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 주식의 급등락

... 조회수 : 4,363
작성일 : 2022-11-11 05:38:40
주식과 경제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지 오래 되지 않아서요. 
미국증시의 경우 이렇게 하루 이틀 사이에 5%씩 급등하는 혹은 급락하는 경우가 이전에도 종종 있어온 빈번한. 그럴 수 있는 일인가요? 최근들어 자주 이러한 현상을 본 것 같아서요. 
연준의 금리인상 혹은 인하, 동결의 발언, 물가 발표 이런것들은 매년 정기적으로 해온 일일텐데, 이렇게 롤러코스터 타듯이 급등, 반등을 하는건지..
물론 요즘이 좀 글로벌 위기라는 변동성 있는 시기이긴 하지만요...
미국 증시의 다이나믹함에 놀랄 뿐요..
해석이 잘 안되네요.ㅋㅋㅋ  
이런 상황에서 개미들이 그 흐름을 타는건 어렵긴 하겠어요...
IP : 59.18.xxx.8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은
    '22.11.11 5:40 AM (98.184.xxx.73) - 삭제된댓글

    2002년 이레로 최대로 뚼 날입니다.
    처음 미국에서 중권 사기 시작한게 2001 년이었어요.
    요즘같은 널뛰기는 드물어요.

  • 2. 오늘은
    '22.11.11 5:41 AM (98.184.xxx.73) - 삭제된댓글

    2002년 이레로 최대로 뛴 날입니다.
    처음 미국에서 중권 사기 시작한게 2001 년이었어요.
    요즘같은 널뛰기는 드물어요.

  • 3. 오늘은
    '22.11.11 5:41 AM (98.184.xxx.73) - 삭제된댓글

    2002년 이레로 최대로 뛴 날입니다.
    처음 미국에서 스탁사기 시작한게 2001 년이었어요.
    요즘같은 널뛰기는 드물어요.

  • 4. 드문
    '22.11.11 5:43 AM (141.168.xxx.9)

    이런 경우는 드물다 하네요.
    전 요즘 미 증시 보면서 이거 완전 도박판이다는 생각이 들어요
    주식이 선반영되어 그렇다는데 그 선반영을 누가 정확히 알까요
    주식 할수록 무섭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부분 사람들이 너무 많이 물려 있어서 지금 이리 올라도 한참 멀었을껄요

  • 5. 오늘은
    '22.11.11 5:43 AM (98.184.xxx.73) - 삭제된댓글

    2002년 이레로 최대로 뛴 날입니다.
    처음 미국에서 스탁 사기 시작한게 2001 년이었어요.
    요즘같은 널뛰기는 드물어요.
    전 언제나 투자액 십억아래 개미였어요.
    그래도 부동산하고 주식하고 지난 20년간 수익은 결국 비슷비슷해요.
    부동산이 세금에 세입자에 유지비에 좀 더 머리가 아프죠.
    장기투자! 이게 키인듯.

  • 6. ㅇㅇ
    '22.11.11 5:49 AM (156.146.xxx.8)

    이런 날 없어요. 미국 주식 100년 차트를 놓고 봐도 몇 번 안될껄요?

  • 7. 오늘은
    '22.11.11 5:52 AM (98.184.xxx.73)

    2020년 이레로 최대로 뛴 날입니다.
    처음 미국에서 스탁 사기 시작한게 2001년이었어요.
    요즘같은 널뛰기는 드물어요.
    전 언제나 투자액 십억아래 개미였어요.
    그래도 부동산하고 주식하고 지난 20년간 수익은 결국 비슷비슷해요.
    부동산이 세금에 세입자에 유지비에 좀 더 머리가 아프죠.
    장기투자! 이게 키인듯.

  • 8. 아~
    '22.11.11 5:54 AM (180.68.xxx.158) - 삭제된댓글

    원래 이런게 아니였군요.
    금년부터 미장 시작해서
    다이나믹한 장
    널뛰기에 재미 붙였어요.
    원래 단타쟁이라 재미지네요.
    망할 환율 생각 안하고 단타한건 …ㅠㅠ
    여튼 오늘~ 멋졌어요.

  • 9. 기술주
    '22.11.11 6:01 AM (98.184.xxx.73) - 삭제된댓글

    하루에 35프로가 올랐죠...오늘.

  • 10.
    '22.11.11 6:01 AM (14.44.xxx.60) - 삭제된댓글

    주식 오래한 전문가 포함 투자자들이 요즘 같은 장분위기는
    처음이라서 갈피를 못잡는다고 하네요
    저는 5~10%만 먹고 파는 1000만원 미만 마이크로 개미

  • 11. 오늘은
    '22.11.11 6:03 AM (98.184.xxx.73)

    정말 말이 안되는 날이에요.,
    하루에 17프로가...
    담주엔 제정신으로 돌아올겁니다.
    미국 경기가 좋아질 기미는 조금도 없어요.

  • 12. ..
    '22.11.11 6:10 AM (58.227.xxx.161)

    조심하세요
    아직도 공중 분해해야할 달러가 큽니다

  • 13. ㅇㅇ
    '22.11.11 8:04 AM (59.18.xxx.154)

    어제 낮에 달러 바꾸고..프리장에 미국주식 사기 시작했는데.
    잘한 결정이었네요..
    그런데 요새같은때는 다 단타로 응수하기에
    적당히 먹으면 팔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29 민주당 일에만 입 여는 박지현 등장. JPG 12.3에는.. 17:16:04 33
1808828 제가 너무예민한걸까요 5 아정말 17:11:35 237
1808827 무슨돈으로 보통 주식하시나요? 3 캐모마일 17:11:09 152
1808826 좀 심각해 보이는 경남 특수학생 사례 4 세상에 17:08:20 260
1808825 용산역서 태릉역 지하철 5시,7시 다 붐비나요~ 1 어느시간 나.. 17:05:14 71
1808824 가슴축소수술 어떤가요? 10 17:02:05 242
1808823 쌀뜨물로 찌개 끓이면 더 맛있나요? 2 찌개 17:02:03 236
1808822 뿌염주기 늘리는 방법이에요 7 ㅇㅇ 17:00:34 581
1808821 카카오뱅크 1 카카오뱅크 16:55:53 255
1808820 멕시코에서 bts 3 16:54:00 336
1808819 주식벌어 죄다 반포 집사네요 24 ㅇㅇ 16:53:28 1,536
1808818 종합소득세 신고 ᆢ 머리아프네 16:48:59 259
1808817 빨갱이 이런 말 하는 사람은 9 ㅓㅓㅗㅎ 16:48:14 205
1808816 남대문 시장의 묘미 2 하하 16:42:05 611
1808815 하루3시간 서서일하는데 무릎이 아프면? 2 젊은여자 16:40:50 345
1808814 노후에는 돈보다 건강 3 16:37:29 865
1808813 나솔 20기 이후 재밌는 회차 5 .. 16:32:37 586
1808812 평택 사시는 분들 선거 분위기 어떤가요. 15 .. 16:27:33 793
1808811 주식빼서 집사려고하는데 고민 22 무주택자 16:22:16 2,015
1808810 운동회 하지 말라는 민원은 그냥 무시하면 안되나요? 34 .... 16:14:32 1,045
1808809 국민 참여형 성장 펀드 8 000 16:09:45 805
1808808 사생아 뜻을 모르다니 헐... 15 16:08:21 2,019
1808807 유튜브 힐링음악들 rytyu 16:05:56 153
1808806 김성경 3천억자산가남편 파산? 4 .. 16:05:22 3,261
1808805 모자무싸 고윤정요 29 ... 15:58:53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