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도 없구요. 그저 놀러만 다니고 싶어요
아무 즐거움이 없어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겠다 이런 생각 없이
그저 오늘 뭐먹지, 주말에 어디 놀러갈까
이런 생각들로만 하루를 채워요
무기력한거 같기도 하고 즐겁지도 않고
그저 심심한 매일매일이에요
제 남편 얘기네요
우울감에서 오는 감정인지 걱정이 되서요 ㅠㅠ
자기는 괜찮다고. 꿈 가지는 것도 강요에 의해서 해야되냐고 하는데 무지 걱정되네요 ㅠㅠㅠ
꿈도 없구요. 그저 놀러만 다니고 싶어요
아무 즐거움이 없어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겠다 이런 생각 없이
그저 오늘 뭐먹지, 주말에 어디 놀러갈까
이런 생각들로만 하루를 채워요
무기력한거 같기도 하고 즐겁지도 않고
그저 심심한 매일매일이에요
제 남편 얘기네요
우울감에서 오는 감정인지 걱정이 되서요 ㅠㅠ
자기는 괜찮다고. 꿈 가지는 것도 강요에 의해서 해야되냐고 하는데 무지 걱정되네요 ㅠㅠㅠ
평범하고 잔잔한 일상인데 뭐가 무기력한가요?
진짜 무기력한 분을 못 보신듯...무기력한 사람은 뭘 먹을까 어디갈까 생각조차 않해요 그냥 멍하니 하루종일 집에서 앉아 있거나 누워있고 ㅎ핸폰만 쳐다보고 있죠
놀러다니고 맛있는거 먹고 싶고 다들 그러고 사는거 아닌가요?엄청 활기 있게 사시는건데...?
놀러다니고 싶으시다는 데서
무기력하시진 않으신듯
누워만 있는 사람도 있는걸요..
무기력하면 암 것도 생각나지 않아요
부엌에 설 마음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