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엎지러진물이고 본인이한거에대한결과물이긴하지만
19년동안 키우면서 저렇게 쳐진 아들모습이 처음이라
마음도아프고 화가나기도하네요ㅠㅠ
수능 다가 아니지만 순간순간 마음다스리기힘드네요
아들 기운내.....
수능본아들이 많이 다운되었네요ㅠㅠ
.... 조회수 : 5,070
작성일 : 2022-11-17 18:57:54
IP : 119.202.xxx.5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ㅅㅇ
'22.11.17 7:00 PM (61.105.xxx.11)아이도 엄마도
수고많으셨습니다
토닥토닥 해주세요2. dlf
'22.11.17 7:00 PM (180.69.xxx.74)오늘은 다 그래요
자고나면 좀 나을거엥ㅎ3. 힘내
'22.11.17 7:05 PM (58.123.xxx.102)힘내라고 전해주세요
4. 원글
'22.11.17 7:06 PM (119.202.xxx.59)하늘이 참공평하네요
큰애는 최초합도 두개붙고
수능도 깔아?주러간다고했어요
이미 수능전에 합격해서요..
추합기다리는마음..
기도하는마음 다알라고하시나봅니다
채점표슬쩍봤는데
저도 매우우울하네요ㅠㅠ5. ㅇㅇ
'22.11.17 7:12 PM (58.124.xxx.248)엄마도 떨리고 속상하시겠지만 그래도 많이 다독여주세요ㅠ 전 그러질못했어서..좋은 결과 기원합니다
6. 그니까
'22.11.17 7:49 PM (124.57.xxx.214)부에도 처하게 하시고 빈에도 처하게 하신다고
두루두루 겪어서 더 나은 사람되게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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