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없이 국만 훌훌 떠 먹고 있어요.
따끈하니 좋네요.
슬슬 추워지는거 같군요.
미역국 먹고 있어요
..... 조회수 : 1,634
작성일 : 2022-11-14 22:38:55
IP : 39.7.xxx.11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1.14 10:54 PM (114.207.xxx.109)미역국머꼬싶어요
2. 요리
'22.11.14 11:50 PM (223.39.xxx.108)직접 끓여드셧나요? 저는 아직 만들어본적이 없어서 도전해봐야되는데... 국간장과 액젓을 구해야돼요
3. ..
'22.11.15 12:14 AM (175.116.xxx.85)전 오랜만에 강원도 출신 남편을 위해 된장 풀어 끓여봤네요. 저의 취저는 황태미역국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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