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한테 구씨 스타일 옷 사줬는데
1. 어이
'22.11.11 10:40 AM (59.15.xxx.53)어이 김씨?? 이것좀 봐봐
2. ㅇㅇ
'22.11.11 10:49 AM (222.234.xxx.40)ㅎㅎ 멋지시겠지요 ~
3. dlf
'22.11.11 10:54 AM (180.69.xxx.74)옷은 잘못이 없어요 ㅎㅎ
4. ㅜㅜ
'22.11.11 11:02 A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님 남편은 성이라도 다르죠
제 남편은 진짜 구씨인데 그 구씨가 아니라는..또르르5. ㄹㄹㄹㄹ
'22.11.11 11:07 AM (125.178.xxx.53)김씨 ㅋㅋㅋ
6. ㅋㅋㅋ
'22.11.11 11:16 AM (183.100.xxx.22)왜 상상이 가는지
7. 구씨
'22.11.11 11:25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옷은 잘못이없어요 남편분 몸이 잘못이지ㅋㅋㅋㅋ
8. 진짜
'22.11.11 11:28 AM (124.53.xxx.135)거짓말 아니고 엊그제 꿈에
구씨가 제 연인 이었네요.
꿈에서 키차이가 얼마나 나던지
제가 햇님 올려다 보듯 올려보는데
그때 마다 눈 마주치면 이뻐 죽겠다는 듯이
보조개 패이게 웃으며 제 정수리를 쓰다듬더군요.
(그 손 코로 다시 가져갈까 봐 꿈에서도 두근두근ㅋ)
너무 행복했어요. 진짜 너어~~~~무!
솔직히 언니는 젊은시절 배우 이종원씨
순딩이 화이트 버전 형부랑 살아서
어디가든 시선받는 외모고
남편은 개그맨 장두석씨 닮았는데...
솔까 진짜 사람이 여러모러 진국이라 그렇지
외모는 그냥 쏘쏘..
그래도 내꺼라고 세상 젤 잘난 미남이라고
정신승리 오지게 하면서 셀프 가스라이팅 하면서 살고 있어서 짝꿍이 잘 생긴다는게 이렇게 행복한지
잘 몰랐어요.
근데...아...근데...
엊그제 그 꿈에서 그걸 알게 됐다는거 아입니까?
자다깨보니 장두석씨는 침 흘리고 자고 있더란...9. 큭큭
'22.11.11 12:09 PM (119.198.xxx.244)윗님 장두석 ㅋㅋㅋ
간만에 장두석 씨도 검색해보고,,넘 반갑네요
행복하세요 ^^10. 오
'22.11.11 12:15 PM (175.223.xxx.249)ㅋㅋㅋㅋ
님 기대에 못미친 남편님
미안해 어째요~~ㅋ
그래서 전 제가 옷을안사줘요
본인이 알아서..ㅋ11. 궁금이
'22.11.11 5:59 PM (211.49.xxx.209)다미아니 십자가 목걸이도 사주셔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