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했던 점 풀린것들
1. 와..
'22.11.12 3:34 PM (98.184.xxx.73)이 모든 궁금점을 다 알아내셨다고요?
YOU WIN!2. ...
'22.11.12 3:42 PM (118.37.xxx.38)난 아직도 대부분은 모르겠는데...ㅠㅠ
3. como
'22.11.12 3:44 PM (106.101.xxx.246)저도 다 풀림요.50나이에
4. como
'22.11.12 3:45 PM (106.101.xxx.246)서울살아야 느낄수있음요 ㅋ
5. 음.
'22.11.12 4:05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3번 9번의 정답은 뭔가요?
6. ..
'22.11.12 4:30 PM (223.39.xxx.33)원글은 어릴적 없는 집에서 자라 결혼해 아이 낳고 서울서 애키우며 대입 바라지 해서 합격시킨 50대 여자로서
사업체 CEO로 승승장구하여 나름 부자소리 들으며
부유하게 생활하고 있고 아파트 등 부동산도 꽤 일궜으나
부모나 남편이 신천지 같은 사이비에 빠져
가정경제를 갉아먹고 있는 상황이신가요?7. ...
'22.11.12 4:39 PM (116.238.xxx.44) - 삭제된댓글3번은 다단계와 비슷해요.
선택 받은 몇 명만 부자가 되거나 권력을 갖게 되는데 너를 그 선택 받은 몇 명 안에 넣어주겠다.
단 어려운 과정을 감내해야하고 기다려야 한다.
9번은 그만한 초기 자금력을 갖추기가 어렵다는거죠.
어릴때 호기롭고 허황될 정도로 포부가 컸던게 나이 먹으며 현실직시 하게 된거죠.ㅎㅎ8. 음.
'22.11.12 4:50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3번이 그건 건 당연한데..제가 더 궁금한 건
그 허황된 소리를 믿게하는 기전이 뭐냐는 거죠.
당연히 금권미래 에 대한 보상과 믿지 않을 때의 처벌에 대한 두려움 두 가지를 섞어 현혹하겠지만
상대가 그 개소리를 믿게 하는게 궁금한거죠.
제 답은 결국 믿은 사람이 바보다 밖에...9. ..
'22.11.12 5:23 PM (49.168.xxx.187)재미있네요.
10. ....
'22.11.12 5:28 PM (116.238.xxx.44) - 삭제된댓글밥은 굶어도 멋을 내야 하는 사람이 있듯
인생에 있어서 어떤 것을 최고로 두는지에 대한 차이 아닐까요.
결론은 욕심이더군요.
아니면 세상이 뒤집히길 간절히 바라는 부류거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