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서울시 공무원, 관련 업무 맡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812830?sid=102
어제(11일) 서울시 안전총괄실 소속 과장급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는데, 서울시는 이태원 참사와 관련 없는 부서였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그러나 이 부서는 사실 참사 후 지역 축제 안전 대책을 긴급 점검하고 각종 자료 제출 요구도 처리하는 부서였습니다.
책임 회피성 해명에 대한 일선 공무원들의 분노가 들끓자, 서울시는 안전지원과와 참사와의 관련성을 예단하긴 어렵다며 한발 물러섰습니다.
A 씨의 사망 직후, 경찰청 특별수사본부는 A 씨가 이태원 참사 관련 수사 대상이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관계자도 안전지원과는 이태원 참사와 무관하다며 폭설이나 한파 등 자연재해와 관련한 종합 대책을 내놓는 부서라고 했습니다.지역 축제 안전관리계획의 적정성 심의 정도만 맡았다는 설명인데, 실상은 달랐습니다.
서울시가 안전지원과 이름으로 보낸 공문들입니다.
이태원 참사 후 지역 축제 안전 대책을 긴급 점검하거나 참사를 둘러싼 심리 회복을 지원하는 것 모두 안전지원과의 몫이었습니다.
최종 결재자는 숨진 A 씨.
뭐든 숨기기에만 바쁘네요.
1. 윤석열사단
'22.11.12 6:19 PM (221.154.xxx.101) - 삭제된댓글론스타도 국민 세금 들어가게 하더니
이제는
애꿎은 국민들 목숨까지 앗아가고,
인간으로 태어나 한 번 겪기도 힘든 참사를 두번이나 겪개 해
온국민에게 트라우마를 남기고
타인을 살리기 위해 희생한 자는 죄를 씌워 잡아들이고,
거주지 옮긴다고 몇 조 일지도 모르는 천문학적 세금
진태사태로 인한 금융경색에 얼마일지도 모르게 꼴아받는 세금
국민 등골의 골수까지 쪽쪽 빨아먹는 매국노 ㅅㄲ들2. 윤석열사단
'22.11.12 6:20 PM (221.154.xxx.101)론스타도 국민 세금 들어가게 하더니
이제는
애꿎은 국민들 목숨까지 앗아가고,
인간으로 태어나 한 번 겪기도 힘든 참사를 두번이나 겪게 해
온국민에게 트라우마를 남기고
타인을 살리기 위해 희생한 자는 죄를 씌워 잡아들이고,
거주지 옮긴다고 몇 조 일지도 모르는 천문학적 세금
진태사태로 인한 금융경색에 얼마일지도 모르게 꼴아받는 세금
국민 등골의 골수까지 쪽쪽 빨아먹는 매국노 ㅅㄲ들3. ㅇㅇ
'22.11.12 6:35 PM (49.175.xxx.63)아니라고 한 사람 처벌받아야되요
4. ...
'22.11.12 7:12 PM (222.101.xxx.239) - 삭제된댓글제가 문장독해력이 모자라는 건지...
글 내용으로 봐서만은 숨진 A씨는 이태원참사와 무관한 것 맞잖아요?
이태원참사 후에 발생된 관련된 업무를 하고 있던 거잖아요
기사내용이 좀 더 정확하려면 이태원참사 발생 전에 어떤 이태원 할로윈 행사 업무처리를 했는지
이로인해 이태원참사에 무슨 문제를 야기했는지를 밝혀야 합니다5. 저도..
'22.11.12 7:30 PM (106.102.xxx.100)그렇게 읽혀요
물론 돌아가신 분은 안됐지만 직접 관련자도 아니고...
이후 안전 대책 점검이라는데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