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회원님들 옛날얘기하실 시간입니다.
1. **♡
'22.11.4 11:02 PM (39.115.xxx.20)대학교3학년 꿈 많은 여대생
그립네요
그때가2. 고2
'22.11.4 11:04 PM (121.170.xxx.137)한창 신나게 놀고있었겠네요.
내 인생에 가장 많이 놀아본 시기랄까.
저 노래들 가사도 다 알고.
에혀..3. ㄱㄱ
'22.11.4 11:04 PM (118.235.xxx.138) - 삭제된댓글고3 무지하게 더웠던 기록적인 여름을 지나고 있었어요.
다 아는 노래들은데 벌써 30년이 다되가고 있는거네요..세월이 참 빠른것 같아요 ㅠㅠ4. ㅇㅇ
'22.11.4 11:05 PM (89.187.xxx.180)쭉 내리다보니 20대들 노래 사이에서 이야~ 임주리 립스틱짙게 바르고... 가 저때 노래였군요?? 완전 더 옛날노래인줄
5. 입사2년차
'22.11.4 11:05 PM (211.234.xxx.126) - 삭제된댓글사무실에서 기억의 습작을 이어폰으로 무한반복 했던 기억이..
6. ..
'22.11.4 11:05 PM (118.235.xxx.111) - 삭제된댓글미국에서 박사과정 유학 중.
학교축제에 저녁에 기숙사에서 나이트가 있었는데 학부다니던 한국여학생들이 김건모테잎주고 틀어달라 함. 우린 즐거웠는데 미국애들 재미없다 함. 한 곡 틀고 땡. 빠른 비트였는데.. 암튼 김건모 되게 유명한가 보다 생각했음.7. ㄱㄱ
'22.11.4 11:05 PM (118.235.xxx.138)고3 무지하게 더웠던 기록적인 여름을 지나고 있었어요.
다 아는 노래들인데 벌써 30년이 다되가고 있는거네요..세월이 참 빠른것 같아요 ㅠㅠ8. ...
'22.11.4 11:06 PM (222.116.xxx.229)94하면 더웠던 기억밖에..
3살짜리 딸 데리고 은행가서 앉아있던 여름날이 생각나요ㅋ9. ...
'22.11.4 11:08 PM (223.33.xxx.179)와~~~다 아는 노래네요.
10. ...
'22.11.4 11:08 PM (222.116.xxx.229)이어서
그 3살짜리 딸내미가 핑계 노래에 맞춰
어찌나 춤을 잘 추던지요ㅋㅋㅋ11. 주르륵
'22.11.4 11:12 PM (180.228.xxx.213)대2네요
철모르고 술마시고 까불고 놀던때네요
학교앞 김치찌개집에서 친구들과 무언의369게임을
했는데 말하면 절대 안되는게임이라
억울하거나 진짜 말하고 싶음 찬스써서 말할수 있었는데
누가 찬스써서 그때 다 말하기 시작했더니
지나가던 주인아주머니 깜짝 놀래시며
어머 전부 벙어리들인줄알았다고 ㅋㅋㅋ12. 햇살
'22.11.4 11:15 PM (175.120.xxx.151)에어컨없는 엄청더운 여름날에 만났던 24살 동갑내기 남친.
그 뜨거운 여름한철 뜨겁게 만난 .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처럼. 어느 다리밑에서 놀았던. 그아이가. 지금은 어떤모습일까. 1994의 기억13. ,….
'22.11.4 11:16 PM (211.244.xxx.191)ㅋㅋㅋㅋㅋㅋ모르는노래 한곡도 없네요,,,,ㅠㅠㅠㅠ
14. ..
'22.11.4 11:17 PM (121.163.xxx.14) - 삭제된댓글그때…
박사과정입학한 해 네요
엉덩이 땀띠나게
얼굴이 누렇게뜨게
공부만 했네요
저런 노래 들으며 ㅎ15. 94년여름
'22.11.4 11:17 PM (27.117.xxx.22)정말 더웠죠....
그때는 에어컨이 좌석버스 밖에 안 나왔는데....
집에 에어컨 있는 곳도 많지 않았고.....
그래도 견딜만 했던 건....
아직 IMF 터지기 4년 전이라서
경제도 버블이라 괜찮았고
영삼옹이 한국도 이제 OECD 선진국이다. 세계화로 가즈아~~~ 하면서
버블버블 키우던 시기...16. ..
'22.11.4 11:18 PM (116.39.xxx.162)마로니에 - 칵테일 사랑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이거 라디오에 나오면 좋아했어요.ㅎ17. ㅇ
'22.11.4 11:24 PM (116.121.xxx.196)고딩이었어요 ㅎㅎ
김건모 신인이었는데18. 나도...
'22.11.4 11:27 PM (156.146.xxx.15)참나..음악 챙겨듣는 일도 없는데 전 곡을 다 알고있네
19. 다들
'22.11.4 11:27 PM (182.226.xxx.224)50내외
내 또래가 많이 모인 유일한 사이트 82cook20. ㄱㄷㄱㅊㄱ
'22.11.4 11:31 PM (58.230.xxx.177)1학년 마치고 휴학하고 알바다니고 학원다니고 엄청 돌아다니면서 살았네요
21. 음...
'22.11.4 11:59 PM (39.118.xxx.118)대학졸업하고 취직해서 회사다닐 때였네요.
22. 0O
'22.11.5 12:38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어뭐~ 다 아는 곡 ㅎㅎㅎ
23. ㅠ
'22.11.5 12:51 AM (14.32.xxx.215)저 중 반은 표절일듯 ㅜ
24. ...
'22.11.5 1:08 AM (221.151.xxx.109)대학 1학년때 ㅎㅎ
25. ...
'22.11.5 1:11 AM (14.46.xxx.144)휴학하고 알바할때네요. ㅋㅋ
26. 000
'22.11.5 1:23 AM (58.148.xxx.236)아 좋네요 그 시절 그 노래
27. ..
'22.11.5 3:36 AM (106.101.xxx.65) - 삭제된댓글94년이면 결혼 2년차였네요
조관우 목소리에 충격받았어요
지금도 늪 가끔 들어요28. 새벽
'22.11.5 4:42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저 레코드가게 할 때네요
먼 듯 가까운듯 한 시절이에요29. ....
'22.11.5 9:02 AM (108.20.xxx.186) - 삭제된댓글미화당, 세븐 일레븐. 놀이터
커트 코베인, 미친 여름, 월드컵


