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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역대급 유전자 검사로 난리남

..... 조회수 : 29,542
작성일 : 2022-11-16 18:09:17
지금 다른 커뮤니티랑 카페들에 퍼져있는 글이에요.

……
결혼 2년차 한 부부가 아이를 낳았음
엄마 혈액형 0형, 아빠 혈액형 B형인데
애기가 A형이 나와버림.…

남편이 이걸 보고 멘붕이 와서
아내한테 유전자 검사 해보자고 요청함
아내는 나는 너무 떳떳하고 이게 무슨 경우냐며
유전자 검사하면 이혼하겠다 으름장 놓음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 없던 남편이
유전자 검사를 진행함
유전자 검사 결과 99.9% 친자 확인

그렇다면 이게 과연 어떻게 된 일인가 하니
남편이 A형인데 남편 혈액형 검사가
B형으로 잘못 나왔던 것이었던 것임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님.…
남편 혈액형이 남편쪽 부모님에게서
나올 수 없는 혈액형이었던 것임.…

알고 보니 남편 엄마가 바람을 피워서
낳은 자식이 남편이었는데 남편 엄마가
남편 아버지를 속이고 남편을 키워온 것.…

자기를 믿지 않고 유전자 검사 진행한 남편과
못살겠다고 아들 부부 이혼 소송 진행.…

이러한 사정으로 자신이 키워온 아들이
친자가 아님을 알게된 시아버지 부부 이혼 소송 진행.…
IP : 39.7.xxx.57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1.16 6:11 PM (58.148.xxx.110)

    요지경이네요
    와이프 입장에서는 진짜 억울했을듯

  • 2. ㅇㅇ
    '22.11.16 6:11 PM (125.176.xxx.65)

    혈액형 검사를 태어나서 딱 한번 하고 마는게 아닐건데
    군대다녀오고 한 사람이 틀리게 알수가 있을까요?

  • 3. ....
    '22.11.16 6:12 PM (221.157.xxx.127)

    카더라는 카페글 신뢰가 안가서...

  • 4. ...
    '22.11.16 6:14 PM (39.7.xxx.121)

    남편은 신검도 하고 건강검진도 했을텐데요

  • 5. 쉽게 속네요
    '22.11.16 6:15 PM (121.134.xxx.86)

    남자가 군대도 면제도 회사 건강검진도 안받고
    아퍼서 입원할 일도없이 살아왔다면 가능하겠죠
    참 중ㆍ고교 신체검사도 안해야했으니
    검정고시 출신

  • 6. .....
    '22.11.16 6:16 PM (118.235.xxx.95)

    근데 와이프도 내가 떳떳하면
    혈액형 검사가 잘못됐나 보다 생각하고
    전체 가족이 다시 혈액형 검사를 받으러가지
    무슨 대뜸 유전자 검사하면 이혼이다 하는지?
    친자라면 안 나와야 했던 혈액형이었던 건 맞잖아요

  • 7. 헐ㄷㄷㄷ
    '22.11.16 6:22 PM (112.167.xxx.92)

    요지경이네요 솔까 기혼 자식들 유전자검사해야할듯ㅋ 아마 검사 들어가면 친자가 아니다가 의외로 나올지도ㄷㄷㄷ

    여잔 지가 낳았으니 친자식이나 남편을 속이려고 하면 속일수 있잖아요 다른씨를

  • 8. ..
    '22.11.16 6:24 PM (110.70.xxx.140)

    주작같아요
    남편이 그동안 혈액형 확인할 기회가 엄청 많았을텐데.
    신검이나 건강검진등등
    본인 혈액형도 몰랐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 9. ㅇㅇ
    '22.11.16 6:26 PM (118.235.xxx.132)

    나올 수 없는 혈액형이 나왔는데
    덮어놓고 나 못 믿냐 시전하면
    남편은 무조건 믿어야 하나요?ㅋㅋ
    셋 중에 하나가 혈액형을 잘못 알고 있구나 싶어
    혈액형 검사부터 다시 받을 거 같은데
    보건소에서 천원 내면 당일에 결과까지 다 알려주는데ㅋㅋㅋㅋ
    그 가족은 머리들이 나쁜건지 주작 망상 소설인지

  • 10. 주작이죠
    '22.11.16 6:27 PM (1.235.xxx.131)

    남편이 그동안 혈액형 확인할 기회가 엄청 많았을텐데.
    신검이나 건강검진등등
    본인 혈액형도 몰랐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22222222222

  • 11. ..
    '22.11.16 6:29 PM (39.7.xxx.71)

    100프로 주작이네요
    부인입장에서도 혈액형이 나올수 없는게 나왔다면
    당연히 친자 검사받아야죠.
    아이가 병원서 바뀌었을수도 있는데 ..
    무턱대고 이혼드립하는것도 넘 비현실적이네요
    주작도 그럴듯하게 해야죠

  • 12. 이게
    '22.11.16 6:33 PM (211.245.xxx.178)

    사실이라면 부인 반응도 이상해요.
    저 상황이면 누구든 의심가지요..
    부인이 먼저 유전자 검사 하자고 하겠구만요...
    시부모들은 알아서 하시구랴..

  • 13. ...
    '22.11.16 6:33 PM (61.255.xxx.179)

    주작글
    남편이 건강검진하면서 여태껏 혈액형도 몰랐다는게 말이 안됨

  • 14. ㅇㅇ
    '22.11.16 6:34 PM (122.35.xxx.2)

    혈액형 알아볼 기회가 살면서 얼마나 많은데...
    남편, 시부모 엿먹이는 주작 같은데요

  • 15. ...
    '22.11.16 6:41 PM (118.37.xxx.38)

    혈액형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 많아요.
    혈액 검사 결과가 잘못 나온 경우도 있고요.
    그런 경우라고 생각됩니다.
    사연은 참말로 스펙타클 하네요.

  • 16. ...
    '22.11.16 6:41 PM (39.7.xxx.121)

    군대 가기 전에 신검도 받고 군인들 헌혈도 많이 하잖아요

  • 17.
    '22.11.16 6:42 PM (39.118.xxx.91)

    주작글에 놀아나는게 참..

  • 18. ...
    '22.11.16 6:49 PM (121.131.xxx.163)

    제 남편도 자기 혈액형 잘 몰라요. 전혀 관심이 없는 건 신경도 안 써서. 신검 때 혈액형 기억도 못해요. 사연 정말 가히 스펙타클이네요.

  • 19. ----
    '22.11.16 6:53 PM (211.215.xxx.235)

    말도 안되는 소리. 우리나라에서 살면서 혈액형 검사를 얼마나 많이 하는데,,30대나 40초일텐데,,
    그리고 윗분 남편이 혈액형을 모른다고요??? 희안한 사람이네.

  • 20. ㅇㅇ
    '22.11.16 7:01 PM (125.176.xxx.65)

    아내 입장에선
    혈액형이 이상해 설마 아이가 바뀌거나 그런거 아냐?
    가 먼저 나오지 않고 의심부터 하니
    결백한 자기로선 어이없고 이혼불사 말 나올 수 있다고 봐요
    그나이먹도록 지 혈액형도 모르던 넘이 젤 한심하지
    덮어놓고 막장불륜소설 주인공을 꿈꾸네

  • 21. 잘못 알수도 있음
    '22.11.16 7:02 PM (119.67.xxx.3)

    헉 저의 사어머니 혈액형이 중간에 바뀌었어요
    다들 a형으로 알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o형
    이런 경우도 있었어요
    중간에 자궁 수술
    나중에 병원 입원 했을때
    표시 보고 깜짝 놀랐어요
    분명 a형으로 알고 있었는데
    O형이라서

  • 22. 전에
    '22.11.16 7:12 PM (117.111.xxx.222)

    이런일 있었는데 무슨 보사부 장관인지도 혈액형 새로 알았다고 했었어요

  • 23. 내가와이프라면
    '22.11.16 7:37 PM (175.114.xxx.96)

    내가 떳떳한데 아이 혈액형이 이상하다면
    유전자 검사나 혈액 검사 그냥 담백하게 하면 됨.
    뭘 그걸 했다고 곤경에 처한 남편과 이혼 불사..
    원래 이혼할 커플이었던가.

  • 24. ..
    '22.11.16 7:53 PM (118.35.xxx.17)

    혈액형을 의심하는게 우선인데 아내의 부정을 의심했으니 이혼각오하고 하는거죠뭐
    신뢰가 깨졌는데 어떻게 같이 살아요

  • 25. 아니
    '22.11.16 10:11 PM (106.102.xxx.76)

    주작이겠지만

    아내도 이해가안가네

    자기가 떳떳하면

    오히려 검사하자고 하는게 정상아닌가

  • 26. 신뢰
    '22.11.16 10:17 PM (121.172.xxx.121)

    저는 약간 신뢰가 가는게 같은 케이스거든요 아빠 b 엄마 o형 정희 자매는 모두 a형인데 의심을 안했던게 딸 모두가 아빠랑 너무 똑같이 생겼어요..아빠는 혈액형을 군대에서 알았다고 하셨는데 그 이후에도 암수술도 하시고 했는데 혈액형을 특별히 관심을 두지 않았어서 그냥 저희끼리 ab형인가 합니다..이런경우도 있다고 아셨으면...
    왜 ab형으로 추론하냐면 아빠의 형제가 ab 라고 해서요

  • 27. ...
    '22.11.16 10:25 PM (39.117.xxx.195)

    와이프 이해안가는게....
    내 자식이 도저히 나올수 없는 혈액형이면
    나부터 이상해서 이런저런거 알아보고
    우리 부부 혈액형을 잘못 알고있나 다시 검사도 하고 했을듯...

    예전에 그알에서
    와이프 외도 의심해서 살인한 남편이야기
    자식이 나올수 없는 혈액형인데도 친자식이 맞음
    어떤 확률로 그 혈액형이 나올수 있었던....

  • 28. ...
    '22.11.16 10:40 PM (14.36.xxx.168)

    와이프가 떳떳하면 그냥 유전자 검사 해보면 되는데 굳이 그 것을 이혼 빌미가 되는 것도 이상해요. 애를 낳았으니 잘 키워야할 거 아니에요..

  • 29. 봄햇살
    '22.11.16 11:18 PM (175.120.xxx.151)

    울남편 34세까지 o 형으로 알고살았어요. 저도 o형이고. 아기가 a형이 태어나서 검사해보니 ab형이더라구요. 군대도 갔다왓고 국가검진도 했는데. 수혈이나. 수술안해서 몰랐대요

  • 30. 갈망하다
    '22.11.16 11:28 PM (125.184.xxx.137)

    주작일수도 있지만 혈액형은 모르고 살수도 있어요. 헌혈 안하는 건강한 사람일 경우요.
    아버지가 평생 ab형으로 알고 사셨는데,(엄마가 특이한 성격이 ab형때문이라고 놀렸죠) 교통 사고로 수술 받아야 해서 b형인걸 알았네요ㅡㅡ
    저도 평생 아버지는 ab형인줄 알았어요.

  • 31. 행복한새댁
    '22.11.16 11:48 PM (125.135.xxx.177)

    병원서 얘 바뀌었나 싶어 내 손으로 유전자 검사 먼저 해 볼듯.. 저런걸로 이혼불사라니.. 주작.

  • 32. ...
    '22.11.17 12:49 AM (118.235.xxx.185)

    군복에 혈액형 써있는데 몰랐다는 사람은 뭔가요?
    군필 남자는 모를수가 없어요.

  • 33. 우리집
    '22.11.17 4:57 AM (125.130.xxx.23)

    에도 남편이 O형이라고 군목걸이에도 그렇게 되어있고
    입사해서 건강검진때 A형 이라네요.

  • 34. //
    '22.11.17 5:37 AM (222.120.xxx.44)

    주작인 것 같아요2222

  • 35. 군대갔는데
    '22.11.17 8:21 AM (175.223.xxx.79)

    혈액형 모른다는건 내남편 바보 등신이요 하는건데요.모를수 없죠 전쟁나면 목에 걸고 다녀야 하는데 여자 쉴드 칠려고
    하는 댓글 어이 없네요. 신검 안받았음 몰라도 대한민국 남자가 신검 안받을수 있나요? 학교에서도 몇번을 하는데

    그리고 주작이죠
    병원에서 애가 바뀔수도 있는데 안하겠단 여잔 찔리는게 있는거죠

  • 36. 여자랑
    '22.11.17 8:46 AM (39.7.xxx.147)

    남잔 달라요. 신검이란게 있는데 모를수 없죠

  • 37. ..
    '22.11.17 9:06 AM (49.168.xxx.42)

    아 이거 일본이래요

  • 38. ..
    '22.11.17 9:22 AM (221.159.xxx.134)

    주작이죠. 만약 내가 저런 경우가 처했을경우 당연히 해봅니다.
    병원에서 아기가 바뀐 경우 간혹 있긴하잖아요.
    검사결과 나올때까지 병원에서 아기가 바뀐건가 노심초사할듯.

  • 39. 말도안됨
    '22.11.17 9:26 AM (125.190.xxx.212)

    결혼해서 아이까지 낳은 부부인데 남자가 자기 정확한 혈액형을 모른다니

  • 40. ......
    '22.11.17 9:45 AM (39.7.xxx.216)

    나올 수 없는 혈액형이 나왔는데
    여자쪽에서 유전자 검사하면 이혼이다 라고
    검사 못하게 막고 뒤로 숨으려 하면 의심을 더 키우죠

    오히려 내가 나서서 검사를 먼저 하자고 하는게 맞고요

  • 41. ㅇㅇ
    '22.11.17 11:12 AM (211.114.xxx.68)

    아이가 바꼈을 가능성이라든지 부모 혈액형이 잘 못되었다든지 암튼 확실하게
    혈액형검사를 진행하고 유전자검사든 뭐든 하는 게 타당한 순서인데
    대뜸 유전자검사 운운 한것도 웃기고 검사하면 이혼한다는 것도 웃기고
    결과에 따라 이혼소송 중이라는 것도 더 웃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작도 좀 현실감있게 쓰시죠. 좀 더 노력해야할 듯. 그런데 또 낚이는 사람이 있긴 했네요.ㅋㅋㅋㅋㅋ

  • 42. ㅇㅇ
    '22.11.17 11:26 AM (223.62.xxx.239)

    근데 예전에 진짜 실화 있었잖아요
    30대 부부였나
    아이가 두 부부 사이에 나올 수 없는 혈액형이어서
    남편이 아내가 불륜한 걸로 생각하고
    싸우고 의심하고 이혼하네 마네 다투다가
    어느 날 아내와 아이가 변사체로 발견.
    다들 남편 의심했는데
    알고보니 남편 의심과 학대로 제 정신이 아니던
    아내가 아이를 죽이고 본인도 자살한 거

    근데 더 기가 막힌 건
    국과수 유전자 검사하니
    남편과 아이는 친자 관계 맞다고 나온 거

    즉 남편이 평생 자기 혈액형 잘못 알고 살아온 거죠
    이 남편이 학교 안 다니고 군대 안 가고 회사 안 다녔겠나요?
    다 다니고 거기서 다 신체검사 했는데도 매번 잘못 나왔다는 거죠

    남편이 의심하고 괴롭히는 동안
    유전자 검사 한 번이라도 제대로 했으면
    아내와 아이가 죽지는 않았을 거라는 게 가슴 아픈 일이죠

  • 43. 주작
    '22.11.17 11:50 AM (58.228.xxx.108)

    자기 혈액형을 끝까지 모를수가 없음
    네버!!!!
    군대도 몇번 함.,.

  • 44. ....
    '22.11.17 12:15 PM (218.55.xxx.242)

    아니 나올 수 없는 혈액형이 나왔는데 자기가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나요
    의심 받았나 화나기 전에 애가 뒤바꼈나 확인해보는게 먼저 아닌가요
    남편 입장에서 검사해볼만하지 이혼 소송까지 할 일인지
    떳떳한데 못할 일이 뭐가 있고 오버 반응이 오히려 이상하네
    그 시부야말로 나이 먹고 황당하겠네요
    내가 저 남자라면 자기 엄마처럼 마누라도 못 믿을듯
    다행히 애는 자기 아이지만 반응이 이상하잖아요

  • 45. ...
    '22.11.17 12:19 PM (123.215.xxx.214)

    어린애들 커뮤니티에 관심끌기용으로 주작 많아요.

  • 46. ㅈㅁㅅㅇㄴ
    '22.11.17 12:32 PM (211.192.xxx.145)

    이 글 나도 봤는데
    기사로 난 것도 아니고, 원본 첨부된 글도 아니고
    이렇게 카더라로 쓴 글은
    다른데 퍼갈 생각 안 하는 게 보통이에요 -_-
    커뮤 좀 배우세요.

  • 47. 그냥 주작임
    '22.11.17 2:51 PM (1.235.xxx.131)

    병원서 얘 바뀌었나 싶어 내 손으로 유전자 검사 먼저 해 볼듯.. 저런걸로 이혼불사라니.. 주작.

    222222222222222222

  • 48. 좀 이상하네요
    '22.11.17 2:54 PM (14.36.xxx.212)

    제 경우엔 아기 낳고 퇴원할때, 당시 종합병원에서는 아기 발바닥 찔러서 혈액형 적어줬었거든요. 아기수첩에...
    그런데 저 o형, 남편 o형인데....아기가 a 형이라는 거예요.
    제가 그럴리 없다고 했더니, 대학병원측에서 아기가 바뀌었을리 없지만 그럼 큰일이다 하면서(그당시에는 불륜 이런거 상상을 못했었나봐요. 20여년전인데 ㅎㅎ)
    좌우간 퇴원처리를 안해줘서....남편 회사로 전화해서 당장 혈액검사부터 다시 받으라고....
    결국
    내과가서 다시 받으니 남편이 a 형이더라구요. ㅋㅋㅋ
    다들 아빠 혈액형을 알려준 효자라고 ㅋㅋㅋ

    그 당시에도 유전자검사니, 불륜의심이니 해본 적이 없는데
    요즘은 다 저러나요?

  • 49. ㅡㅡ
    '22.11.17 4:06 PM (49.170.xxx.206)

    뭘 아내가 이해 안가요~
    유전자 검사하자 그러는 과정에서 먼저 인성 바닥 보여주거나 매우 모욕적으로 나왔으니 이혼하자 그러지~
    그와 별개로 글 자체는 주작같음.

  • 50. ..
    '22.11.17 4:16 PM (210.218.xxx.49)

    혈액형 잘못 알리가 없을텐데....
    옛날 70~80년대라면 몰라도
    우리때는 국민학교(보건소에서 와서)에서 혈액형 검사 했는데
    애 아부지 90년대생 아닌가?
    그리고 군대 갈 때 신병검사 혈액형 검사 다 할텐데
    신병검사해서 몸에 이상이 있으면 면제 받잖아요.
    저거 누가 소설 쓴 것 같아요.

  • 51. ...
    '22.11.17 4:37 PM (112.220.xxx.98)

    자식 혈액형이 둘사이에 나올수 없는 혈액형이면
    당연히 유전자 검사해봐야되는거 아닌가요?
    아님 유전자검사전에 둘먼저 검사를 해보던가요
    유전자 검사하자는데 이혼운운하는 여자 이해가 안되네요
    진짜 떳떳하면 뭐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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