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도시락 뭐가 좋을까요
1. ......
'22.11.15 7:18 PM (175.223.xxx.22)작년에 죽 싸갔는데
퍼져서
식감이 안좋았다네요ㅜㅜ
심지어 마지막 과목 볼 땐
배가 고팠다고ㅜㅜ2. 원글
'22.11.15 7:18 PM (124.52.xxx.152)ㄴ 헐 ㅠㅠ 일단 죽은 패스요. 감사합니다.
3. ..
'22.11.15 7:19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첫애가 본죽 사달래서 전날에 샀어요
죽집에서 아침에 물 붇고 데워 담으라고 육수 따로 챙겨줬어요
이번에 둘째는 그냥 집 밥 편한거 보온통에 싸주려구요4. ......
'22.11.15 7:19 PM (175.223.xxx.163)평소에 먹던 국과 반찬이요
저흰 시금치된장국 제육볶음 김치 계란말이 멸치볶음5. 원글
'22.11.15 7:22 PM (124.52.xxx.152)ㄴ 날씨가 꽤 추울것 같은데 제육볶음은 차가우면 딱딱해지지 않을까요 계란말이도 차가우면 별로일것 같은데. 애가 워낙 반찬자체를 잘 안먹다보니 이런것도 다 고민되네요 ㅠㅠ
6. dlf
'22.11.15 7:25 PM (203.177.xxx.46)아이가 단팥죽 원해서 싸줬는데 배고팠대요
바나나 쵸콜렛등 간식은 안먹고요 뭐한건지7. 나는나
'22.11.15 7:26 PM (39.118.xxx.220)보온도시락에 싸는거는 별로 안식어요.
저희 아이는 국 안좋아해서 따뜻한 물 넣고, 달걀말이, 어묵볶음, 배추김치, 깻잎, 명란젓 이렇게 싸주려고요.8. 후리지아향기
'22.11.15 7:30 PM (59.7.xxx.15)저희 아이는 주먹밥 해달라네요.
김치볶음 주먹밥과 돼지고기 갈아 만든 고기 주먹밥이요.
그리고 따뜻한 물9. 원글
'22.11.15 7:31 PM (124.52.xxx.152)ㄴ 보온도시락은 국을 싸려고요. 그래서 밥이나 반찬이 차가와도 따뜻한 국물을 먹으면 괜찮을까해서요. 그런데 밥도 차갑고 반찬도 차가우면 별로일것 같아서 차가와도 괜찮은 김밥이나 유부초밥 정도 생각하는데 이런거 싸가는분은 안계시나보네요
10. 원글
'22.11.15 7:31 PM (124.52.xxx.152)후리지아향기 / 주먹밥도 괜찮네요.
11. 한그릇음식
'22.11.15 7:32 PM (118.235.xxx.19) - 삭제된댓글본인 좋아하는 카레( 고기 듬뿍)에 순두부찌개 덜 맵게~( 찌개대장)
반찬 집어 먹는 거 시간 걸린다고 그냥 이렇게 싸달래요.
근데 전 부족할까봐 여기에 좋아하는 버섯전 동그랑땡 바삭 멸치볶음하고 따뜻한 결명자+ 작두콩차요.12. 울 아들은
'22.11.15 7:38 PM (223.39.xxx.208)며칠 전부터 도시락 메뉴 생각해보라 했더니
오늘 드뎌 결정해서 알려주네요..
야채볶음밥 싸달라고..
찹쌀 섞어서 넘 되지않게 밥해서 야채 전날 다져놨다가
식용유 많이 안넣고 볶음밥 해주려구요..
따뜻하게 된장국하고 김치 귤이나 과일 조금
따뜻한 물..정도..13. 보온도시락
'22.11.15 7:40 PM (223.62.xxx.198) - 삭제된댓글저는 시험삼아 집에서 어제 오늘 수능도시락 싸줬는데 따순 밥과 뜨끈한 국을 기본으로 (보온도시락통 4개중 큰거 국밥통 2개만 보온이 되고 나머진 보온기능 없어요. )
메인은 애 좋아하는 치즈치킨 너겟이랑 한쪽에 고사리 나물 조금 넣어주고 제일 작은 통엔 김치랑 깻잎절임 넣어줬어요. 추가로 김 한통 넣고요. 아이가 적절하다 해서 수능당일도 그렇게 싸주려고요. 보온물병에 따스한 물 넣어주려고요.
선배맘들이 해준 말은 평소 아이취향대로 싸주라고...죽, 김밥, 초밥은 비추라고 했어요. 긴장하면 체하기 쉬우기 소화 잘되고 씹기쉬운 따스하고 부드러운 밥이 좋대요.14. 보온도시락
'22.11.15 7:44 PM (223.62.xxx.214) - 삭제된댓글저는 시험삼아 집에서 어제 오늘 수능도시락 싸줬는데 따순 밥과 뜨끈한 국을 기본으로 (보온도시락통 4개중 큰거 국밥통 2개만 보온이 되고 나머진 보온기능 없어요. )
메인은 애 좋아하는 치즈치킨 너겟이랑 한쪽에 고사리 나물 조금 넣어주고 제일 작은 통엔 김치랑 깻잎절임 넣어줬어요. 추가로 김 한통 넣고요. 아이가 적절하다 해서 수능당일도 그렇게 싸주려고요. 보온물병에 따스한 물 넣어주고요.
선배맘들이 해준 말은 평소 아이취향대로 싸주라고...죽, 김밥, 초밥은 비추라고 했어요. 긴장하면 체하기 쉬우니 소화 잘되고 씹기쉬운 따스하고 부드러운 밥이 좋대요.15. ..
'22.11.15 7:45 PM (122.32.xxx.167)아이 좋아하는 국(전 소고기무국 내일 밤에 끓여놓으려고요)
흰쌀밥
달걀말이 무말랭이 오리고기구이 그리고 자리 남으면 멸치볶음. 아이가 김치 종류는 원래 안먹어서 뺐어요.16. ..
'22.11.15 7:45 PM (1.234.xxx.84)에휴. 저는 방금 도시락 싸서 한번 먹어보라고 줬거든요. 먹고 나오더니 “엄마 이번엔 너무 잘하시려 애쓰지 마. 내년에 잘해주면 돼. 근데 국이 좀 싱가웠쪄” 하고 들어가네요.
17. 메뉴
'22.11.15 7:51 PM (115.138.xxx.132)밥 좀 질게, 엘에이갈비 살만 발라서, 계란말이, 소고기무국, 오징어김치전, 딸기, 초콜렛, 찬물, 따뜻한 물
18. ...
'22.11.15 7:54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김밥 주문받았어요.
보온통에 김밥담고 작은 국통에 어묵탕 넣으려구요.
김밥은 미지근만 해도 좋겠어요.
어묵탕은 식지않게 핫팩도 넣으려고 해요.19. ㅇ ㅇ
'22.11.15 7:59 PM (119.194.xxx.243)볶음밥에 후라이 ,따뜻한 국 어떨까요?
20. 둘째
'22.11.15 8:06 PM (59.15.xxx.109)저는 유부초밥이랑 미소된장국 주문 받았네요^^
따뜻하게 보온도시락에 넣어주려구요.
모든 수험생들이 좋은 컨디션으로 시험 치루었으면 좋겠네요.21. 저희애둘
'22.11.15 8:08 PM (211.112.xxx.173)샤브죽 싸줬어요. 가쓰오부시 국물에 샤브용 고기 듬뿍, 팽이버섯, 다진채소, 마지막에 달걀 풀고 김가루도 뿌려서 좀 되직하게 쒀서 죽통에 담고 총각김치랑 오징어젓, 소시지구이랑 과일 조금.
배 안고팠냐니까 전혀 안고팠대요. 스니커즈 두개, 귤 남겨왔더라구요.22. 저는
'22.11.15 8:40 PM (116.126.xxx.23)미역국. 소시지야채볶음. 감자채볶음. 김치. 계란말이
초콜릿. 귤 이렇게요. 아이가 이렇게 원하네요.23. ...
'22.11.15 9:27 PM (112.170.xxx.36)젓갈은 안 싸주셨음 해요
냄새가 나서 주위에 민폐라고 하대요24. 울 아이는
'22.11.15 9:42 PM (125.191.xxx.252)불고기 비엔나소세지 두부조림 시금치무침 이렇게ㅠ해준다니 만족하네요. 김치나 깍두기는 미지근해져서 먹기싫대서 뺄려구요. 초콜릿이랑 에너지바도 같이ㅠ넣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