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체하면 병원들 가시나요?
1. ..
'22.11.16 9:17 PM (218.50.xxx.219)네, 병원가세요
2. ...
'22.11.16 9:17 PM (211.36.xxx.5) - 삭제된댓글체한 건 한의원이죠
양방에는 체했다는 개념도 없어요3. ᆢ
'22.11.16 9:18 PM (106.102.xxx.207)병원에서 주사 맞아 봤었는데
손 따는게 효과도 좋구
회복도 빨라요4. 전
'22.11.16 9:24 PM (112.214.xxx.180)체하면 한의원 가요
침 맞으면 나아요5. 급체 전뭉가
'22.11.16 9:28 PM (223.38.xxx.35)연중행사처럼 급체해서 응급실 다닌사람인데요..
손발가락 다 따도 안될땐 정신 잃기전에 응급실가서 수액맞고 약 먹어야 내려가더라구요 죽을뻔 했던적도 있어서 상태보고 갑니다6. ㆍ
'22.11.16 9:31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손 따고 캔 코카콜라 2개 원샷
아니면 정로환 먹고 토하기
근데 육류고기 먹고 체하면 오래 가요7. @@
'22.11.16 9:31 PM (14.56.xxx.81)재작년 부터인가 체하면 명치는 기본에 등까지 아파서 못참고 응급실을 갔는데 수액맞고 한숨자고나니 싹 나았어요 두어번 응급실 가고나니 이젠 체해서 괴로우면 응급실 갑니다
8. 전
'22.11.16 9:38 PM (14.32.xxx.215)따뜻한물 많이 마시고 배 맛사지해요
물통안고 자고..
그 다음날 안내려가면 병원가요9. ...
'22.11.16 9:41 PM (118.37.xxx.38)체한 증상을 가볍게 보지마세요.
뇌출혈 온 울 아버지가 쓰러지기 며칠 전부터 계속 체했다고 하셨어요.
흔하게 두통도 같이 오지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조금 드셔라 천천히 드셔라 하기만 했는데 결국은...ㅠㅠ
병원에 입원하셨을때 같은 병실에 완전히 온몸이 마비된 뇌졸중 환자가 있었는데
밤에 일어나서 체했다고 토했대요.
그래서 부인이 병원가자고 했더니
체한거 가지고 뭔 병원에 가냐고 성질내고 다시 잠자다가 또 일어나 토하다가 쓰러짐.
처음에 병원 갔으면 어땠을까 너무 안타까웠어요.
그 후론 우리집에서 체했다면 비상걸립니다.
체한 증상도 잘 살피세요.10. dlf
'22.11.16 9:41 PM (180.69.xxx.74)손따고 배 따뜻하게 해요
심하면 침 맞고요11. 케바케
'22.11.16 9:43 PM (175.193.xxx.8) - 삭제된댓글단계벌로 병원 가야할 때도 있고...
한여름에도 얼음 넣고 시원하게 타먹는 매실액 좋아하지 않아 안 먹는데 체한 기분들 땐 제일 먼저 찾는 게 매실액이네요
컵에 1/3 채우고 따뜻한 물에 녹여 찐하게 마시면 효과 좋아요12. ..
'22.11.16 9:45 PM (218.50.xxx.219)병원에 가서 위장관 운동촉진제 주사 하나 맞으면
다 해결되는데 손발은 아프게 왜 따요?13. ㄹㄹㄹㄹ
'22.11.16 11:00 PM (125.178.xxx.53)심하게 체해서 먹은거없이도 계속토할때 병원가서 링거맞았어요. 링거에 진토제 넣어줘요
14. ...
'22.11.17 1:24 AM (110.9.xxx.132)118님 일반적으로 체한 것과 어떻게 다르셨나요?
어릴 때 친했던 친구 아버님이 회 드시고 체하셨다고 답답하다고 한 번 토하시고 급체했나 보다고 하시더니 다음날 식구들이 일어나보니 돌아가셔서요. 118님 댓글이 허투루 읽히지가 않네요. 저도 자주 체하는 편인데 무조건 체할 때마다 병원갈 수도 없고...15. ...
'22.11.17 2:26 AM (118.37.xxx.38)ㄴ그게 일반적인 체함과 구별이 잘 안돼요.
아버지가 속이 답답하고 소화가 안된다고
소화제 드셔도 안낫고 계속 가슴을 치셨어요.
체하고 두통도 있고...
저희 아버지는 토하시진 않았어요.
평소에 고혈압도 없고 심장병 신장병도 없고
다만 사업 때문에 한 달쯤 잠 못자고 과로를 하셨는데 의사가 그것도 뇌출혈 원인이라고 했어요.16. ...
'22.11.17 1:17 PM (110.9.xxx.132)그렇군요. ㅜㅜㅜ저도 체할 때마다 두통 있는데...외가 쪽에 뇌출혈 병력도 있어서 조심해야겠어요ㅠ 고혈압 심장병 신장병과 무관하다니 과로나 스트레스가 원인이셨나 봐요.
힘드신 기억이실 수도 있는데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18님 아버님 명복을 빕니다. 118님도 하시는 일 다 잘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