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3% "참사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
.... 조회수 : 1,716
작성일 : 2022-11-06 10:21:57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519493?sid=102
이들 중 80.6%(212명)는 '이태원 핼러윈 참사가 예방할 수 있었던 사고였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그렇다' 또는 '매우 그렇다'고 답했다.
아울러 응답자의 77.2%(203명)는 이태원 참사와 관련된 정부 발표 또는 언론 보도를 접하며 우울감이나 무력감을 느꼈다고 답했다.
.....
97.3%가 알고 있고 느끼고 있는 인재에 의한 참사인데 가끔 말도 안되는 소리 하는 사람들은 비정상적인 극소수라는건데 여기 댓글들에 이상한 분들은 정말 십만 댓글 부대인가요 그렇다면 지금 정부는 종말의 길을 스스로 선택하는거네요
IP : 223.62.xxx.17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1.6 10:22 AM (223.62.xxx.170)2. ..
'22.11.6 10:26 AM (125.189.xxx.187)국짐당 지지자들에겐 절대로 일어나질
않을 참사.3. ..,
'22.11.6 10:27 AM (116.125.xxx.12) - 삭제된댓글이정권에는 참사는있고 국가는 없다
4. 무능정부가
'22.11.6 10:32 AM (218.39.xxx.130)계속 집권하면
이태원 참사가
나의 일로 다가 올 수 있다.5. 당연하죠
'22.11.6 11:00 AM (180.75.xxx.161)이런 무책임한 정권하에서 나에게 어떤 일이 닥칠지 불안하네요.
사건사고라는게 어떤식으로 일어날지 아무도 모르는데 나를 지켜줄 가드라인이 없는거 같아요ㅜㅜ6. 조작
'22.11.6 11:04 AM (14.44.xxx.65)여론을 자신들이 의도하는 방향으로 끌어가려고 풜어둔 댓글알바라는데 50월 겁니다.
원글님 말씀처럼 사람이라면 이게 행정의 안일에서 온 비극적 참사라는거 알수있어요,,7. 옛말에
'22.11.6 11:05 AM (61.105.xxx.165)"이웃이 겪는 일중 안겪는 일이 없다."
그래서
서로 살피며 함께 잘살아야 합니다.8. 길거리에서도
'22.11.6 11:34 AM (222.234.xxx.222)죽는데(그것도 서울 한복판), 이제 어디서 어떻게 죽을지 불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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