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살하려고 물에 빠졌는데

조회수 : 7,338
작성일 : 2022-11-15 09:31:05
생각이 바뀌면 수영해서 나오겠죠?
한강에 투신하고 마음 바꾼 여자는 수영을 못해서 119 신고를 한거겠죠?
아니면 한강에서 수영하는 건
수영장에서 배운 수영이랑 달라서
못헤어나오는 걸까요?
IP : 209.52.xxx.19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15 9:34 AM (110.70.xxx.73)

    119에 전화한 여자분은 어찌됐나요?

  • 2.
    '22.11.15 9:37 AM (119.71.xxx.84)

    이걸 질문이라고;; 수영 잘 하는 사람들만 투신하나요?

  • 3.
    '22.11.15 9:41 AM (220.94.xxx.134)

    질문도 참

  • 4. 수영선수도
    '22.11.15 9:45 AM (112.167.xxx.92)

    한강 물살에 감기면 빠져죽삼 수영유무가 문제가 아님 거기다 한겨울에 물에 빠지면 차디찬 물때문에 쇼크로 사망

  • 5. ????
    '22.11.15 9:45 AM (222.103.xxx.217)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는지 ㅜㅜ

  • 6. ,,,,
    '22.11.15 9:46 AM (59.22.xxx.254)

    그높이에서 뛰어내리면 물이라도 충격이 커요...너무 단순한듯

  • 7. 수영장
    '22.11.15 9:47 AM (221.138.xxx.122)

    수영 10년이상 하는 분도 한강 수영 못해요.
    수영장은 발도 닫고 시야도 다 보이고 물살도 없잖아요.

  • 8.
    '22.11.15 9:48 AM (61.255.xxx.96)

    물 표면이 잔잔하다고 해서 물 속도 잔잔한 게 아니래요
    막 소용돌이 치는 곳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 9. ...
    '22.11.15 9:50 AM (220.116.xxx.18)

    그 시점에 무슨 생각을 합니까?
    본능과 능력이 주변 환경을 이길만하면 구사일생 사는 거고 수온이나 물살, 추락당시에 의식여부같은 환경이 나쁘면 죽겠죠

    생각 이전에 본능의 시간입니다

  • 10. 작년인가?
    '22.11.15 10:02 AM (203.142.xxx.241)

    한겨울에 한강다리에서 뛰어내렸다가, 패딩덕에 둥둥떠있으면서 구조요청한 여자분 119신고 통화내용 방송에서 본적있는데.. 결국 그분 죽었더라구요.. 이글 보니, 그게 떠올리네요. 삶과 죽음이 한끝차이인데.. 힘들어도 극단적인 결심은 하지말지..가족들의 상처가 얼마나 클지..

  • 11. 진짜로
    '22.11.15 10:09 AM (121.133.xxx.137)

    죽고싶으면 겨울에 빠지면 돼요
    저체온증으로 잘 죽어요

  • 12. 님들
    '22.11.15 10:18 AM (112.167.xxx.92)

    뛰어내리는 높이가 상당하잖음 다이빙 전문가도 아니고 일반인이 다이빙을 잘할리가 없이 걍 뛰어내리니까 뼈가 막 부러지고 한다는구만 더구나 한겨울 것도 막 눈이 내릴때 뛰어내리면 높이에 충격과 얼음물에 충격 쌍으로 받아 걍 사망하는거죠

    전에 시들무에서 거기 뛰어내려 죽은 귀신이 계속 거서 뛰어내리는 퍼포먼스를 무한으로 한다는 제보자내용이 있었잖아요 첨 목격한날 놀래서 경찰신고 119신고 했다는데 나중 알고보니 사람이 아니였다고 그귀신도 참 죽고나서도 그러고 있는지 에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447 도곡동 청실아파트 시절에 .. 07:30:02 41
1814446 남편이랑 산보 하면서 하루를 마감하면 1 매일 07:24:46 169
1814445 유선전화기, 부모님 사용하실것인데 추천부탁드립니다 부모님댁에서.. 07:18:49 63
1814444 결국 노후는 자녀들의 독립에 결정되네요 1 서글픈현실 06:59:25 660
1814443 김영훈 “초과이익, 기여한 사람들이 나누자는 것…공산주의 아냐”.. 5 ㅇㅇ 06:44:16 619
1814442 82를 휩쓸었던 2 김장레시피 06:37:02 668
1814441 전 국민의 주식화 8 주식 06:27:09 1,459
1814440 전업을 부추기는 지인 18 심란 05:53:10 1,896
1814439 유시민작가에게 이재명,정청래,조국이란? ... 05:41:42 410
1814438 명언 - 자신이 만든 한계의 벽 1 험께 ❤️ .. 04:05:51 750
1814437 고 노무현 대통령의 사위 곽상언은 무엇을 바라는가? 5 ... 03:46:18 1,657
1814436 개헌은 무산되고 끝나버린건가요? 2 궁금 03:21:52 811
1814435 불행한 이는 왜곡된 해석을 한다 5 03:13:24 788
1814434 샤넬 트위드는 크게 입나요? 꼭 맞게 입나요? 5 장군 02:44:53 1,481
1814433 하정우후보 부인 5 lsr60 01:36:04 3,349
1814432 오늘 김부겸과 추경호 유세입니다. 8 김부겸화이팅.. 01:21:36 919
1814431 알레르망 삼전닉스 투자얘기 들으셨어요? 3 ㅇㅇㅇ 01:06:02 3,231
1814430 이재명 상감 꿍꿍이는 뭐꼬?? 3 루비반지 01:05:30 811
1814429 '서소문 붕괴 '막을 기회 두번이나 있었다.서울시,'지지댖설치 .. 1 00:45:45 1,015
1814428 입시 치르신 분들 6 고딩맘 00:43:49 1,173
1814427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5월 31일 일정 안내 8 ../.. 00:41:41 439
1814426 캡슐커피 안좋죠?몸에 6 ... 00:37:57 2,362
1814425 제주약사 사기당한 얘기 봤나요..? 12 .. 00:29:44 5,307
1814424 아내랑 함께 자동차 리뷰 유투브 채널 있는데 2 00:21:05 959
1814423 원래 자산이 있는결혼vs없었으나 쌓아가는 결혼 뭐가 나을까요 10 00:12:30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