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학부모회라는 단체에 진상 학부모가 되었습니다
1. 에비
'22.11.18 12:04 PM (210.96.xxx.242)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535634&page=1&searchType=sear...
2. 음....
'22.11.18 12:19 PM (106.102.xxx.54)저도 지난 글에 너무 놀라서 지작글 아니냐고까지 썼었습니다.
요즘도 그런 행동을 하는 학교가 있다니 너무 놀랍습니다.
특목고 나온 애도 있고 일반고 나온 아이도 있어요
제 기준 절대 상상 안될 일이라.,
더군다나 돈을 준 부모도 김영란법 걸리는건데 아빠가 공무원이나 회사 높은 직급이라도 되면 하찮은 일로 자리가 날아갈 일입니다.
원글님 행동에서 잘못된건 없지 싶습니다.
오버한거 없어요.
여기에 글 남겨두신 것도 잘한 행동입니다.
돈 몇 십만원에 왜 이렇게 조심성들이 없는지..
더군다나 대입 앞둔 애들을 두고 경솔한 짓을 할까요?
직접 신고하시는게 낫겠어요.3. 에비
'22.11.18 12:21 PM (210.96.xxx.242)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 사건 자체도 화가나고 슬픈 일이지만, 저는 저 '참교육학부모회'라는 단체에 치가 떨립니다.
4. 거기와
'22.11.18 12:48 PM (118.235.xxx.144)개인적으로 연결된 뭐가 있어서 그랬을까요?
왜 그리 선명하지 못하게 일처리를 한대요?5. 속상하시겠네요.
'22.11.18 12:52 PM (39.7.xxx.243) - 삭제된댓글그냥 "참교육학부모" +"회" 라는 이름이 아깝다 갱각하시고 잊어버리세요. 처리해준다고 했다가 신고 못 하고 뭉개고 있었던 게 찔려서 그런 태도를 보인 것 같네요. 원글님 분노는 타당합니다.
6. 속상하시겠네요.
'22.11.18 12:53 PM (39.7.xxx.243) - 삭제된댓글"참교육학부모" 가 되고 싶은 분들이 모여 "회" 를 만글었는데 조직을 운영하다보니 해이해지거나 목적의식을 상실한 듯
7. 속상하시겠네요.
'22.11.18 12:54 PM (39.7.xxx.243)그냥 "참교육학부모" +"회" 라는 이름이 아깝다 생각하시고 잊어버리세요. 처리해준다고 했다가 신고를 뭉개고 있었던 게 찔려서 그런 태도를 보인 것 같네요. 원글님 분노는 타당합니다.
8. 속상하시겠어요.
'22.11.18 12:55 PM (39.7.xxx.243)"참교육학부모" 가 되고 싶은 분들이 모여 "회" 를 만들었는데 조직을 운영하다보니 해이해지거나 목적 의식을 상실한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