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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슬퍼할 권리 --- 이탄희 의원의 발언

탄타니 조회수 : 1,980
작성일 : 2022-11-14 20:00:50
이탄희 의원의 발언입니다. 
피해자 가족들의 네트워크는 국제기구에서도 피해자들의 권리로서 권장하는 부분입니다.  
중앙안전관리위원회의 위원인 한동훈에게 발언하고 있습니다.
이름을 공개 했네 어쨌네 가지고 싸우는 모습이 얼마나 부끄러운 모습인가 싶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K9T4vTkhNKI?feature=share
IP : 211.211.xxx.18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14 8:03 PM (1.225.xxx.115)

    이탄희 의원님
    응원합니다

  • 2. .....
    '22.11.14 8:03 PM (82.132.xxx.160)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 3. 그래야 한다
    '22.11.14 8:04 PM (218.39.xxx.130)

    얼마나 기가 막히고 원통할까.
    함게 슬퍼 할 권리를 ..허 하라!!!

  • 4. ...
    '22.11.14 8:08 PM (175.124.xxx.175) - 삭제된댓글

    이상한게 원래 정부에서먼저 그 주도하에 다같이 모여서 일을 해결해야하지 않나요??
    그동안의 상황 추모하는 그 과정 정신과치료 지원...
    어떻게 저렇게 개인별로만 접촉하죠?
    다같이 있어야 서로의 의견도 확인하고 반하는 의견이라도 직접 확인했으니 받아들일수 있을텐데...
    다같이 모이면 두려운가?? 잘못한게없으면 두려운게 없을텐데...
    그들이 일을 제대로못하니 이런 사태만벌어지죠

  • 5. **
    '22.11.14 8:10 PM (61.98.xxx.18)

    이탄희 의원님 정말 말씀잘하시네요.
    정신과 의사들이 한 이야기예요. 참사가 있을 때 가족들이 교류하는게 슬픔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유가족이 네트워크가 중요하다고 했어요. 그런데 명단 갖고 개소리하는 이찍이들..
    본인이 원하지않는데 미쳤다고 공개하겠어요? 분명히 동의하는 가족만 공개하겠다는데도 짓어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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