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은 아니고요.
8-10월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더니 이번에 생겼네요..
세번째에요
각기 다른 직장에서 났던건데
18년, 21년,22년 세번….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걸 어떻게 몸밖으로 해소시켜야 하는지를 모르는 거 같아요… 이제는 스트레스 받을일이 해결되어서 다행이긴한데.
이런 일이 있을때마다 친구에게도 털어놓기도 해보고
교회도 다녀요. 근데 끊임없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고민하는 타입이라.
상황 자체가 해결이 안되면 계속 스트레스를 받는 타입이에요.
뭐.. ㅜ 런닝이라도 해볼가요. 몸을 막 운동으로 피곤하게 해볼가요. 아님 심리치료를 그때 그때 받을지.
너무 몸에서 몸받을 정도로 내가 견뎠구나 싶어서 내 스스로 짠해지고 보호해 주고 싶어네요.(남편은 도움안됨.. 이성적 피드백만 줘서요)
원형탈모 왔어요 ㅠ
Jj 조회수 : 1,232
작성일 : 2022-11-13 09:22:53
IP : 221.141.xxx.7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1.13 9:44 AM (119.199.xxx.248)예전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니 머리가 엄청
많이 빠졌어요
스트레스관리, 운동 ,영양식하시면서
빨리 회복하세요2. 코노추천
'22.11.13 12:00 PM (112.166.xxx.103)코노에서 천원내고 푸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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