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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이동전화

ㅇㅇ 조회수 : 1,585
작성일 : 2022-11-12 04:35:05
https://post-phinf.pstatic.net/MjAxOTA0MDNfMjEz/MDAxNTU0MjE4MDc0ODIz.5RBx2mPON...

모토로라 다이나택 8000X 1983년 출시
세로 길이가 33센티미터, 무게가 800그램이나 되어 일명 브릭폰이라고 불렸다.
30분 동안 통화 가능하며 대기 상태로 여덟 시간 지속되는 배터리를 갖고 있었다. 

저는 90년대 초반쯤인가... 휴대전화라는 걸 처음 봤거든요.
부잣집 친구네 아빠가 허리에 차고 있었어요.
선이 없는데 전화가 된다는거 보고 충격을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IP : 156.146.xxx.1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0년대
    '22.11.12 4:36 AM (98.184.xxx.73) - 삭제된댓글

    차에 있던 전화랑 비슷하게 생겼어요.
    90년 초반 모토롤라 휴대폰도 저거 비슷했던거 같은데...항상 보면 망치생각이 났거든요.

  • 2. 80년대
    '22.11.12 4:37 AM (98.184.xxx.73) - 삭제된댓글

    차에 있던 전화랑 비슷하게 생겼어요.
    90년 초반 모토롤라 휴대폰도 저거 비슷했던거 같은데...항상 보면 망치생각이 났거든요.

    아...다시보니 1983년에 출시된 휴대전화군요.
    제 기억의 그 전화기 맞네요.

  • 3. 80년대
    '22.11.12 4:38 AM (98.184.xxx.73)

    차에 있던 전화랑 비슷하게 생겼어요.
    그때 모 국회의원 차에서 처음 봤어요.
    90년 초반 모토롤라 휴대폰도 저거 비슷했던거 같은데...항상 보면 망치생각이 났거든요.

    아...다시보니 1983년에 출시된 휴대전화군요.
    제 기억의 그 전화기 맞네요.

  • 4.
    '22.11.12 4:57 AM (119.198.xxx.150)

    그때는 휴대폰 개통하려면
    신원조회. 보안교육. 카폰은 앞 유리창에
    이동 무선국이라는 허가증이 붙고
    휴대폰은 이동 무선국 허가증이 나옴
    휴대하고 다녀야 함.
    카폰. 휴대폰 겸용은 허가증이 두개가 됨.
    이동통신 전화국에 보증금 60만원 정도 걸고
    됫트렁크 옆에 다는 안테나는 50만원 정도.
    불법으로 폼잡는데는 그저그만.
    원래는 앞유리창에 30센티 정도되는
    꼬불꼬불한 안데나가 규정에 맞는 안톄나.

    카폰 겸용으로 하면 총비용 400만원부터
    450만원 정도.

    이동 중에 통화를 하다보면 큰 건물만 있어도
    통화가 끊김.
    삐삐 착용은 필수.

    불통지역이 많고 통화가 자주 끊겨
    욕은 배터지게 얻어 먹음

  • 5. dlf
    '22.11.12 9:04 AM (180.69.xxx.74)

    이거 기억나요 ㅎㅎ
    역사의 산 증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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