지.. 문화 충격이네요 옴마야 03:49:15 188
1804060 왕사남 개봉 일주일 후 관객대담 .. 03:16:34 201
1804059 천만 돌파 영화중에 저는 파묘 그냥 그랬어요 1 ........ 03:10:52 237
1804058 재활 운동 노모 03:10:09 78
1804057 갑자기 소변 볼때 아프더니 혈뇨를 ㅠ 11 .. 02:21:26 909
1804056 진드기에 여기저기 물려있는데 병원 가야하나요? 2 .. 02:18:45 404
1804055 지금 넷플에 아르테미스 달 근접 라이브해요! 1 .. 02:13:29 430
1804054 량현량하 정산금 사연 황당하네요 3 ㅇㅇ 01:57:58 1,087
1804053 미국 대학 장학금이요 2 저기 01:39:15 420
1804052 사춘기 아이 속터져서 하소연합니다. 3 ... 01:15:30 831
1804051 재혼..10살차이.. 9 .. 01:10:52 1,608
1804050 마이비데 쓰는 분, 특가예요~ 2 .. 00:54:22 581
1804049 피부는 타고나는건가봐요 5 ㅇㅇ 00:53:55 1,018
1804048 김건희 모른다고 오리발 내밀다 들통난 무속인 1 00:51:46 1,148
1804047 유툽 cafe709 1 .. 00:46:10 379
1804046 낯 뜨겁던 순간.. 이런적 있으세요? 8 ... 00:20:49 1,861
1804045 양조위도 역시 늙어 가는군요 세월은 00:15:45 956
1804044 웩슬러검사에서 지각추론은 어떤걸 의미하는걸까요? 11 ㅇㅇ 00:10:54 581
1804043 ‘히잡 시위’ 변호한 이란 인권 변호사…‘전쟁 비판’ 이후 체포.. 16 ㅇㅇ 00:10:50 789
1804042 이화영이 북에 송금했다는 300만불 체감짤ㅋㅋ 38 이걸믿나 00:07:50 1,529
1804041 저 완경이래여 1 완경 00:07:23 1,361
1804040 나이 먹으면 보통 1 .. 2026/04/06 872
1804039 쭈글미의 최고봉 임형준 ㅋㅋ 12 ㅋㅋ 2026/04/06 1,247
1804038 점 보는데 십만원 달래요 비싼가요?? 17 또춥네 2026/04/06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