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시니 국민들 보란듯이 팔짱 꼈네요ㅋ

.. 조회수 : 3,439
작성일 : 2022-11-13 15:24:27
하도 국민 비호감으로 욕을 바가지로 먹으니
이제는, 니네 보고있냐? 나 이런여자야~~ 과시한듯 하네요ㅋ

팔짱 한 번 끼면 되는줄 아나~이 ㄸㄹ이 같은게.
외교가 지 놀이턴줄 아나

병실마다 다니면서 아픈사람 사진찍고
눈물 코스프레 하면서
은근슬쩍 옷 갈아입고 기어나와서 팔짱을 끼네?ㅋ

와 이런 ㄸㄹㅇ를 봤나.
범죄자 주제에 낯짝이 일반인 수준이 아니다?
부끄러움도 없는게 남의 아픔 공감하느라 욕본다.
니가 아픔을 알긴아냐?
어떡하면 드레스 바꿔입고 기어나와서 사진 한방 더 찍을까 싶어서.

윤은 좋다고
지 마누라 잘한다고 옆에서 아주 활짝 웃고 있네?
외교 성공했다 이건가?ㅋ

와 국민을 진짜 개돼지로 보네?

IP : 175.211.xxx.18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9명 참사
    '22.11.13 3:25 PM (1.234.xxx.55)

    159명 참사 책임자들 맞나요?

    저 ㄴㄴ들 저런거 보면 머릿속에 159명 참사는 전혀 지분이 없는거죠

  • 2. ..
    '22.11.13 3:27 PM (175.211.xxx.182)

    사람들 그렇게 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어요.
    어제도 비오는데 일반인들은 이태원 찾아가서 울던데

    저것들은 뭐하는 건가요?

    내가 다 눈물나요 열받아서

  • 3. 사고가
    '22.11.13 3:27 PM (183.104.xxx.78)

    일반인이랑 달라서 하는 행적마다 놀라움을
    금할수없어요.아~~보기싫어 미치겠네요.
    모든게 쇼예요.어린이병원에 마스크도 안끼고 ㅠ

  • 4. ....
    '22.11.13 3:27 PM (180.65.xxx.103)

    인간의 멘탈이 아닌
    짐승녀에 상습 사기꾼이라서 가능

  • 5. ...
    '22.11.13 3:28 PM (106.101.xxx.254)

    국민 개ㆍ돼지맞음
    특히 30프로

    여기 수두룩함

  • 6. . . .
    '22.11.13 3:30 PM (1.225.xxx.115)

    콜,홑이불 시절
    몸에 익힌 기술 또 사용한다

  • 7. 국민도 못지키면서
    '22.11.13 3:30 PM (218.39.xxx.130)

    159명을 잃어도
    부끄럼 없이... 사람이면 그러면 안되지...

    159명의 영혼을 잊지 않는다!!!

  • 8.
    '22.11.13 3:33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상욕을 팔짱으로 덮어 보려고....
    이리저리 생각해 봐도 주머니에 양손 집어넣은
    날리면씨는 이 부부에게 스킨쉽을 허락할
    마음이 없어 보이는데....
    악수 조차 하기 싫었던게 아닐까?
    그런데 파안대소하는 모습은 뭔지.....

  • 9. ..
    '22.11.13 3:38 PM (49.224.xxx.225)

    바이든의 양손이 주머니에 있는걸 보면 마음을 알듯한데요.

  • 10. ㅇㅇㅇㅇ
    '22.11.13 3:46 PM (118.235.xxx.166)

    바이든은 미국 선거에서 민주당이 이겨서 지금 기분 좋아요

  • 11. 30%만을
    '22.11.13 3:51 PM (106.102.xxx.201)

    위한 정치하시겠답니다

  • 12. 하는짓이
    '22.11.13 4:01 PM (106.101.xxx.53)

    진짜 경박하고 국민을 우습게봄

  • 13.
    '22.11.13 4:01 PM (118.235.xxx.26) - 삭제된댓글

    미친년 저년 직업이 남자 홀리는 직업이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15 '난 아직 모르잖아요' 이영훈 작곡가도 표절한 건가요? 22:06:36 130
1809014 컷트 잘못해서 울고 싶어요 2 미친원장 22:04:49 128
1809013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전쟁은 끝나는가 , 한동훈 출국금.. 2 같이봅시다 .. 21:57:18 161
1809012 집에서 김 재워 드시는분 계세요? 8 ㅇㅇ 21:52:47 320
1809011 골드만삭스 코스피 9000 전망  ........ 21:52:33 362
1809010 옷을 직접 수선해서 입으니 좋아요 6 aiaiai.. 21:48:05 537
1809009 아이허브 물건, 다른 주소로 보내보신 분들요. 4 .. 21:40:23 140
1809008 20년된 냉장고와 세탁기 교체해야할까요? 6 궁금 21:38:24 379
1809007 어버이날 우리 아빠 엄마 3 눈부신 21:35:33 782
1809006 어버이날 이럴때 용돈도 드리나요? 10 어버이날 21:35:06 678
1809005 오늘 예금만기였는데 2 궁금 21:29:38 979
1809004 우리나라에서 연임한 대통령은 12 .... 21:29:12 668
1809003 20년 맞벌이로 간신히 집사고 한숨쉬려는데 부모님이 아프시네요... 11 ㅇㅇㅇ 21:22:36 1,715
1809002 퇴직금 3억 조금 넘게 받으면 18 가을 21:14:33 1,978
1809001 정원오는 마리앙뚜아네트급인거같아요 31 ㅇㅇ 21:07:01 1,724
1809000 지난주 시댁 다녀왔는데 시어머니 또 편찮으시다네요 ㅡㆍㅡ 11 21:05:34 1,878
1808999 꽃 못받았다고 서운해말고 4 21:00:19 1,566
1808998 기분 나빠요 어버이날 10 20:58:27 1,860
1808997 여자가 담배를 피우는걸 싫어하는 남자들 많지 않나요? 11 담배 20:56:20 952
1808996 핸드폰 추천해주세요. 손폰 20:55:55 105
1808995 어버이날 아이한테 미안해요 2 ㅇㅇ 20:54:38 915
1808994 하닉에 몰빵할까요 아님 기존주식 추매할까요? 7 갈팡질팡 20:52:04 1,556
1808993 형제상에 복장은 어떻게 하나요? 8 형제상 20:49:11 900
1808992 어린이집 조리사 많이 힘들까요 19 .... 20:49:05 1,249
1808991 펀드에서 개별주로 갈아타고 싶어요 6 20:41:45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