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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포르노, 다른 어느것으로도 덮어지질 않네요.

Ar테미s 조회수 : 2,595
작성일 : 2022-11-17 16:33:39
그게 논란이 되니까 국힘당 쓰레기들이 온갖것에 포르노를 붙여가면서
그거 언창들이 받아써주고 아주 가관인데...

작정하고 오드리햅번처럼 연출하고 조명까지 해가면서
그 사진 찍으려고 힘든 아이들 이용하고 온거.
타인의 아픔을 자신의 악세사리 같은것으로 만든 그 행위는 용서할수가 없네요.
진심이라고는 조금도 보이지 않은 그런 빤한 연출. 너무 뻔뻔하기까지 합니다.
어디다가 김혜자 선생님과 정우성을 가져다 댑니까?
그딴 말 하는 국회의원들과 국민의힘 지지하는 사람들은 인간도 아닙니다.

저는 뉴스포탈에서 그 사진이 나오면 역겨워서 쳐다도 못보겠어요.

포르노 포르노 하고 지들이 좋아하던 포르노 아무대나 갖다 붙이면서
이번 일 희석하려고 하는데
그러면 그럴수록 정말 역겨움만 커집니다.

포르노라고 취급되는 여러가지 행위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빈곤 포르노가 최악이라고 봅니다. 
IP : 218.238.xxx.18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17 4:37 PM (223.33.xxx.85)

    까르띠에 티파니가 이제 지겨웠는지 아프고 가난한 사람을 악세사리로 삼는 저 추악한 인간을 전세계에서 알아본거죠..

  • 2. ..
    '22.11.17 4:39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저도 다른 사진은 에휴 쯧쯧쯧 놀고있네
    하며 지나가는데 그 사진은
    못 보겠더라구요
    14살 아이 표정하며 시선 조명
    진심 토 나온다는 게 뭔지 알게 된..

  • 3. 이 사진보면
    '22.11.17 4:39 PM (23.240.xxx.63) - 삭제된댓글

    그 심장병 아이 엄마는 뒤에서 울고 있는데 앞에서 아이 안고 사진찍겠다고 저러고 환하게 웃고 있어요..
    진짜 소름 끼침.

    https://www.ddanzi.com/free/756550028#comment_756550792

  • 4.
    '22.11.17 4:40 PM (104.28.xxx.27)

    이거 근데 언떤 띨빡한 머리가 기획한걸까요???

    진짜 띨빡띨빡….

  • 5. 이 사진보셨어요?
    '22.11.17 4:40 PM (23.240.xxx.63)

    그 심장병 아이 엄마는 뒤에서 울고 가족은 우울해 있는데 앞에서 화보를 찍겠다고 아이 안고 저러고 환하게 웃고 있어요..
    진짜 소름 끼침.

    https://www.ddanzi.com/free/756550028

  • 6. 재현배우
    '22.11.17 4:42 PM (119.71.xxx.84)

    반사판에 각종 조명에 스타일리스트까지 대동하고 풀셋팅하고 고도의 계산으로 찍은건데 마음속에 진심은 공허하고 머릿속에 계산만 가득차서 탄로가 나버린거죠..

  • 7. ..
    '22.11.17 4:42 PM (203.211.xxx.136)

    진심 소름끼쳐요. 저런사진을 기획한다는게

  • 8. .....
    '22.11.17 4:43 PM (210.223.xxx.65)

    김건희 인성 너무 후져요.
    정말 추악하다 못해 천박하고 지저분해요.
    세상에 저게 대체 뭔짓이래요...
    아픈 아이를 장식품 삼아
    자기이미지 메이킹해보자는 건가요
    진심 미친 녀 에요

  • 9. 이해가
    '22.11.17 4:43 PM (223.38.xxx.99) - 삭제된댓글

    국회의원 정도면 시사상식 알지 않나요?

  • 10. 이해가??
    '22.11.17 4:44 PM (223.38.xxx.99)

    국회의원 정도면 시사상식 알지 않나요?
    설사 모른다해도 보좌관들이 안 알려주나요?

  • 11. 정말
    '22.11.17 4:44 PM (182.216.xxx.172)

    사람도 아닌것 같아요
    사람이 사람을 대하면서
    것도 어린생명을 대하면서
    진심
    소시오 혹은 사이코
    이건 정말
    사람을 상대로 건드려서는 안되는
    마지노선을 넘은 느낌이에요

  • 12.
    '22.11.17 4:51 PM (220.94.xxx.134)

    저아이는 청소년인데 14세면 우리나이로 15.16세 아닌가요? 미친 저건 추행이예요.

  • 13. 도둑이제발저림
    '22.11.17 4:51 PM (210.100.xxx.58)

    쥴리랑 포르노랑 너무 잘 맞아 떨어지니
    저들이 발작을

  • 14. ..
    '22.11.17 5:02 PM (110.14.xxx.54)

    뒤에 울고 있는 가족 있는데 저 여자는 사패네요.

  • 15. 괴랄한 여자
    '22.11.17 5:14 PM (220.85.xxx.140)

    괴이하고 악랄한 여자

    [괴랄]의 뜻이 무엇인지 너무나 잘 보여주는 여자

    ---------------------------------------------------------------------------------------
    용례를 통해 추정된 어의를 볼 때 괴랄의 '괴'가 괴이할 괴(怪)자임은 거의 100%이다. 다만 '랄'이 어디서 왔는지가 불명. '괴'가 한자이므로 '랄' 역시 한자일 가능성이 있지만, 뜻이 통하는 랄 자는 어그러질 '랄(剌)' 정도다. 글자 자체의 뜻은 '어그러지다', '비뚤어지다,' '바르지 아니하다'라는 뜻이므로 괴이할 괴(怪)자와 어울려 괴랄(怪剌), 즉 '괴이하며 어그러진 바'라고 추측해보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한자어에서 발생한 듯한 용어에 최적한 한자를 적용하자면 그렇다는 것이고 그 어원은 역시 불명이다. 아래는 그 외의 어원 추측.
    '괴이(怪異)하다'의 '괴이할 괴(怪)' + '악랄(惡辣)하다'의 '매울 랄(辣)'을 따왔다는 설

  • 16. 슬퍼요
    '22.11.17 5:19 PM (223.38.xxx.207)

    어쩌다가 ..우리가.
    이런꼴을 봐야 하는건가요.
    왜 하필 외국나가서 저러냐구요.!!!
    어차피 시간은 지나가야 하니 그냥 국내에만이라도
    있으면 좋겠어요.꽁꽁 숨겨두고싶다..아...

  • 17. 영통
    '22.11.17 6:24 PM (106.101.xxx.251)

    그런데 나경원도 덮였거든요.
    국민들 수준이 여기 오프와 달라서
    잘 모르고 잊어요
    지지자들 노인들은 선행으로만 알구요

  • 18. ..
    '22.11.17 7:20 PM (14.52.xxx.37)

    이 여잔 표절을 안 하면 한시라도 살수가 없나보네

  • 19. 진짜
    '22.11.18 5:04 AM (99.228.xxx.15)

    저 바퀴벌레같은 여자는 왜 끝도없이 나와요. 진심 꼴보기싫어요. 포털에 저여자 사진 매일같이 도배되는데 이거 대체 나라가 미쳐돌아가는건가요?
    안고있던애가 14살인가라면서요? 미친...
    조용히 쥐죽은듯 살아도 봐줄까말까한데 역대급으로 나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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