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이 음독해서 실려가는 구급차안에서 소방대원이 실수로 산소공급해서 더 악화가 되잖아요?
소방대원이 기본적으로 신중하지 못했던거죠?
아님
저런 상황에서 그럴수밖에 없는건지..
소•옆•경찰서 2화서
ㅁㅁ 조회수 : 1,297
작성일 : 2022-11-21 11:47:02
IP : 211.109.xxx.11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런
'22.11.21 11:53 AM (182.216.xxx.172)솔직히 저런 과정에선
산소 공급해서
고통시간을 줄여준게
나은거죠
물론 호흡을 못하니
음독인줄 모르고 산소공급했겠지만요
살수 있는 사람에게 실수한게 아니고
단지
사망에 이르는 시간차인데요
지금은 그 농약 판매도 안합니다
먹으면 안에 내장기관이 다 녹아서
며칠 이내에 숨져요
조금만 삼켜도 식도부터 녹아내려서
아무것도 못먹는다죠2. ...
'22.11.21 11:55 AM (220.116.xxx.18)음독물질이 뭔지 몰랐으니까 신중하지 못했다기 보다는 응급상황에서 불가피한 실수일 수 있죠
그라목손이라는 농약이 도시 학생이 구하기 쉬운게 아니거든요
아마도 지금은 판매 금지일걸요?
그렇지만 그 일로 아이가 죽었으니 죄책감은 갖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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