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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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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던 점 풀린것들

..... 조회수 : 1,734
작성일 : 2022-11-12 15:19:09
1. 출산시 얼마나 아플까?
2. 자식이 뭐길래 목숨을 줘도 안아깝다고 할까?
3. 신천지 같은 이단사이비에 사람이 빠지게 되는 교리는 뭘까?
4. 대학 들어가는게 얼마나 힘들면 온가족이 대입까지 전쟁을 치를까?
5. 고등학교 과정이 얼마나 어렵길래 저리 과외하고 학원 다니고 난리를 쳐도 좋은 대학을 못갈까?
6. 나도 어른이 되면 어른들이 하는 말들을 다 알아들을 수 있을까? (정치,경제 용어 다수)
7. 아파트가 저렇게 많은데 왜 저거 한 채 갖기 힘들다고 할까?
8. 돈이 많으면 얼마나 많다고 저렇게 펑펑 쓰며 살까?
9. 돈을 왜 못벌까? 회사 차려서 좋은 제품 만들어서 광고만 해도 떼돈 벌겠구만.
10. 왜 나의 조부모, 부모는 부동산을 안사서 죽을때까지 부자가 못됐을까?


IP : 116.238.xxx.4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
    '22.11.12 3:34 PM (98.184.xxx.73)

    이 모든 궁금점을 다 알아내셨다고요?
    YOU WIN!

  • 2. ...
    '22.11.12 3:42 PM (118.37.xxx.38)

    난 아직도 대부분은 모르겠는데...ㅠㅠ

  • 3. como
    '22.11.12 3:44 PM (106.101.xxx.246)

    저도 다 풀림요.50나이에

  • 4. como
    '22.11.12 3:45 PM (106.101.xxx.246)

    서울살아야 느낄수있음요 ㅋ

  • 5. 음.
    '22.11.12 4:05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3번 9번의 정답은 뭔가요?

  • 6. ..
    '22.11.12 4:30 PM (223.39.xxx.33)

    원글은 어릴적 없는 집에서 자라 결혼해 아이 낳고 서울서 애키우며 대입 바라지 해서 합격시킨 50대 여자로서
    사업체 CEO로 승승장구하여 나름 부자소리 들으며
    부유하게 생활하고 있고 아파트 등 부동산도 꽤 일궜으나
    부모나 남편이 신천지 같은 사이비에 빠져
    가정경제를 갉아먹고 있는 상황이신가요?

  • 7. ...
    '22.11.12 4:39 PM (116.238.xxx.44) - 삭제된댓글

    3번은 다단계와 비슷해요.
    선택 받은 몇 명만 부자가 되거나 권력을 갖게 되는데 너를 그 선택 받은 몇 명 안에 넣어주겠다.
    단 어려운 과정을 감내해야하고 기다려야 한다.

    9번은 그만한 초기 자금력을 갖추기가 어렵다는거죠.
    어릴때 호기롭고 허황될 정도로 포부가 컸던게 나이 먹으며 현실직시 하게 된거죠.ㅎㅎ

  • 8. 음.
    '22.11.12 4:50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3번이 그건 건 당연한데..제가 더 궁금한 건
    그 허황된 소리를 믿게하는 기전이 뭐냐는 거죠.
    당연히 금권미래 에 대한 보상과 믿지 않을 때의 처벌에 대한 두려움 두 가지를 섞어 현혹하겠지만
    상대가 그 개소리를 믿게 하는게 궁금한거죠.

    제 답은 결국 믿은 사람이 바보다 밖에...

  • 9. ..
    '22.11.12 5:23 PM (49.168.xxx.187)

    재미있네요.

  • 10. ....
    '22.11.12 5:28 PM (116.238.xxx.44) - 삭제된댓글

    밥은 굶어도 멋을 내야 하는 사람이 있듯
    인생에 있어서 어떤 것을 최고로 두는지에 대한 차이 아닐까요.
    결론은 욕심이더군요.
    아니면 세상이 뒤집히길 간절히 바라는 부류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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